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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성과에 대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의 예측력 규명

Title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성과에 대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의 예측력 규명
Other Titles
An Investigation of Predictive Power of Academic efficacy, Group for efficacy and Social presence for the Outcomes of Facebook-based Project Learning
Authors
오성은
Issue Date
2014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공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정민
Abstract
최근 등장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는 사용자 간의 자유로운 의사소통과 정보 공유, 그리고 인맥 확대 등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생성하고 강화시켜주는 온라인 플랫폼을 의미하며,‘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Web 2.0의 핵심 개념을 반영하여 원거리에 있는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며 사고활동 촉진의 장 역할을 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 사용에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 스마트 폰이 1인 1 디바이스 형태로 보급이 본격화 되면서, SNS를 사용함에 있어서 스마트폰의 특성인 실시간성, 즉시성, 이동성이라는 추가적인 이점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이러한 SNS의 특성을 교수-학습상황에서 활용한다면 시, 공간, 물리적인 제약에서 벗어나 더 확장된 학습 환경제공과 다른 학습자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 나갈 수 있는 새로운 학습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된다. 이러한 가운데, 페이스북은 고등교육 연령대에 해당하는 18 -24세의 연령층의 가입자들의 비율이 높고(Socialbakers, 2013), 학습자들은 기존에 자신들이 소셜활동을 위하여 사용하고 있던 친숙한 미디어이기 때문에 교수학습 상황에서도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일상적인 언어로 표현하면서 서로의 감정의 공유가 가능하여, 다른 사람들과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높여준다는 특성이 있다(최정아, 권성호, 2013). 또한, 페이스북은 학습콘텐츠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사용이 가능하다는 특성과 동시에 참여자간 소유한 지식공유 및 정보의 무한한 확장 그리고 참여자간의 활발한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 페이스북이 학습에 활용되면서 갖는 교육적 함의 중 하나는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개인 혼자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문제해결 방법을 나눌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사용자의 인간관계나 상호작용을 통해 집단지성을 이용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기 때문에 학습자가 적극적인 정보 생산자이자 능동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는 학습자로서 학습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 따라서, 학습자가 학문적 핵심개념과 원리를 바탕으로 문제해결과 의미 있는 과제에 참여하고, 자신의 학습을 자율적으로 구성하며 동시에 학습자 스스로 생성하는 실제적인 산출물을 축적할 수 있게 초점을 두는 프로젝트학습에서의 페이스북의 활용 가능성을 예측해 볼 수 있다(이종연, 2012). 프로젝트학습 성패 가운데 하나는 팀 구성원들이 얼마나 협력적으로 과제를 수행해 나가느냐에 달려있다. 그러나 실제로 교육현장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학습에서 협력적으로 학습이 잘 이루어 질 것이라는 긍정적 기대와는 달리 저조한 참여율, 활기 없는 토론, 협력활동이 활발하지 못한 점, 낮은 학습성과 등의 결과가 나타나면서 그 교육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Kreijns, Kirschner, Jochems, 2002). 하지만, 페이스북의 특성과 기능을 활용하여 프로젝트학습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기존의 프로젝트 학습에서 제기되고 있는 우려점들을 줄여줄 수 있을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관련 선행연구 분석을 토대로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 성과를 예측할 것으로 여겨지는 변인으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을 상정하였다. 한편, 소셜활동이 중심인 페이스북 학습환경에서 학습자의 학업에 대한 효능감이 높을수록, 자기조절을 잘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학습자의 과제에 대한 수행이 높아진다. 또한, 학습자간 협력이 요구되는 프로젝트학습 과제를 완성하기 위해 협력적효능감은 매우 중요한 학습변인이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실재감은 학습자가 다른 학습자나 교수자와 함께 공존한다고 인식하는 것으로써, 동시다발적이고 쌍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페이스북 상에서 학습자의 사회적실재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수업전략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의 목적은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학습성과를 예측하는 변인을 규명하고 이를 촉진시켜 줄 수 있는 기초적인 자료를 얻는데 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은 학습몰입을 예측하는가? 연구문제 2.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은 만족도를 예측하는가? 연구문제 3.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은 성취도를 예측하는가? 연구문제 4.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단계 별 진행사항은 어떠한가? 위와 같은 연구문제를 규명하기 위하여 편의표집으로 E대학에서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으로 진행되었던 강의를 수강하는 대학생 43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모든 설문문항에 성실히 응답한 학생은 42명으로, 이들을 최종 연구대상자로 삼아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SPSS를 활용하여 측정도구의 신뢰도를 확인하기 위해 Cronbach's α 를 산출하였으며, 기술통계 및 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하여 입력선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을 통해 드러난 연구결과와 이에 대한 해석은 다음과 같다. 첫째,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몰입을 유의하게 예측하는 변인은 사회적실재감으로 분석되었으며, 학업적효능감과 협력적효능감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이는 스마트폰과 아이패드와 같은 모바일을 통해서 시간과 공간에 관계없이 쉽게 페이스북 학습환경에 접근할 수 있었으며, 새로운 글과 댓글이 달릴 때 즉각적인 알림기능을 통해 학습자들에게 전달된다는 기능적 특성들이 학습자들의 사회실재감을 자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자가 쏟는 정신적 에너지와 노력의 질이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한편, 학업적효능감이 학습몰입을 유의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다.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환경은 소셜활동과 학습활동이 동일 매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기조절능력과 더 높은 자기효능감등이 요구된다. 따라서, 학습자들이 일반적으로 학업에 가지는 효능감이 높았다고 할지라도 페이스북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학습몰입이 일어나지 못했다고 해석해 볼 수 있다. 또한, 협력적효능감이 학습몰입을 예측하지 못한 것은 페이스북 그룹페이지에서 학습자들이 주제에 대한 토론활동을 하는 프로젝트학습의 초반부를 제외하고 프로젝트학습 산출물을 만들어 가는데 있어 보고서 작성하기, 발표 PPT 제작하기, 영상편집하기와 같이 한 사람씩 역할을 분담하여 각자 진행하였던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페이스북 그룹 페이지에 학습자들이 계속적으로 머물며 협력활동하지 않고, 분담하여 맡은 부분에 대한 코멘트 작성과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프로젝트 후반부에는 학습몰입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다. 둘째,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만족도를 유의하게 예측하는 변인은 학업적효능감과 사회적실재감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협력적효능감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학업적효능감은 새로운 학습상황에서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수행할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따라서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은 학습자들에게 새로운 학습환경을 제공해줌으로써 학습자들이 학습에 관련된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는 원동력을 제공해주었을 것으로 판단되며 동시에 학습자의 주관적인 교육적경험인 만족도를 높여주었을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사회적실재감은 만족도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페이스북에 대한 학습자들의 친숙함이 활발한 상호작용을 불러일으켰으며 사회적실재감을 높여주었다. 또한, 프로필 기반의 매체이기 때문에 학습 초반에 팀원들에 대해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사회실재감의 요인인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게 하였다. 따라서, 학습에 대한 만족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해석해볼 수 있다. 한편, 협력적효능감은 만족도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프로젝트학습 사전에 학습자들의 개개인마다의 협력에 대한 효능감은 높았을 수는 있지만, 학습하는 과정에서 팀원들간의 협력이 잘 이루어지지 못했을 경우 협력이 필요한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만족도가 낮았기 때문에 이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지 못한 결과라고 판단된다. 셋째,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성취도를 유의하게 예측하는 변인은 사회적실재감으로 분석되었으며, 학업적효능감과 협력적효능감은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사회적실재감은 성취도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였다. 이는 프로젝트학습과제를 진행함에 있어, 교수자가 학습내용에 관한 이론에 대하여 구체적인 질문을 제시해줌으로써 토론을 진행한 전략들이 학습자들의 사회적실재감을 높여주었다고 유추해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활동들을 바탕으로 높게 인식된 사회실재감이 학습자들의 학습내용에 대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사료된다. 한편, 학업적효능감은 성취도를 유의미하게 예측하지 못하였는데 이는 성취도의 측정방식에 있어서 개인성취도 뿐만 아니라 팀 성취도를 함께 반영했기 때문에 기인한 결과이다. 마지막으로 협력적효능감 또한 성취도를 예측하지 못하였다. 특히, 협력적효능감의 경우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학습맥락에 따라서 상반된 결과들이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선행연구 또한 매우 미비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러한결과가 연구맥락이나 다른 조건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인지 아니면 효능감에 의해 유의하지 않게 설명된 것인지 주의깊은 해석이 요구된다. 넷째, 프로젝트 학습에서 단계별로 페이스북의 기능을 활용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 질적분석을 하였다. 그 결과, 모든 단계에서 페이스북의 그룹페이지의 기능을 LMS와 팀 프로젝트 진행을 위하여 기본적으로 활용하여 진행하였음을 알 수 있다. 학습자들은 주제를 결정하거나 활동을 계획하는 단계에 주로 댓글을 통해서 토론활동을 진행하였으며, 이때 페이스북의 그룹페이지에 링크 및 북마크 기능을 활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제시하였다. 또한, ‘좋아요’나 ‘태그하기’와 같은 기능을 활용하여 다른 학습자들의 의견에 즉각적인 반응을 표시하거나, 특정 학습자를 태그하여 그의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서 의사소통하고자 하는 대상자가 즉각적으로 모바일을 통해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활용하였다. 특히 이러한 기능들은 토론을 하는데 있어서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토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효과적이었다. 이 외에도 ‘이벤트기능’을 활용하여 학습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학습자료공유 및 질의응답과 같은 목적으로도 활용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위와 같은 결론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논의하였다. 첫째,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성과에 대하여 사회적실재감이 모두 예측하는 것으로 규명됨에 따라 학습성과를 예측하는 주요변인이라고 판단된다. 따라서 이를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페이스북 페이지 내에서 팀원들과 함께 토론을 할 수 있도록 교수자가 구체적이고 명확한 주제를 제시하여 학습자들이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실재감에 대한 인식을 높여주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둘째,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자들의 학습몰입이 일어나는 것은 학습성과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쉽게 접근 가능하며 상호작용이 활발해진 만큼 과도한 경쟁과 쉴 새 없이 업로드 되는 많은 양의 자료들과 의견 때문에 학습자들이 이에 대한 부담감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참여도와 학습자들이 업로드 하는 정보에 대한 적절한 평가방식에 대한 객관적인 방안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 셋째, 협력적효능감이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몰입, 만족도, 성취도를 모두 예측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학습자들이 프로젝트학습 후반부에 산출물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책자 제작이나 영상제작을 진행하였다. 따라서, 페이스북이 제공하는 기능의 한계로 인해 면대면 협력활동을 불가피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에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의 학습몰입이 떨어졌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따라서, 프로젝트학습과제 산출물의 형태를 페이스북 상에서 협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 주제로 제시하거나 교수자가 프로젝트학습과정을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다는 장점을 활용하여 학습자들이 지속적으로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 환경에서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본 연구에서의 제한점을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후속연구에 대한 제언을 하였다. 첫째, 본 연구는 특정대학에 개설된 특정과목을 수강하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대상은 모두 여성이었으며, 적은 수의 인원을 대상으로 하여 연구결과에 대한 일반화의 어려움을 내포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과는 다른 심리적 경향성을 보이므로, 이후의 연구에서 성별에 따라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과 사회적실재감의 예측력에 차이가 존재하는지 실증적으로 확인해보는 것도 유의미한 시사점을 제공해 줄 것으로 사료된다. 둘째, 본 연구에서는 학습자가 스스로 느낀 자기보고식 측정에 의해 설문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사회적실재감의 실제적인 정도를 측정하지 못한데에 제한점을 가진다 따라서, 양적 메세지분석방법을 고려하여 객관적인 측정이 이루어지지 않는 문제들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셋째, 본 연구에서는 학습자의 학업적효능감과 협력적효능감을 학습 시작단계에서 1회 측정하여 학습몰입, 만족도, 성취도와의 관계를 탐색하였다. 하지만 학습자의 효능감 수준의 변화를 학습과정 중에도 측정하여 이러한 효능감의 변화와 학습성과간의 관계변화 요인을 규명하고 적극적인 처방을 모색하는 연구도 필요하겠다. 넷째, 본 연구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 성과에 대한 예측변인의 예측력을 확인하고, 성공적인 실천을 위해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이 촉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확인하는데 그쳤다. 추후에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자들의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실천적인 연구를 제안한다. 다섯째, 본 연구에서는 프로젝트학습을 지원하는 도구로 페이스북을 활영하였다. 따라서, 팀 별로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서 면대면 활동을 지양하고 페이스북을 활용하도록 권고하였으나 모든 학습자들의 면대면 팀 프로젝트 활동을 완벽히 통제하지 못했을 수 도 있음에 대한 제한점을 가지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본 연구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을 진행하고,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 성과에 대한 학업적효능감, 협력적효능감, 사회적실재감의 예측력을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이는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서 학습자들의 성공적인 학습을 위한 지원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써 활용될 수 있을 것이며, 동시에 페이스북을 활용한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보다 심도있는 후속연구를 위한 참고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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