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表現에 있어서 內容과 形式의 관계

Title
表現에 있어서 內容과 形式의 관계
Other Titles
Content-Form Relationship in Expression
Authors
林瑞令
Issue Date
1986
Department/Major
대학원 동양화과
Keywords
표현내용형식동양화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전덕혜
Abstract
All the art works are the self-expression of artists. Any artist desires to show his feelings which are vividly present in his inner mind through certain objects. And objectified, they arouse the sympathy of viewers, and then they make sense. That is to say, artistic expression is the effective objectification of artists' inner feelings. This expression comprises what the artists want to say, the intention to express and its object, and it has concrete embodiment. Here artists' intention is the content of expression, and concrete embodiment is the form of expression. Such content and form subsist not as separate or opposite but as co-existant relationship supporting mutually from the beginning to the ending stage of art works. Hence this thesis attempts to investigate how expression principles of content and form make close relationships when observed from the processing viewpoint not from finished art works. Thus mutual relationships between content and form are regarded as theoretical foundation in my thesis. Concerning art works, I have not stressed on any one side of either content or form, but instead I have tried to delve into various contents and various forms. Therefore, I would like to conceive of the reason why such a creative attitude subsists as the mutual relationship between content and form inherent in the process of making art works. And I wish this study to be a guideline in seeking more internalized world of art works in the free, open world of expression.;藝術作品은 蘖術家의 自己表現이다. 作家는 자신의 內面에 살아 움직이는 感情을 어떤 對象 을 통하여 나타내 보이고 싶어하며, 그것이 客觀化되어 鑑嘗者에게 英感을 불러 일으킬 때 意義가 주어진다. 즉 藝術家 內面의 效果的 客觀化가 藝術로서의 表現이다. 이러한 表現에는 作家가 말하고자 하는 바 그 趣旨와 對象이 있고 그것은 具體性을 가지고 形象化되는데, 여기에서 作家의 말하고자 하는 바가 곧 表現의 內容이며, 具體性을 지닌 形象化가 곧 表現의 形式이다. 作家는 表現의 강렬한 衝動을 느끼어 그 충동을 投射할 수 있는 對象을 찾게 되고, 대상이 발견되면 곧 그것을 나타내 보일 수 있는 媒體와 方法을 탐색한다. 그리하여 자신의 內的 ·外的 表現 欲求가 具體的으로 實現되었을 때 비로소 하나의 藝術作品이 完成된다. 이와같은 내적 · 외적 표현, 즉 內容과 表現은 作品의 시작에서 완성까지 서로가 循環하고 끊임없이 相互 補完되면서 分離, 對立이 아닌, 함께 共存하는 相關關係의 槪念으로서 存在한다. 따라서 本考에서는, 藝術作品을 하나의 결론지어진 完滅態가 아닌 진행되어가는 過程上의 觀點에서 바라볼 때, 그 안에서 끊임없이 등장하는 內容과 形式의 表現原理가 어떻게 밀접한 相關關係를 이루는가 살펴보고자한다. 이에 이러한 內容과 形式의 상관관계를 理論的 基般으로써 展開하고, 本人의 作品에서는 兩者가 어떻게 다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려 한다. 本人은 作品을 대할 때 內容과 形式중 어느 한쪽에만 중점을 두지 않았고, 더우기 되도록이면 다양한 內容, 다양한 形式을 摸索하고자 하였다. 다시말해, 무엇을 그렸느냐 했을 때 시시각각으로 주변에서 보이고 느껴지는 對象物들을 제한 없이 選擇하였고, 어떻게 그렸느냐 했을 때 對象에서 받은 느낌의 效果的 表現을위해 각각의 素材에 알맞는 적절한 技法을 사용하려고 노력하였다. 이에, 이러한 創作態度가 있게되는 理由를, 作品이 진행되어가는 과정상에 內在하는 內容과 形式의 相關關係로써 파악하고자 한다. 또한 이러한 硏究가, 자유로이 열려져 있는 表現의 世界에서 좀더 自己化된 作品世界를 摸索하는데 指針이 되도록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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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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