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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生兒 假死에서의 血淸 및 腦脊髓液 CPK와 LDH 酵素 活性에 대한 硏究

Title
新生兒 假死에서의 血淸 및 腦脊髓液 CPK와 LDH 酵素 活性에 대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f serum and spinal fluid enzymes such as CPK and LDH as predictors of neurologic disability following perinatal asphyxia
Authors
金民惠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신생아 가사혈청뇌척수액CPKLDH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경희
Abstract
Perinatal asphyxia is an insult to fetus or newborn due to lack of oxygen or perfusion to various organs, especially to brain, resulting in the important complication known as hypoxic ischemic encephalopathy. A clinical study was conducted on 30 newborns with perinatal asphyxia, who were admitted to Pediatric department of Ewha Women's University Hospital during 18 months period from Sep. 1990 to Feb. 1992. CPK, LDH and isoenzymes were measured in 30 asphyxated neonates and compared with control group.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serume CPK values at 1st and 7th day were not different in the asphyxia group and control group. 2) The serum CPK-BB and MB fraction at 1st day were highly significant in the asphyxia group. 3) The CSF CPK value at 1st day was highly significant in the asphyxia group at 7th day. 4) The serum LDH values and isoenzyme fractions at 1st day and 7th day were not different in both group. 5) The CSF LDH values were not different in both group but the CSF LDH isoenzyme 2 and 3 were highly significant in asphyxia group at 1st day. So, we concluded the serum CPK-BB fraction and the CSF 2.3 fraction as predictors of neurologic disability following perinatal asphyxia;주산기 가사에서는 주산기 신생아의 여러 장기에 산소 부족 및 관류 부족을 초래하여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도 있으나 심한 경우에는 저산소 허혈성 뇌증을 일으켜 신경장애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 국내에서는 아직 신생아 가사에 의한 합병증 및 예후 판정의 지표에 관한 연구가 많지 않아 저자는 주산기 가사가 있었던 신생아를 대상으로 임상 관찰을 하고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혈청과 뇌척수액에서의 CPK, LDH 효소 및 그 isoenzyme치의 활성을 특이적 조직 손상의 지표로 삼을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1) 생후 첫날의 혈청 총 CPK치는 두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생후 첫날의 혈청 CPK isoenzyme 분획치는 신생아 가사군에서 BB와 MB분획이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생후 7일의 총 CPK치와 isoenzyme 분획치는 두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2) 생후 첫날의 뇌척수액 총 CPK치는 신생아 가사군에서 유의하게 증가되었으나 생후 7일에는 두 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3) 생후 첫날과 생후 7일에 측정한 혈청 총 LDH치와 isoenzyme 분획치는 두군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4) 생후 첫날 뇌척수액 총 LDH치는 차이는 없었으며 isoenzyme 분획치 중 2, 3이 신생아 가사군에서 증가되었다. 그러나 생후 7일의 뇌척수액의 총 LDH치와 isoenzyme 분획치는 두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결론적으로 혈청 CPK-BB치, 뇌척수액 총 CPK치, 뇌척수액 LDH분획 중 2, 3이 중추 신경계의 손상을 반영할 수 있고 이들이 신생아 가사시 뇌손상의 지표로써 그리고 향후 신경학적 예후를 예견하는데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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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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