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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erences in Functional Decline in Alzheimer Disease Dementia within the Clinical Dementia Severity

Title
Differences in Functional Decline in Alzheimer Disease Dementia within the Clinical Dementia Severity
Other Titles
알츠하이머병환자에서 치매임상정도에 따른 일상생활능력 저하 양상에 대한 연구
Authors
최예지
Issue Date
2014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정지향
Abstract
The deteriorated patterns between dementia severity and 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IADL) in a large cohort of patients with mild to moderate Alzheimer dementia (AD) were investigated. We analyzed data of 2720 AD patients with minimal ischemia from fifty-six participating hospitals in South Korea from 2005 to 2013. We investigated the frequency of dependency and the composite score of 15-items IADL according to clinical dementia rating (CDR). We found that in CDR 0.5, relatively earlier impaired items were related to mainly memory function (‘talking about recent events,’ ‘keeping appointment,’ ‘leisure and hobbies,’ ‘managing belongings,’ ‘taking medications’ and ‘managing finances’). While in CDR 1, newly disabled items were assumed to be associated with parietal function (‘using the telephone,’ ‘using transportation,’ ‘using household appliances’ and ‘shopping’). In CDR 2, newly deteriorated items were ‘going out for a short distance’ and ‘securing a door’. Additionally, items of preparing food/cooking and household chore were differently impaired pattern between gender. This study was the first study which investigated a large cohort with AD patients and suggested a natural hierarchy of loss of items of IADL according to dementia severity. In conclusion, there were sequential deteriorated patterns of IADL according dementia severity in AD patient. For clinicians, this information can help to anticipate the pattern of functional decline and the subsequent care needs of persons with declining cognition.;치매는 뇌의 기질적 병변에 의하여 기억력 장애를 포함한 언어장애, 행동장애, 성격장애 등 다양한 기능이 서서히 악화되는 임상 증후군이다. 치매가 점차 진행될 수록 일상생활능력의 저하가 동반되며 그로 인하여 독립적인 생활이 불가능하게 되어 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기억장애보다 더 많은 고통을 주는 주된 원인이 된다. 하지만 노인의 경우 동반 질환이나 감정상태, 신체적 능력에 의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생생활능력의 정확한 평가가 쉽지 않다. 일상생활능력은 크게 기본적인 활동 수준을 평가하는 기본 일상생활능력(basic activities of daily living, BADL)과 복잡한 일생생활의 수행능력을 평가하는 도구적 일상생활능력(instrumental activities of daily living, IADL)으로 분류할 수 있다. 도구적 일상생활능력의 장애는 치매 초기부터 빨리 나타나 치매의 초기 진단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추후 치료 계획의 수립 및 보호자의 교육에 중요한 항목이다. 치매 환자의 일상생활능력의 정확한 평가를 통하여 현재 가능한 일상생활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하고 질병이 진행함에 따라 추후 저하가 예상되는 일상 생활 능력의 수행능력을 교육, 강화함으로써 기능 저하의 정도 및 시기를 늦추는 인지 행동 치료(cognitive behavior therapy) 개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치매의 진행에 따른 일생생활 능력의 저하 양상을 살펴보기 위해 알츠하이머병 2720명을 대상으로 치매임상척도(clinical dementia scale, CDR)을 사용하여 치매 중증도에 따른 도구적 일상생활 능력의 저하 양상을 분석하였다. 매우 경도의 치매 단계(CDR 0.5)에서는 기억력과 관계된 항목들이 주로 손상되었고 이는 측두엽의 기능저하를 시사하며 초기 알츠하이머 병에서 두드러지는 측두엽의 병리학적 변화와 연관이 된다. (최근일에 있었던 일 이야기하기, 약속과 모임 지키기, 여가활동 및 취미생활, 소지품 관리하기, 약 챙겨먹기, 자기 돈 관리) 경도의 치매 단계(CDR 1)에서는 계산, 실행증, 시공간능력과 관련된 항목들이 주로 손상되어 이는 두정엽의 기능저하를 시사한다. (전화 사용하기, 물건사기/쇼핑, 대중교통이용) 성별에 따른 분석에서는 음식준비/요리하기, 집안일 하기 항목에서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에는 대규모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 중증도에 따른 도구적 일상생활능력의 저하 양상을 조사하였다는 데에 의의가 있으며 이 연구는 추후 치매환자의 치료 계획 수립 및 인지 행동 치료 개발에 기본조사자료로 사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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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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