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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글자의 細部特徵에 關한 硏究

Title
한글 글자의 細部特徵에 關한 硏究
Other Titles
DISTINCTIVE FEATURES OF KOREAN LETTERS
Authors
朴在信
Issue Date
1983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교육학전공교육심리분야
Keywords
한글 글자세부특징KOREAN LETTERSDISTINCTIVE FEATURES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영애
Abstract
The process of letter recognition may depend upon the analysis of functional attributes. This paper was an attempt to determine the ratio of distinctive features of some Korean handprinted letters. For that purpose the ratio of distinctive features of the most ambiguous and most archetypal characters was demonstrated. Basic consonants and vowels and the corresponding derivatives were selected because they shared the common attributes. CV letters (consonant + vowel : 고) and CVC letters (consonant + vowel + consonant :공) were adopted. Each letters had an inner vowel (예 : 오) or an outer vowel (예 : 우). The generation method and the setting method were employed. The results obtained from two methods were tested whether those ratio could be generalized. In the experiment I, subjects were asked to generate their own representation of the ambiguous and archetypal characters. They draw one or two distinctive features of letters in each paper. The result of the first experiment the desirable ratio of ℓ/L of the consonants in CV letters is greater than that in CVC letters. The desirable ratio of ℓ/L of the vowels in CV letters is greater than that in CVC. The archetypal ratio of ℓ/L of the vortical vowels in letters is greater than that of the horizontal vowels. The ambiguous ratio of ℓ/L of the consonants in CV letters is not different from the ratio of that in CVC letters. The ratio of ℓ/L of the borderline vertical vowels in letters is longer than that of the horizontal. In the second experiment the sorting method was used. Subjects were asked to classify the paired letters of various degrees of the borderline from the two archetypal letters. The ambiguous ratio of ℓ/L of the consonants in paired letters is similar to one another. The ambiguous ratio of ℓ/L of the vowels in paired letters is different. Vertical vowels has shorter ratio of ℓ/L than horizontal vowels has. The borderline ratio of ℓ/L of the vowels in CV letters is longer than that in CVC letters. Two experiments didn't show the similar results. In the case of vowels and consonants in letters, the ratio of ℓ/L is much smaller in the experiment of the sorting method than in that of generation method. The results of this paper seemed to indicate that the borderline ratio of ℓ/L of consonants in letters is similar to that of English letters which Naus and Shillman has provided. The gap which was observed between the generation method and the sorting method may offer one possible explanation. It concerned with the visual perception. Subjects might have more accurate letter recognition in sorting than that in generating inner representation. The process of thinking has the difference of the process of the visual perception. And it could be also be observed that the sorting method which depended ouch on visual process of pattern recognition appeared to suggest that the information processing of Korean letters would be more global than local.;本 硏究는 한글 글자를 받침이 없이 초성과 중성으로 構成된 子母글자 (예: 고)와 받침을 포함하여 초성과 중성 및 종성으로 構成된 子母子글자 (예: 상)로 分類하고 이들 각각을 母音이 안으로 향한 글자 (예 : 어, 오)와 母音이 밖으로 향한 글자 (예: 아 우)로 나누어, 각 글자를 構成하는 子音 또는 母音의 細附特徵들간의 比(예 : "ㅋ"의 경우 위 수평선이 L이고 아래 수평선이 ℓ로서 ℓ/L比)가 어떠할 때, 누가 보아도 혼동이 없는 原型(archetype)의 좋은 글자인지 밝히고, 이 比가 어떠할 때 두 글자로 볼 수 있는 애매한 글자인지 밝혀, 基本글자(예: 고)가 派生 글자(예: 코)로 판단되는 境界를 규명하고자 한다. 또한 生成課題와 分類課題의 實驗課題를 사용하여 두 實驗課題간의 차이를 비교하고자 한다. 本 硏究 目的을 세분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좋은 글자는 초성 및 종성인 子音의 細部特徵들간의 ℓ/L比가 어떠한지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를 각각 모음이 안으로 향한 글자, 모음이 밖으로 향한 글자로 나누어 규명한다. 둘째 좋은 글자는 중성인 母音의 細部特徵들간의 ℓ/L比가 어떠한지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를 각각 母音이 긴수직선을 포함한 수직글자와 母音이 긴수평선을 포함한 수평글자로 나누어 규명한다. 세째 혼동을 일으키는 애매한 글자는 子音의 細部特徵들간의가 어떠한지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를 각각 모음이 안으로 글자, 모음이 밖으로 향한 글자로 나누어 밝혀 基本글자가 派生글자로 판단되는 境界를 규명한다. 네째 혼동을 일으키는 애매한 글자는 母音의 細部特徵들간의 ℓ/L比가 어떠한지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를 각각 수직글자, 수평글자로 나누어 밝혀, 基本글자가 派生글자로 판단되는 境界를 규명한다. 다섯째 實驗課題에 따른 境界 ℓ/L比를 비교한다. 애매한 글자의 子音 ℓ/L比와 母音 ℓ/L比가 實驗課題에 따라 어떠한 차이를 나타내는지 비교한다. 實驗 Ⅰ에서는 피험자들에게 좋은 글자의 子母와 애매한 글자의 子母를 주어진 基本線위에 生成토록하는 生成課題를 사용하였다. 實驗 Ⅰ의 結果는 다음과 같다. 1)좋은 글자의 子音 ℓ/L比는 받침이 없는 子母글자의 ℓ/L比가 받침이 있는 子母子글자의 초성이나 종성의 ℓ/L比보다 컸고 모음이 안을 향한 글자와 모음이 밖을 향한 글자사이에 차이가 없었다. 2)좋은글자의 母音 ℓ/L比는 子母글자가 子母子글자보다 켰고 수평글자가 수직글자보다 켰다. 3) 애매한 글자의 子音 ℓ/L比는 子母글자나 子母子글자에서 차이가 없었고, 모음이 안을 향한 글자와 모음이 밖을 향한 글자사이에서도 차이자 없었다. 4) 애매한 글자의 모음 ℓ/L比는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에서 차이를 나타내지 않은 반면 수직글자의 母音 ℓ/L比가 수평글자보다 크게 나타났다. 實驗 Ⅱ에서는 原型의 좋은 글자인 基本글자와 派生글자 사이에 境界글자들을 만들어 같은 글자끼리 두 범주 (category)로 分類케하는 分類課題를 사용하였다. 實驗 Ⅱ의 結果는 다음과 같다. 1) 애매한 글자의 子音 ℓ/L는 子母글자와 子母子글자에서, 모음이 안을 향한 글자와 모음이 밖을 향한 글자에서 모두 차이가 없었다. 2) 애매한 글자의 母音 ℓ/L比는 子母글자에서 子母子글자의 母音 ℓ/L比보다 컸고 수직글자의 경우가 수평글자의 경우보다 모음의 ℓ/L比가 컸다. 實驗課題간의 차이는 애매한 글자의 子音 ℓ/L比와 母音 ℓ/L比가 모두 生成課題보다 分類課題에서 작았다. 이 實驗課題에 따르는 差異는 分類課題가 세분된 境界시각패턴을 사용하여 판단케 했으므로 예민한 반응을, 나타낸 반면 生成課題는 內的表象을 活用케 했으므로 分類課題보다 정확치 못했음을 시사한다. 두 實驗 모두에서 境界子音 ℓ/L比는 모음이 안을 향한 글자와 모음이 밖을 향한 글자에 따라 差異가 없었다. 基本글자와 派生글자를 구별짓는 子音의 결정적 細部特徵의 상대적 길이는 글자의 母音 방향에 관계없이 독립적일 가능성이 있다. 分類課題에서 境界시각패턴들을 두 범주로 分類할 수 있었음은 한글 글자의 情報處理는 總體情報의 處理가 더 강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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