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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조형적 재구성

Title
자연의 조형적 재구성
Other Titles
(THE) ARTIFICIAL REFORMATION OF NATURE
Authors
정혜경
Issue Date
1984
Department/Major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미술학과염색디자인전공
Keywords
자연조형재구성NATURE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백태호
Abstract
The art is not merely a imitation of nature but the activity for search the soul of human. Human is a branch of nature and that the influence of nature is basically a motive of artificial spirit and activity. As the result of above assumption, this report was written for identification of possibility of express which was recomposed based upon the theory of balance between human and nature. Especially the author tried to give the artificial value for the balance through the expression of human spirit. For this objective, the author tried to search the relationship of art and nature. Therefore, the author abstracted that the art is expressed as the effort of natural experience. In this view point, the artist must enlarge his visual field and have a keen view which can be used as a tool of seeing the essence of the nature. Then the artist have to create the form of spirit, understand the nature, obey the rule of nature. Of course, these obligation has the value of existence within the category of the truth of nature. The life of artist which contains his soul is the best way to find the artificial value. So, the artist can notify that the value of himself through the sencere accomplishment of his work. Based upon these theorical back ground, the author accomplished and analyzed 6 works. 1) The value of nature is permanent. When the image of nature is moduled as a individual insight, it can has the value as eternal art through the process of opening new world. 2) The author thinks the tree and mountain which were selected for expression of static image of nature were also good objects as the method of indication of author's internal spirit. 3) Author feels inconvenient that insufficient understanding of material, difficulty in reformating of shape, uniform- ◁이후원문누락▷;예술은 단순한 자연의 모방이 아니라 인간의 영혼을 예술을 통하여 찾는 것이다. 인간은 자연의 일원이며 자연이 주는 파동은 고귀한 예술적 생명의 모체가 된다. 따라서 이러한 영혼을 표현하여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자 하며 조형적 이론을 바탕으로 재구성을 시도하므로써 표현 가능성을 모색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이러한 목적을 위하여 먼저 자연과 예술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예술은 자연적경험에 의한 노력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예술가는 시야를 넓혀야 하며 자연의 본질을 파악할 수 있는 예리한 직관을 가져야 한다. 그러므로 예술가는 자연의 궁극적인 진리로 파고 들어가 내적인 형태를 창조하고 자연을 이해하며 자연법칙에 따라야 한다. 따라서 자아가 내포된 삶은 예술가가 진실되고 성실하게 작품의 완성을 통하여 우리에게 제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며 우리는 그 속에서 스스로의 의미를 알게된다. 자연을 통하여 이러한 진리와 자아를 표현하기 위하여 본 연구자는 자연을 관찰하고 자연관의 시대적 변천에 따라 여러가지 표현방법으로 자연이 변형되어 왔음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이론적 배경을 기초로 6점의 작품제작 및 분석을 통하여 얻은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자연의 가치는 영원무궁한 것이며 자연에서의 이미지가 개성적 직관으로 형성화되었을 때 새로운 세계가 창조되어 영원한 예술로서의 가치가 인정되는 것이다. 2. 自然의 정적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하여 택한 나무와 산은 자신의 內的 세계표현을 위한 형태로 적절한 대상이었다고 생각한다. 3. 製作과정에서 재료에 대한 이해와, 형태의 변천과정에서 어려움과 同色계의 배색에서 다소 단조로운 점이 아쉽다. 앞으로, 작품제작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들을 실험적인 연구로 보완함으로써 보다 차원높은 제작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믿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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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대학원 > 염색디자인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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