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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스포네이트 관련 악골괴사(BRONJ)에 관한 서울시 치과위생사의 인식도 조사

Title
비스포스포네이트 관련 악골괴사(BRONJ)에 관한 서울시 치과위생사의 인식도 조사
Other Titles
A survey on the cognizance and perceptions of BRONJ among the dental hygienists in Seoul
Authors
강경연
Issue Date
2014
Department/Major
임상치의학대학원 임상구강보건학과치위생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선종
Abstract
본 연구는 골다공증 및 암환자에 사용 중인 비스포스포네이트 투여로 인한 비스포스포네이트 관련 악골괴사 (Bisphosphonate related osteonecrosis of the jaw : BRONJ) 발생 위험도에 대하여 치과위생사들의 인식도 파악과 전신병력조사의 실태를 평가하여 치과위생사들의 BRONJ에 대한 인식의 범위를 넓히고, 병의 예방에 기여하는 기초자료가 되기 위해 시행되었다. 서울지역에 소재한 치과병의원 중에서 무작위 추출한 대학병원․종합병원 12기관, 치과병원 10기관, 치과의원 35기관 총 57기관에서 근무하는 치과위생사 중에서 설문조사에 응답한 21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하여 수행되었다. 설문의 내용은 일반적인 특성에 관한 질문 9문항, 전신병력 조사 실태 관련된 질문 7문항, BRONJ 인식도에 관한 질문 21문항으로 구분하여 총 37문항으로 구성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18.0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 전신병력 조사 실태파악, BRONJ 인식도를 산출하였다. 또한 카이제곱검정을 사용하여 근무기관에 따른 전신병력 조사 작성방법 차이를 분석하였으며,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따른 BRONJ 인지여부, BRONJ 교육 유무의 유의성을 분석하였고 사후검정을 위해 Bonferroni를 사용했으며, BRONJ 이해도에 영향을 주는 연구대상자의 일반적인 특성에 대해서 다중선형회귀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P<0.05). 조사에 답한 치과위생사 총 217명을 근무기관별로 조사한 결과 대학병원․종합병원은 43.3%(94명), 치과병원이 18.4%(40명), 치과의원 근무가 38.2%(83명)였다. 전신병력조사 작성방법을 설문한 결과 환자 직접작성이 대학병원․종합병원 24.88%( 54명), 치과병원 10.60%(23명)으로 많았으며 치과의원에서는 치과위생사가 21.66%( 47명)로 높게 나타났다. 전신병력 조사 실태 파악에 대해서 조사하기 위해 Likert 5점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5문항 중 ‘비스포스포네이트 약물 복용과 관련된 사항을 체크한다.’항목이 3.42점으로 낮게 나타났고 최고 25점 기준으로 평균점수 21.53점, 표준편차 3.273점으로 나왔다. 대학병원․종합병원의 평균이 23.14점으로 점수가 가장 높고, 치과병원이 21.68점, 치과의원 19.64점 순으로 평균점수가 낮아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BRONJ 인지 여부를 조사한 결과 20.3%(44명)이 BRONJ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으며 79.7%(173명)이 BRONJ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대부분의 치과위생사들이 BRONJ를 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BRONJ 연령에 따른 인지여부에 25세 미만과 25-35세 미만, 35세 이상을 비교했을 때 25세-35세 미만에서 가장 인지가 높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근무경력을 5년 미만과 5-10년 미만, 10년 이상을 비교했을 때 5년-10년 미만이 가장 인지가 높았으며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P<0.05) 근무기관에서는 치과의원이 대학․종합병원, 치과병원에 비교하여 낮았다.(P<0.05). BRONJ에 관한 교육을 조사대상 치과위생사들의 55.3%가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BRONJ 교육유무에 25세미만과 25-35세미만, 35세 이상을 비교했을 때 25-35세 미만이 가장 교육기회가 많았고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으며(P<0.05) 근무경력은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는 차이가 있었으나(P<0.05) 각 그룹 간으로 나누었을 때에는 유의한 차이가 존재하지 않았다. 근무기관에서는 치과의원에서 대학․종합병원, 치과병원을 비교했을 때 교육기회가 적었다고 조사되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05). BRONJ 이해도를 최저 0점, 최고 10점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평균 6.14점으로 분석되었으며 연령, 근무경력, 근무기관은 BRONJ 이해도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의 결과를 통해 대학병원․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치과위생사에서는 BRONJ 교육을 받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치과의원에 근무하는 치과위생사에서는 BRONJ 교육을 받은 응답이 적은 것으로 나타나 전체 치과위생사들을 위한 BRONJ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This study has drawn the following conclusion from a survey of dental hygienists who are working at the dental institutions in Seoul now in case history study for medically compromised patients and recognition and condition research about necrosis of jaw bone related to bisphosphonate. The survey in who did fill out the case history study showed the majority that 24.88%(54 patients) did by themselves at university hospital and general hospital, 10.60%(23 patients) at dental hospital, and 21.66%(47 dental hygienists) did by themselves at dental clinic. And among 5 questions, the point of question 'matters relating to taking Bisphosphonate medications were checked' was 3.42, and it was shown to be relatively low. Average point was shown to be 21.53 on the basis of the maximum 25 points, and standard deviation was shown to be 3.273. The average of university hospital and general hospital was 23.14. And this was the highest. Also, it was possible to check that average point became lower in the order of 21.68 for dental hospital and 19.64 for dental clinic. As a result of this research whether it is BRONJ or not, 20.3%(44 of them) did not recognize BRONJ and 79.7%(173 of them) did recognize it. Those who at the age at 25-35 did recognize BRONJ at most in the groups of age under 25, 25-35, and over 35,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statistically (P<0.05). Those who has service career of 5-10 years recognized it the most in the groups of service career under 5 years, 5-10, and over 10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P<0.05). The dental clinic had lower recognition than the service agencies of university·general hospital and dental hospital (P<0.05). 55.3% of the dental hygienists of the survey target had educated about BRONJ. Those who at the age at 25-35 had the most chances to be educated in groups of age under 25, 25-35, over 35,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statistically (P<0.05). And in terms of the service career, there was general distinction (P<0.05), but there was no difference among groups. In comparison with working places, dental clinic had less education chance than dental hospital and university·general hospital, a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statistically (P<0.05). As of 0 for the minimum and 10 for the maximum of BRONJ understanding, the average was 6.14 and it was not affected by age, service career, working place. From the result of study, it is considered that there should be development of professional education program about BRONJ for the whole dental hygienists since those who work at university·general hospital relatively have more chance to be educated it but those who work at dental clinic have less chance of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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