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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지지와 대인관련 스트레스에 따른 대인관계 행동

Title
사회적 지지와 대인관련 스트레스에 따른 대인관계 행동
Other Titles
(A) Study on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According to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related to interpersonal relations
Authors
정인아
Issue Date
1993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심리학과
Keywords
대인관련스트레스대인관계사회적지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재은
Abstract
본 연구는 대학생 집단을 중심으로 대인관계와 관련된 스트레스의 유형과 그 정도를 알아보고, 그러한 스트레스 수준 및 사회적 지지 수준에 따라 대인관계 행동이 어떻게 다른지 알아 보려고 하였다. 또한 구체적으로 사회적 지지와 대인관계 행동이 어떤 관계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봄으로서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회적 지지가 어떤 효과를 가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남녀 대학생으로 343명 중에서 남자 대학생 117명, 여자 대학생 226명 이었다. 측정도구는 박 지원(1985)의 사회적 지지척도와 김 정희(1987)의 스트레스 측정도구, 김지은(1980)의 대인관계진단척도가 사용되었다. 자료는 t-검증과 Pearson 상관계수를 사용하여 통계처리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남녀대학생 모두 대인관계가 관련된 스트레스는 친구문제에 관한 것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남자 대학생은 선후배문제, 이성문제를, 여자대학생은 가족문제, 이성문제를 보고했다. 2. 성별에 따라 대인관계 스트레스 정도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고, 종교유무에 따라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3. 사회적 지지수준에 있어서 성별, 종교유무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4. 대인관계행동에 있어서 성별, 종교유무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5. 사회적 지지 수준 및 대인관련 스트레스 수준에 따라 대인관계행동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6. 사회적 지지 하위요인과 대인관계 행동유형 간에 상관관계를 구해본 결과, 대인행동유형 중 협동적-과도인습적, 유순적-의존적 행동 차원은 사회적 지지의 모든 하위요인과 정적 상관을 가지며, 반항적-불신적 차원은 물질적 지지를 제외하고 다른 모든 지지 요인들과 부적 상관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에 의하면 사회적 지지를 높게 지각할수록 보다 긍정적인 대인관계 행동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대학생의 대인관계 행동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사회적 지지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게 해준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effects of the interpersonal relationship according to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stress related to interpersonal relations. The subject of this study were undergraduate students of 343 in Seoul : 117 male, 226 female. The measurement scales used are Park J.W. (1985)'s Social support scales Kim J.H. (1987)'s stress scale and Kim J.E.'s The criteria in diagnosing Interpersonal relationship. The data has been analyzed by use of the t-test and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The results from this research read as follows: 1. In general, undergraduate students of both male and female represent the highest frequency in the interpersonal relation wi th friends. 2. Significant gender difference was found in the levels of stress related to interpersonal relations. But,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group with religion and group without religion. 3. Ho significant religion, gender difference was found in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4. Significant religion, gender difference was found in the level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 5. There were significant interpersonal relationship differences in the levels of social support and the levels of stress related interpersonal relations. 6. The correlations between the sub-scales of perceived social support and dimensions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s were represented sig-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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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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