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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unting of stock options

Title
Accounting of stock options
Authors
윤주아
Issue Date
2003
Department/Major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Keywords
stock optionsimplication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
Abstract
A stock option plan as incentive compensation to the employee has proliferated dramatically in the U.S. since the 1990s mainly due to the favorable accounting treatment, simply to disclose it in footnote to their Financial Statements. In the wake of recent corporate accounting scandals, the deduction of stock option costs from earnings is expected to be mandatory by the end of 2003. Stock options were initiated by the Korean government in an effort to boost the crunched economy in 1997. Financial Supervisory Commission (FSC) announced the rule that required the company rewarding stock options to report expense in 1999. The companies granting stock options have strongly demanded the change of the rule into the current U.S. accounting regulation only required to disclose in the footnotes in the financial statement. This paper aims to show the reason why the stock option compensation should be treated as an item of expense on the Income Statement. It deals with the background of the issue of stock options both in the U.S. and in Korea, the basic information on the accounting of stock options, pros and cons of stock option expensing and comparison among the stock option valuation methods. Finally, it takes a look at the accounting rule of stock options in Korea and mentions the implication of the U.S. case for Korea.;스톡옵션은 임직원들에게 정해진 기간 동안에 걸쳐 정해진 가격으로 자사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것을 뜻한다. 미국의 임직원 보상 수단으로서의 스톡옵션은 1920년대 도입되어 현금이 여유롭지 못한 하이테크 기업들이 보상 수단으로 활용하여 우수한 인재들을 대거 채용하고 또한 경영진들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주가를 올리려는 부단한 노력을 유인함으로써 흔들리는 미국 경제의 막대한 견인차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2001년 월드콤, 엔론과 같은 거대 기업과 대형 회계법인들의 회계부정에 큰 일조를 한 것으로 비난받음으로써 스톡옵션의 회계처리 이슈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 속에서 미 재무회계 기준 위원회는 2003년 4월 최종적으로 스톡옵션 비용화 이슈를 의제에 올리기로 합의하였고 비용화는 이제 기정 사실이 된 것 같다. 이는 비용화를 하지 않고 단순히 재무제표상 주석 공시만으로 커버가 될 수 있었던 비용의 크기가 이제는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스톡옵션 제도는 IMF 관리하에서 경기를 부양하고자 하는 정부 노력의 일환으로 1997년 처음 도입되었고 정부에 의해 권장되었다. 거센 비용화 반대 끝에 결국 모든 회계 비리를 제거하고 기업 투명성을 확보하여 투자자들에게 합리적이고 신뢰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비용화를 결정한 미국의 예를 분석해보면서 이제 막 시작 단계인 한국의 스톡옵션 제도에 시사하는 점을 고려하는 것은 의미가 깊은 일이 될 것이다. 1999년 비용화를 의무화한 한국의 경우 몇 년이 지나지 않아 벌써부터 스톡옵션 비용화로 인한 기업 부담이 너무 크므로 미국의 현행 법규처럼 주석 공시만으로 회계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벤처업계의 요구가 거세지고 있어 제도 수정을 고려하고 있는 금융 당국자들은 특히 현명한 선택을 함으로써 미국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회계 정보의 목적은 정보 이용자인 제 3 자에게 합리적이고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기업의 활동과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적절하게 회계처리 하는 것이야말로 회계 정보 본연의 역할인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일단 비용화에 찬성을 해야 할 것 같다. 본 논문에서는 미국의 스톡옵션 회계 처리의 역사적 배경과 최근의 엔론 회계부정 사태 이후 비용화의 논란, 반대와 찬성자들의 논거, 비용화가 논란이 되는 근거인 밸류에이션 방법들을 비교하고 한국의 스톡옵션 회계처리 규정을 살펴보고 한국의 스톡옵션 회계 처리에 시사하는 점이 무엇인가를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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