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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호흡기질환 노인의 수면증상과 수면의 질

만성 호흡기질환 노인의 수면증상과 수면의 질
Other Titles
Sleep Symptom and Sleep Quality in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Respiratory Disease
Issue Date
대학원 간호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leep symptom and sleep quality in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respiratory disease. Study participants (N=102) were recruited from a hospital in Seoul. Data were gathered from January 20 to March 20, 2014. The Sleep Symptom Questionnaire was used to measure sleep symptom and Korea version of the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K) was used to measure sleep quality. Data were statistically analyzed using SPSS for Windows (version 21.0). t-test, one-way ANOVA were used for comparison between the groups. Scheffe's test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were also used. Below is a summary of results. 1. Study participants (N=102) were 'poor sleepers' with the mean PSQI-K score of 7.53±4.20. The sleep symptom frequency of three or more times a week in Sleep Symptom Questionnaire showed 45.1% was 'cough', 26.5% was 'feeling worried, depressed, or sad', 24.5% was 'dyspnea', 22.5% was 'wheezing'. 2. The level of sleep symptom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exercise frequency(F=3.460, p=.021) and subjective health(F=2.540, p=.045). 3. The level of sleep quality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a spouse(t=-2.613, p=.010), household incomes(F=4.161, p=.018), occupation(t=-3.018, p=.004), exercise frequency(F=2.837, p=.042). 4.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leep symptom and sleep quality(r=.537, p<.001). In other words, The higher frequency of sleep symptom was associated with the lower quality of sleep. The findings indicated that sleep symptom ha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with sleep quality. It could be used to facilitate the assessment of elderly patients with chronic respiratory disease so they can be offered nursing intervention as needed later.; 본 연구는 만성 호흡기질환을 가진 노인의 수면증상과 수면의 질을 파악하기 위한 서술적 상관관계 연구이다. 본 연구는 2014년 1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서울시 E대학병원 호흡기내과 또는 알레르기내과 외래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진단받은 노인 102명을 대상으로 하였고, 표본 추출 방법은 임의 표집으로 하였다. 수면증상은 Sleep Symptom Questionnaire를, 수면의 질은 Korea version of the Pittsburgh Sleep Quality Index(PSQI-K)를 사용하여 측정하였다. 조사된 자료는 SPSS WIN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실수, 평균, 표준편차, 백분율, t-test, one-way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수면증상 중 높은 빈도로 보고된 주 증상은 기침(45.1%), 떠오르는 생각들(26.5%), 호흡곤란(24.5%), 천명음(22.5%)이었다. 또한 대상자의 수면의 질 점수는 평균 7.53±4.20으로, 수면의 질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2. 대상자의 수면증상 정도는 운동 빈도(F=3.460, p=.021), 주관적 건강상태(F=2.540, p=.045)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운동을 하지 않는 대상자(8.13±5.39)가 운동을 주 1-2회 시행하는 대상자(3.40±2.95)보다 수면증상 정도가 유의하게 높고, 주관적 건강상태가 매우 나쁜 대상자(8.73±4.51)가 매우 좋은 대상자(2.67±2.52)보다 수면증상 정도가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 대상자의 수면의 질은 배우자 유무(t=-2.613, p=.010), 월 가구수입(F=4.161, p=.018), 직업 유무(t=-3.018, p=.004), 운동 빈도(F=2.837, p=.042)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배우자가 없는 대상자(9.13±3.98)가 배우자가 있는 대상자(6.83±4.13)보다 수면의 질이 낮고, 직업이 없는 대상자(8.04±4.33)가 직업이 있는 대상자(5.57±3.03)보다 수면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월 가구수입이 50만원 미만인 대상자(9.18±3.54)가 150만원 이상인 대상자(6.55±3.96)보다 수면의 질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운동을 주 1회 미만 시행하는 대상자(9.14±4.37)가 주 1-2회 시행하는 대상자(5.10±4.01)보다 수면의 질이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4. 대상자의 수면증상과 수면의 질 간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524, p<.001). 본 연구의 대상자가 높은 빈도로 보고한 주 수면증상은 기침, 떠오르는 생각들, 호흡곤란, 천명음이었고, 수면의 질 점수는 평균 7.53±4.20으로 수면의 질이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수면증상 정도가 높을수록 수면의 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만성 호흡기질환 노인의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수면증상을 사정하여 중재하는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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