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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특성, 상황지각, 대처양식이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 주는 영향

Title
인지특성, 상황지각, 대처양식이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 주는 영향
Other Titles
Effect of Cognitive Scheme, Perceived Stress and Coping Style on Depression
Authors
정미내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교육심리학과
Keywords
인지특성상황지각대처양식스트레스우울
Publisher
梨花女子大學校 大學院
Degree
Master
Advisors
이혜성
Abstract
본 연구는 스트레스와 우울의 관계에 있어 구조적 변인들과 과정적 변인들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밝히고자 하였다. 구조적 변인으로서 인지도식 변인들(자기지각, 사회적지지 지각)과 과정적 변인으로 지각된 스트레스 변인(스트레스 유형, 스트레스 정도)과 대처 방식 변인(적극적 대처, 소득적 대처)을 설정하고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 사건을 중심으로 종속변인인 우울에대한 상대적 예언력을 알아보았다. 본 연구의 자료는 E여자 대학교 학생 406명을 대상으로 '대학 생활에 관한 질문지'에 응답하게하여 수집되었다. 응답 결과를 가지고 우울에 대한 예언 변인들의 관계와 대처방식에 대한 선행변인들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두 번의 중다회귀 분석을 실시하였고, 우울과 각 변인들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이론적 모형을 알아내고자 통로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인지도식 변인들(자기지각, 사회적지지 지각)은 우울을 예언하는데 의미가 있었으며 지각된 스트레스 변인이나 대처방식 변인보다 더 많은 변량을 설명하였다. 자기 지각과 사회적 지지 지각은 우울과 부적으로 관계가 있었다. 그리고 자기 지각은 적극적 대처 방식, 소극적 대처 방식과 관계가 있었고 사회적 지지 지각은 적극적 대처와만 관계되었다. 2. 지각된 스트레스 변인의 우울에 대한 직접적 영향은 부분적으로만 나타났다. 즉 스트레스정도는 우울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유의미했으나 스트레스 유형은 우울과 직접적 관계가 없었다. 그러나 스트레스 유형은 적극적 대처 방식, 소득적 대처 방식과 의미있는 관계를 보임으로써 대처 방식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우울에 영향을 준다고 나타났다. 3. 대처 방식 변인은 인지도식 변인들보다는 적었으나 우울의 유의미한 변량을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우울을 예언하는데 있어서 개인의 구조적이고 안정적인 특성과 상황적 특성이 모두 의미있는 것으로 나타나 우울정서의 내담자를 위한 상담이 효과적인 조력과정이 되기위해서는 개인의 인지적 특성과 행동적 반응으로서의 대처 방식을 동시에 고려하는 인지-행동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해 준다.;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effect of both structural and situational variables on depression. Cognitive scheme (self-perception, social-support perception) as a structural variable adn perceived stress(stress type, stress index) and coping style(active coping, avoidant coping) as situational variable were designated. Data were collected by using 'qusetionnaire on campus life' in Ewha Womans University students and processed through regression analysis and path analysis. The results of the present study are as follows. 1.Cognitive scheme variables predicted more variance of depression tha other variables. Self-perception and social-support perception were related to depression negatively. Self-perception was related to both active and avoidant coping, while social-support perception was associated with active coping. 2. Effect of perceived stress on depression showed in part. Stress index was a direct determinant of depression, but stress type didn't have direct relationship. It appeared to effect on depression through coping style. 3. Though coping style explained less veriance than cognitive scheme, it predicted significant variance of depression. The result of this research presents both individual and situational factors are important predictor of depression. It. also suggest that we should consider cognitive-behavioral intervention to achieve a effective help to depressive cl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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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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