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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관의 Chlamydia trachomatis 감염에 관한 임상적 연구

Title
자궁경관의 Chlamydia trachomatis 감염에 관한 임상적 연구
Other Titles
Clinical Study for the Chlamydia trachomatic Infection in the Cervix
Authors
鄭喜秀
Issue Date
1990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Keywords
자궁경관Chlamydia trachomatis감염자궁질환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安政子
Abstract
Chlamydia trachomatis(C. trachomatis)는 sexually transmitted pathogen으로 性器 감염의 주요 원인이 되고, C. trachomatis 감염은 흔히 무증상 상태로 있으며, 보균상태로서 감염을 전파시키거나, 혹은 감염증상이 나타나고, 치료하지 않으면 난관염 및 불임증 등의 후유증이 생길수 있다. 이에 저자는 1989년 4월부터 1990년 3월말까지 1년간 이화대학병원 산부인과 외래에 내원한 환자중 절 분비물, 하복통 및 외음부 소양을 호소하는 부인과 영역의 458례를 대상으로 자궁경관에서 Chlamydiazyme을 이용한 호소 면역법으로 C. trachomatis틀 검출하였다. C. trachomatis 양성인 40례를 연구군으로 하고, 이와 동수의 C. trachomatis 음성 40례를 무작위 추출로 대조군으로 하여 C. trachomatis의 발생빈도, 연령별, 분만 회수별 및 유산회수별 분포, 동반된 일반 균주의 분포, 임상증상 및 소견, 피임방법과의 관계에 대해 C. trachomatis 감염군과 비감염군 사이에 비고, 분석 하였고, 아울러 치료 효과를 판정하여 C trachomatis로 인한 이환 및 합병증을 가능한 한 감소시키고자 본 연구를 시도 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1. 외래환자중 자궁경관의 C. trachomatis 감염율은 총 458례중 40례로 8.7%였다. 2. C. trachomatis의 감염은 20-29세군에서 가장 많아 감염군 전체의 45%를 차지하였으며, 평균 연령은 30.3세로 비감염군의 36.2세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았다. 3. 분만회수별 감염율은 미경산부가 42.5%로 가장 높았고 유산회수별 감염율은 1회 유산경험이 있었던 경우가 37.5%로 높았으나 비감염군과 비교할 때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4. 일반 균 도말검사를 한 결과 C. trachomatis 감염군에서 gram (-) bacilli가 67.5%로 가장 많았고 gram (+) bacilli, fungus, gram(+) cocci의 순이었으며, gram (+) cocci는 C. trachomatis 비감염군에서 현저한 증가를 나타냈다. 5. C. trachomatis 감염군에서 가장 흔한 임상증상은 철분비물로서 60.0%였고, 하복통 및 요통, 외음부소양, 배뇨증상, 불임등의 순서로 나타났으며 비감염군과 비교할 때 차이가 없었다. 임상소견은 화농성의 질분비물, 자궁경부 미란, 자궁저부 동통 및 부속기 동통이 있었으나, C. trachomatis 감염군과 비감염군간에 차이가 없었다. 6. 피임방법으로서 자궁내 피임장치, 경구피임약 및 콘돔 사용이 C. trachomatis 감염군에서 비감염군에 비해 증가된 비율을 나타냈으나, 통계학적 유의성은 없었다. 7. C. trachomatis 감염군의 치료는 doxycycline hyclate로서 33례를 치료하여 51.5%가 1주 치료, 39.4%가 2주 치료, 3.0%가 3주 치료로 치유되어 93.9%의 치유율을 보였다. C. trachomatis는 性的으로 활발한 젊은 여성에서 흔히 뚜렷한 증상없이 감염되어 불임 및 염증등의 합병증을 나타내며, 치료에는 좋은 반응을 보인다. 그러므로 이를 선별 검사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하여 이환율 및 합병증을 예방하고 감소시켜야 할 것이다.;Chlamydia trachomatis infection in genitourinary tract has been increased recently and regarded as one of the most important sexually transmitted disease. A clinical study was presented of 458 patients who visited the OPD of the Department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Ewha Womans University Hospital from April, 1989 to March, 1990 and an analysis was made by enzyme immunoassay (Chlamydiazyme test, Abatt Laboratories) in endocervix. We compared the 40 cases of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with those of same number of negative group selected by random sampling among 418 negative cases which were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 1. The positive rate of C. trachomatis was 8.7% (64 of 458 cases). 2. Age distribution of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was highest in the 20-29 years range (45%).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mean age between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and negative group (30.3 years vs. 36.2 years, p<0.01). 3. Parity distribution of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wag highest in the nulliparous woman, but thos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parity and abortion between C. trachomatis positive and negative group. 4. In gram staining of vaginal discharge, gram positive cocci was found to be highly significant in the C. trachomatis negative group compared with that of positive goup. 5. The most common clinical symptoms in the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was vaginal discharge, and others were lower abdominal pain or lumbago, vulva itching sensation, urinary symptoms and infertility in the order of named. Clinical findings of C. trachomatis positive group were purulent vaginal discharge, cervical erosion, fundal tenderness, adnexal tenderness but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ose of C. trachomatis negative 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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