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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의 스포츠참가 경험과 스포츠태도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Title
지체장애인의 스포츠참가 경험과 스포츠태도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experience of Sport Participation and Sport Attitude in Physically Handicapped
Authors
김선중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Keywords
지체장애인스포츠참가 경험스포츠태도관련성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홍양자
Abstract
본 연구는 지체장애인의 스포츠 참가와 스포츠 태도와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하여 조직적 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는 지체장애 운동선수와 참가 경험이 없는 일반 지체장애인의 스포츠 태도를 비교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으며 이에 부가하여 조직적 스포츠 경험요인과 스포츠 태도와의 관계, 지체장애인의 장애 원인, 장애유형, 장애발생시기와 스포츠 태도와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본 연구에서는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지체장애인을 모집단으로 설정한 다음, 단순무선 표집법(simple random sampling)을 이용하여 지체 장애 운동선수 127명, 일반지체장애인 393명 등 총 520명을 표집하였다. 스포츠 태도를 측정하기 위한 조사도구로 김동진(1988), 황인(1984), 표영희(1991), 이승연(1987), 박영관(1992)등의 연구에서 사용한 설문지와 Kenyon의 신체활동 태도검사 설문지를 기초로 하여 작성된 "지체장애인의 스포츠 참가와 스포츠태도에 관한 조사"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을 위해 본 연구에서 사용한 통계분석 기법은 일원변량 분석 (one-way Anova)이었다. 이상의 연구방법과 절차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지체장애인의 ,조직적 스포츠에 참가경험에 따라 스포츠 태도는 차이가 있었다. 즉, 조직적 스포츠에 참가하고 있는 지체장애 운동선수의 스포츠 태도가 참가경험이 없는 일반 지체장애인의 스포츠 태도에 비하여 더 긍정적이었다. 둘째, 조직적 스포츠 경험요인인 선수지위에 따라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태도와 스포츠의 개인적 가치에 대한 태도는 차이가 있었다. 즉, 지체장애 운동선수 중 주전선수의 스포츠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태도와 스포츠의 개인적 가치에 대한 태도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의 입상경력, 선수경력, 참가 스포츠 유형에 따른 스포츠 태도는 차이가 없었다. 셋째, 지체장애인의 장애유형, 장애발생시기, 장애원인에 따라 스포츠 태도는 차이가 있었다. 장애유형에 따라 살펴보면 지체장애인 중 척수장애인이 비교적 긍정적인 스포츠 태도를 가지고 있었으며 뇌성마비와 기형 장애인이 부정적인 스포츠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장애원인에 따른 스포츠 태도는 스포츠 상해로 인해 장애를 입은 집단이 가장 부정적인 스포츠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통사고 등 기타 사고로 장애를 입은 집단이 긍정적인 스포츠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design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of sport attitude between organized sport participants physically handicapped and non athletes physically handicapped. Also this study was find out the relationship between sport attitude and the factor of experienceing of the organized sport participation-experience of winning a prize, career as athlete, position of athlete, type of participating sport-and the cause, type and onset of handicap. For this purpose, the 520 subjects were selected by simple random sampling among the physically handicapped in Seoul and Gyunggido. The data used for this study were collected by a self-reported questionnaire. Statistics employed for data analysis was one way ANOVA.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1. According to the pearson with handicapped who have experience of organized sport participation, sport altitude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in statistical data (p<.001). The athletes with disorder who have participate in the organized sport showed more positive sport altitude than the non athletes who have no experience. 2. There is no difference in sport attitude according to one's experience of organized sport participation - experience of winning a prize, career as athlete and type of participating sport. Otherwise corresponding to the position of athletes, the attitude on the social value of sport and attitude on the personal value of sport revealed significant difference in statistical data (p<.0l). 3. Sport attitude to the physically handicapped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type of handicap, cause and onset of handic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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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체육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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