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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아와 정상아의 영유아기 성장발달 상태 비교연구

Title
미숙아와 정상아의 영유아기 성장발달 상태 비교연구
Other Titles
(a) comparative study on the growth and development status of premature and full term infants during the first 3 years
Authors
박영애
Issue Date
1985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간호교육전공
Keywords
미숙아정상아영유아기성장발달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자형
Abstract
The problems of growth & development due to maladjustment are gradually increasing while the need for the treatment of children's diseases is decreasing. The level of developmental deficiency or delay correlates with. neonatal. birth weight and also with gestational age, I. e. degrees of prematurity. Therefore, developmental defects and potential risk factors are more common in premature infants than in full term infan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fine the difference in the growth & developmental status between premature and full term infants, and to define the relation between the developmental status and the physical growth during the first 3 years. Data were collected from January 10, 1985 to April 6, 1985 at 3 hospitals including St. Mary's Hospital, arid through home visiting. The subjects of this study consisted of 79 premature infants (G.A.<37wks. & B.W.<2.5Kg) and 94 full term infants ( G. A. ≥ 37wks. & B.W.≥2.5Kg). The study method used was a questionnaire, anthropometric assessment and DDST for normative data of growth & development.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chi-square test and t-test.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Hypothesis 1: That the prematures will differ from the full term infants in the physical growth status during the first 3 years was partially supported (P<0.021); The prematures reached up the full term infants in che physical growth status in the first 6 months. And, the first hypothesis was supported (P <0.01 ); There are more cases which is below ' the Korean children's physical growth standards' in prematures than in full term infants. Hypothesis 2: That t h e prematures will differ from the full term infants in the developmental status during the first 3 years was supported (P<0.001); 'Normal' developmental status due to DDST was less in prematures than in full term infants. And, the second hypothesis was partia1ly supported (P<0.02); The developmental status of the prematures was different from that of the full term infants within the first 3 months by analysis of passed items in DDST. Hypothesis 3: That the prematures' developmental status will relate to their physical growth during the first 3 years was supported (P<0.00l ); If the prematures' developmental status is in delayed status, then, their physical growth status is also in delayed status. This study shows that the prematures differed significantly from the full term infants in the growth & developmental status during their infancy. This means that the nurse can foster the growth & development of the prematures by supportive care during t heir infancy Further longitudinal study is needed to verify these findings for the environmental factors.;아동의 질병이 점차 감소되는 추세에 따라, 부적응이나 그에 부수된 성장·발달의 문제가 많아지고 있다. 성장 발달상의 결함이나 지연의 정도는 신생아의 출생시 체중 뿐만 아니라, 재태기간 즉 미숙 (prematurity) 의 정도와 관련이 있다. 따라서 저체중의 미숙아(premature infants)는 정상아 (full terminfants )보다 성장 발달상의 더 많은 문제와 잠재적 위험 요인을 지니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본 연구는 영유아기 동안에 미숙아의 성장 발달 상태가 정상아의 성장 발달 상태와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또 영유아기 동안에 미숙아의 발달 상태는 신체적 성장 상태와 관련이 있는지를 확인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연구 방법은 서울 시내 3개 종합병원에서 미숙아 분만 및 정상 분만 되었던 영유아 173명을 미숙아군( 79명 )과 정상아군( 94명 )으로 나누어, 1985년 1월 10일부터 동년 4월 6일까지 대상자의 S병원 육아 상담실 방문 시와 가정 방문을 통하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관한 조사와 신체계측 및 DDST를 실시하여 영유아기 성장발달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얻어진 결론은 다음과 같다. 제 1가설 ; 「영유아기 동안에 미숙아와 정상아의 신체적 성장 상태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두 대상군의 신체계측치 비교 분석결과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P<0.02). 즉, 미숙아군의 신체적 성장상태는 생후 만6개월서 부터 정상아와 같은 성장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국 소아 발육 표준치」에 의해 두 대상군 신체적 성장 상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제1가설은 지지되었다 ( P<0.011) 즉, 미숙아군이 정상아군보다 발육 표준치에 미달되는 경우가 월등히 많았다. 제2가설 ; 「영유아기 동안에 미숙아와 정상아의 발달 상태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두 대상군의 DDST 비교 분석 결과 지지되었다 ( P<0.001). 즉, 미숙아군은 정상아군보다 '정상 발달' 의 경우가 더 적었다. 또한, DDST 통과 항목수에 의한 두 대상군의 발달 상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제2가설은 부분적으로 지지되었다. ( P<0,02), 즉, 미숙아군의 사회성·미세운동 및 적응·언어·운동 발달상태는 생후 만 3개월서부터 정상아와 같은 발달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숙아군의 영유아기 발달 상태에 있어서 장애가 가장 않은 발달 영역은 미세운동 및 적응 발달 영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제3가설 ; 「영유아기 동안에 미숙아군의 발달 상태는 신체적 성장 상태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 P<0.001 ). 즉, 미숙아군에 있어서, 영유아기 동안에 발달 상태가 부진하면 신체적 성장 상태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미숙아에게는 영유아기 성장 발달의 취약성에 따른 신체적 간호는 물론, 환경적 요인의 고려와 함께 정서적·사회적 지지간호로 그들의 영유아기 성장 발달을 도와야 할 것으로 사려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기초로 다음의 제언을 하고자 한다. 1. 좀 더 장기적이며 종단적인 차원에서의 연구가 필요하다. 2. 환경적 요인에 따른 미숙아의 영유아기 성장 발달 연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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