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42 Download: 0

우리나라 신에 관한 연구

Title
우리나라 신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traditional footwear
Authors
金芝嬉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Keywords
우리나라footwear복식사의류직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경자
Abstract
In this thesis, the aesthetic characteristics of the foot-wears wearing and moulding analysis of our country are examined. From the period of the Three States to the Yi-Dynasty, I have examined every documents and remain. I could observe the basic shape of the footwears by the old tomb mural of the Three States. I supposed Gumdonglee which had worn at that time by remains. In the period of the Yi-Dynasty, I have examined the prohibition of footwears and the wearing of class distinction by documents. I devided into materiality class of the remains and had aesthetic observation by moulding analysis. For example form, pattern, color, material, etc. As a result, in the form aspect, the basic shape of the Yi-Dynasty, which had been influenced by the Three States. I could observe the footwear's defference of sexual distiction and the form chaing of period. I devided the pattern of footwears into three types. I analysed colors at the footwear, too. In the case of materials, different materials wear used at the materiality class. As the same materiality class, different materials wear shown by the class distinction. I can recognize aesthetic sense through the analysis of the formative factors.;本 硏究는 우리나라 신에 관하여 朝鮮時代를 中心으로 문헌과 유물에 나타나는 신의 착용과 조형적 분석을 통한 미적 특성을 고찰한 것이다. 우리나라의 신은 高句麗 古墳壁畵에 履·靴의 기본형이 나타나 있다. 古境出土의 金銅履는 형태나 내부상태로 미루어 祭典이나 儀式때 실제 사용 되지 않았나 추정된다. 이와같은 신이 朝鮮時代에는 신분계급을 중요시 여기는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신에 대한 禁制가 여러번 내려져 사치 금지 및 신분에 맞지않는 것을 금지시켰다. 朝鮮時代 신을 총 80점의 유물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형태·문양·색·재료 등의 조형적 분석을 통한 미적 특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형태면에서 조선시대 신의 기본형은 삼국시대 이래로 변화가 없고 조선후기에 이르러 남·녀의 신의 형태가 각각 생겨났다. 또한 시대적인 차이가 靴에 나타나 후대의 것이 신의 바닥이 위로 올라온 형태였다. 신의 문양은 태사문·운문·식물문으로 분류되며, 신에 사용된 색은 여자용의 신에서 다양한 색의 사용이 나타나 있다. 재료는 신의 유형에 따라 사용된 재료가 달랐고, 같은 유형이더라도 신분에 따른 재료의 차이가 있었다. 이와같은 특징을 가진 전통신은 우리나라 복식과 잘 어우러져 복식을 총정리 해주는 의미를 가지며 발달해 왔으나 1920년대 고무신의 등장으로 점차 사라져 현대에 와서 옛것을 살리려는 움직임에 의해 재현되고 있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의류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