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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남자 구기선수의 운동상해에 관한 조사연구

Title
대학남자 구기선수의 운동상해에 관한 조사연구
Other Titles
(A) Survey of Sports Injuries in College Ballplayers : with reference group of Bastetball, Football and Baseball Players
Authors
이윤정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Keywords
대학남자구기선수운동상해농구축구야구선수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하권익
Abstract
이 연구의 목적은 운동선수들에게 가장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 스포츠 상해를 조사, 원인을 분석하여 부상을 줄임으로서 선수들을 보호함은 물론 경기력을 향상 시키기위한 자료를 제공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4년제 대학의 남자구기 선수중 농구, 축구, 야구의 3개 종목선수 372명을 선정하여 조사를 실시하였다. 도구로는 질문지를 사용하였고 회수된 설문지는 Computer에 개별 입력시킨 다음 VAX 11-780, 80record를 사용 처리하였다. 분석방법은 질문지 문항별로 단순빈도분포와 백분율을 산출하였고 변인간 교차 분석을 위한 X^(2)검증(빈도차이검증)으로 분석하였으며 문항에 따라서는 one-way ANOVA분석을 하였다. 본 연구로부터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하루연습량은 종목에 따라 비교한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46.5837, p=0.0000)연습량은 평균 3.4시간으로 나타났고, 총 370명중 259명 즉, 70.0%가 하루평균 4시간 연습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학과공부에 대한 생각은 종목별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X^(2)= 0.1870, p=0.9117) 88.1%의 선수가 부족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상해이론강의 횟수는 없다고 말한 선수가 가장 많았고(50.0%), 년 1회(27.0%)와 년2회(23.0%)는 비슷하게 나타났으며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X^(2)= 2.6792, p=0.6129) 4. 정기적인 신체검사는 43,7%가 필요할 때 실시하고 34.1%는 하지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X^(2)=28.3171, p=0.0001) 5. 운동시설에 관한 만족도는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들이 가장 많았고 (46.9%), 불만이라고 생각하는 선수도 12.8%로 나타났다. 6. 상해이론강의의 필요성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와 필요하다고 응답하는 선수가 89.7%를 차지하고 있고 필요없다고 응답한 선수는 1명 (0.3%)에 불과하다. 종목별로 비교한 결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X^(2)=6.4528, p=0.3744) 7. 상해시의 감정은 종목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X^(2)=22.6570, p= 0.0009) 빨리 나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선수가 가장 많은(64.9%)것으로 나타났고, 운동을 그만두고 싶다는 선수도 5.1%로 나타났다. 상해시의 치료는 정형 외과에서 72.6%가 하는것으로 나타났으며 자가치료도 9.3%로 나타났다. 상해 후 치료까지의 경과시간은 즉각적으로 치료를 하는 선수가 40.8%로 나타났고, 종목간에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13.2497, p=0.0392) 상해당시의 응급조치는 스스로하는 경우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54.8%), 종목간의 차이가 없었다. 8. 상해당한 시합전의 컨디션은 나쁘다(39.6%) 보통이다(26.0%)가 주로 높았으며 아주좋다라는 선수는 3.3%에 불과했다. 종목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9. 상해발생 시기는 연습도중에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70.6%) 상해발생 시간은 오후훈련에서 많이 발생하였고(59.5%), 야간 훈련에서는 적게 발생하였다(2.4%). 상해발생 장소는 정규시합장(28.8%)과 체육관(25.8%)에서 비슷하게 나타났다. 상해발생 계절은 겨울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고(75.0%), 가을에 가장 낮은 발생율(4.7%)을 보였다. 종목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10. 연습시 상해횟수는 1-5회 정도로 일어나며(60.7%) 없는 경우는 8.9%로 나타났다. 종목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15.7038, p=0.0154) 시합시 상해횟수는 1-5회가 많았으며(46.3%) 없는 경우도 42.8%로 높게 나타났다. 종목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22.4669, p=0.0010) 11. 상해원인은 본인부주의(45.8%)라고 생각하는 선수가 가장 많았고 피로(25.1%), 준비운동부족(15.5%) 등은 중요한 원인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X^(2)=32.5105, p=0.0191) 12. 상해증상은 피부상해중에서는 물집이 가장 많았으며(2382회, 19.48%) 근육과 건의 상해에서는 근육타박이 가장 많았다 (2049회, 16.76%) 뼈의 상해는 타박상이 가장 많아 1860회(15.21%)를 차지하였고 관절의 상해에서는 염좌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였다(464회, 3.8%) 13. 상해부위는 머리부분에서 두부는 122회, 악부는 125회 목부분은 125회 가슴부분은 흉부가 176회, 복부가 118회 배부분은 배부가 139회, 고부가 157회 팔부분은 견부 362회, 상완부 113회, 주부 364회, 전완부 85회, 수관절부 375회, 수부 476회로 나타났으며 다리부분은 대퇴부 762회, 슬부 699회, 하퇴부 541회이며 발부분은 족관절부 1234회, 족부 443회로 나타났다.;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provide a beneficial foundation which can be useful in protecting players against danger and improving their level of performance by surveying and analyzing the causes of athelets' sports injuries. Research was carried into the survey of total 372 persons of basketball, football and baseball players who were sampled from male ballplayers attending to universities in Seoul. After making use of questionnaire, analyses of simple frequency distribution, percentage, X^(2)-verification and ANOVA were employed. Outcomes are as follows : 1. They average 3.4 hours' exercise a day ; 259 persons among total 370 persons (70.0%) average 4 hours' exercise a day. 2. 88.1% of players are considering their school-work to be in want. 3. For the number of times received lectures on injury, 'never'(50.0%) is the most. 4. For the regular physical examination, 'whenever it is required' takes 43.7%, and 'do not take' takes 34,4%. 5. For the degree of satisfaction on the atheletic facilities, 46.9% answers to 'normal', and 12.8% answers to 'unsatisfactory'. 6. And for the necessity of lectures on injury, it is appeared that 89.7% of players answer to 'absolutely necessary' and 'necessary' and those of 0.3% answer to 'unnecessary'. 7. The most highly appeared 'feeling at the time injured' is 'should be healed up quickly'(64.9%),'institution of treatment' is 'plastic surgery'(72.6%), 'lapse of time' is 'immediately'(40.8%), 'first-aid treatment' is 'for oneself'(54.8%). 8. Those who express their 'feelings' before a game in which injured as to have been for the case of 'condition', 39.6% appears to have been in 'bad', 26.0% in 'normal', and 3.3% in 'very good'. 9. Most frequently injury-occurred 'time' is 'during exercise'(70.6%), 'hours' and 'during afternoon Exorcise'(59.5%), 'places' are 'subsidiary locations'(33.2%), 'season' is 'winter'(75.0%). 10. For the number of times injured during exercises, '1-5 times': 60.7%, 'never': 8.9% and for that during games, '1-5 times': 46.3%, 'never': 42.8%. 11. Main causes of injury are 'individual carelessness'(45.8%), weariness, lacks of preparational activity and so on. 12. For the Symptoms, the most frequently appeared injury 'in skin' is 'a blister'(2,382 times, 19.5%),'in muscle and tendon' is' muscle contusion'(2,049 times, 16.8%), 'in bone' is 'contusion'(1,860 times, 15.2%), 'in joint' is 'a pram'(464 times, 3.8%), 'in nerve and sensory' is 'nervous ache'(201 times, 1.6%). 13. For the part of body injured, the most frequently injured part 'in the head' is 'jaws'(125 times) and 'neck'(125 times), 'in the chest' is 'sterna'(176 times), 'in the belly' is 'billy band region'(157 times), 'in the arms' is 'hand-articular region'(375 times), 'in the legs' is 'the femoral region'(762 times), 'in the feet' is 'foot-articular region'(1,234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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