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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신생아에서의 요로감염 선별검사에 대한 연구

고위험 신생아에서의 요로감염 선별검사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Screening of Urinary tract infection in high-risk neonates
Issue Date
대학원 의학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Since the urinary tract infection(UTI) in neonates is often associated with major urologic anomalies, early diagnosis is essential. In the screening of UTI by urine bag, contamination is a commonly encountered problem. Suprapubic bladder puncture has therefore been recommended as the best method to confirm UTI.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frequency and characteristics of UTI in high-risk neonates and to decide whether the screening for bacteriuria is justified in this population. The results were as follws: 1. The incidence of UTI confirmed by suprapubic bladder aspirate was 1.9% among 792 high-risk neonates. 2. The false positive rates of the first and second bag urine culture were 89.5 and 87.5%, respectively. 3. The incidence of UTI in male neonates was 2.8%, significantly higher than 0.6% of females (P < 0.05). The incidence in symptomatic neonates was 3.6%, significantly higher than 0.8% of asymptomatic neonates (P < 0.05). The incidence in asymptomatic preterm neonates was 5.1%, significantly higher than 0.2% of asymptomatic term neonates. 4. Fever, not doing well, vomiting or diarrhea, respiratory symptoms in order were the major symptoms with the high incidences of UTI. 5 Urinary imaging in 13 UTI showed abnormalities in 5 males, 1 UPJ obstruction, 3 VUR, and 1 renal candidiasis. In conclusion, high-risk neonates especially males, preterms, symptomatic neonates might be beneficial if screened for UTI, and performed urinary imaging in proven UTI.;신생아 요로 감염은 주요 요로계 기형이나 신반흔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조기진단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신생아기에는 요로 감염의 임상증상이 비특이적이어서 진단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모든 고위험신생아에 대한 선별검사의 유용성이 제시되고 있다. 선별검사로는 채뇨백을 이용한 요배양검사가 간편하지만 위양성율이 높으므로 확진을 위하여는 보다 정확한 치골상부 방광천자에 의한 요배양검사가 추천되고 있다. 본 연구는 고위험신생아에서 치골상부 방광천자에 의해 확진된 요로감염의 빈도와 특징을 조사하고 요로감염 선별검사의 유용성을 알아보고자 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1. 고위험 신생아에서 요로감염의 빈도는 1.9%이었다. 2. 1차 채뇨백 요배양검사의 위양성율은 89.5%, 2차 채뇨백 요배양검사의 위양성율은 87.5%로 상당히 높았다. 3. 고위험 신생아에서 요로감염의 빈도는 남아에서 2.8%로 여아의 0.6%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고 (P < 0.05), 유증상 신생아에서 3.6%로 무증상 신생아의 0.8%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P < 0.05). 조산아에서 2.2%로 만삭아의 1.8%에 비해 높은 경향을 보였으나 유의성은 없었고 (P > 0.05) 무증상 조산아에서는 5.1%로 무증상 만삭아의 0.2%에 비해 유의하게 높았다 (P < 0.05). 4. 발열, not doing well, 구토나 설사, 호흡기계 증상을 가진 신생아 순으로 요로감염의 빈도가 높았다. 5. 요로계 영상검사를 시행한 13명중 5명인 38.5%에서 이상소견을 보였다. 수술적 치료를 요하는 신우요관이행부협착이 1례, 내과적 치료를 요하는 방광요관역류가 3례, 신캔디다증이 1례에서 진단되었다. 고위험신생아, 특히 유증상 신생아, 남아 및 조산아동에서는 요로감염의 선별검사가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체뇨백에 의한 요로감염의 선별검사는 위양성율이 높으므로 치골상부 방광천자에 의한 확진이 필요하다. 확진된 요로감염 신생아에서 요로계 영상검사는 주요 요로계기형을 조기에 발견하여 외과적 또는 내과적 치료를 시행함으로서 신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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