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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我探究를 위한 人物畵 硏究

Title
自我探究를 위한 人物畵 硏究
Other Titles
(The) Study of figure painting through self-purchase
Authors
金炅爰
Issue Date
1994
Department/Major
대학원 동양화과
Keywords
자아탐구인물화동양화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吳龍吉
Abstract
It is the essence of modem art that the creativity through self conciousness that 'I draw my own painting'. It makes a medium of painting self-purchase process that the perserving challenge which makes painting painter's own creative world. Therefore painter should know something in himself to paint his own painting. There is no individual can depart from history, tradition. It is painter's natural features that his painting world is started from. Real painter-spirit is realized in the 'truth' to himself, painting, and object. The truth makes tradition only painter's tool of cognition and principle of art creation. It means new creation of today's situation and one's own world. In this thesis, after dividing figurepainting expression into traditional and modern painting, I compared and explained them. And I inquired 'Sang-ry', the proper way of Korean figure which had taken a serious view of internal-expression. So in contrary to Positivism which perceive figurepainting expression as an expression-tool of 'human body', I perceived it as a medium of human-Korean understanding. And I observed customs-painting spirit which reflect life, response to masses with a view of truth to object. 1 observed the art creation attitude of our previous painters who were so respectful to the meaning of painting that might be true to Painting. Last f observed the process of self-expression through Painting. My Works make people main subject, and reflect daily ego. They only reflect my own feelings of life yet, but more and more I will enlarge the territory into society to express our contemporary Korean faces, I hope that this thesis will be an opportunity for proceeding to better step.;'나는 나의 그림을 그린다'라는 自我의 자각에 따른 獨創性은 現代 美術의 본질이다. 그림 속에서 '나'를 찾고, 그림으로 하여금 나만의 獨自的인 세계가 되게 하려는 끈질긴 挑戰은 그림이라는 媒體를 '나'를 추구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형성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역사를 떠난 개인은 없으며 전통을 떠날 수 있는 개인도 없다. 모든 예술에는 작가가 속한 민족과 역사에 고유한 전통이 있다. 작가의 그림 세계 또한 그 작가를 형성하고 있는 '風土'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진정한 作家精神은 자기자신과 그림과 대상에 대한 '진실함' 안에서 이루어진다. '진실함'이라는 것은 전통이라는 것을 나의 인식의 도구로 삼아 예술창작의 원칙으로 삼으며, 오늘 이곳의 상황을 새롭게 창조하여 자기 세계를 開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본 논문에서는 한국미술사 안에서 인물화 표현양식을 전통 회화의 근현대미술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 비교 설명하고, 내면표현을 중시했던 한국적 인물상의 常理를 알아보았다. 그리하여 인물화 표현을 단순히 '人體'라는 소재의 표현 수단으로서 인식하는 實證主義的 태도에 반(反)해 인간-한국인 이해의 매체로서 인식했다. 그리고 대상에 대한 진실함이라는 측면에서 삶을 반영하고 대중과 交感하는 風俗畵 정신을 살펴보고, 그림에 대해 진실하기 위해 다만 그림의 뜻을 좇았던 선인들의 예술 창작 태도를 살펴보았다. 끝으로 회화를 통한 自我表現 過程을 다루었다. 본인의 작품은 인물을 주조로 하며, 日常에서 느끼고 感應하는 자아를 반영한다. 아직은 그저 자신의 삶의 느낌들을 반영하는 데 그치고 있지만 점차 영역을 사회로 확대하여 소박하고 천진스러운 한국인-우리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호흡하는 한국인의 얼굴을 담아내는, 한 단계 나아간 발전의 계기로 삼고자 이 주제를 다루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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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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