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47 Download: 0

PTT[Poly(trimethylene terephthalate)] 직물의 물리적/기계적 특성 및 주관적 평가에 관한 연구

Title
PTT[Poly(trimethylene terephthalate)] 직물의 물리적/기계적 특성 및 주관적 평가에 관한 연구
Authors
서효정
Issue Date
2002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김종준
Abstract
나일론, 폴리에스테르에 이어 새로 개발된 합성섬유로 화학적으로는 폴리에스테르에 가까우면서도 타소재의 장점을 모두 보유하여 개발 초기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PTT[Poly(trimethylene terephthalate)]는 고분자를 방사함으로써 필라멘트 및 스테이플 사를 얻을 수 있고, 이렇게 얻은 PTT섬유는 폴리에스테르의 안정성, 나일론의 부드러운 촉감과 더불어 우수한 신축성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신소재인 PTT는 우수한 탄성과 부드러움 뿐만 아니라 우수한 염색성과 견뢰도, 우수한 마찰 대전압 및 방오성 등의 특성을 가져 세계적으로 의류용 및 비의류용 섬유 분야에서의 연구 개발이 활발하다고 할 수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폴리에스테르 원사를 경사로 사용하고, 나일론, 폴레에스테르, PTT를 위사로 한 직물을 사용함으로써 KES-FB를 이용한 객관적/기계적인 평가를 실시한 후 주관적 평가를 함께 실시해 각각의 상관성을 비교를 해 본 결과가 다음과 같다. 1. 세 직물의 원사와 인장특성을 비교한 결과, 동일한 수준의 신장 부가시 폴리에스테르의 원사에 가장 많은 하중이 걸린다는 것과 PTT, 나일론 순으로 하중의 강도가 감소가 발생함을 알 수 있었다. 2. 직물의 굽힘 변형을 비교하였을 때, 폴리에스테르의 경우가 일정 수준으로 변형을 시켰을 때, 가장 많은 굽힘 저항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또한 PTT, 나일론의 순으로 나일론 시료에 가장 작은 굽힘저항이 발생하였고, 굽힘히스테리시스는 PTT가 가장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다음은 나일론과 폴리에스테르의 순이다. 이것은 변형된 후의 회복과 관계가 있어서 폴리에스테르의 경우가 굽힘에 대한 회복이 가장 좋은 것을 알 수 있다. 따라서 PTT는 원사에서의 3%수준의 신장 변형에서는 나일론보다는 신장이 어려운 편이나 폴리에스테르와 비교시 신장이 용이한 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구조적으로 탄성회복이 양호한 PTT의 경우는 응력의 감소가 적은 편이다. 직물의 경우 굽힘변형을 가할 때, PTT는 폴리에스테르와 비교하여 적은 굽힘강성을 나타낸다. 이러한 차이는 설문조사 중 "부드럽다-부드럽지 않다" 문항에 대한 결과와 유사한 경향을 보여주고 있다. 나일론은 평균값이 4.89, PTT는 4.45, 폴리에스테르는 3.14로서 나일론이 가장 부드럽고, PTT, 폴리에스테르 순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 히스토그램의 분포를 보면 나일론은 "부드럽다"에 많이 치우쳐 있고 우측으로 편기된 분포인데, 폴리에스테르는 비교적 대칭적인 분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PTT의 경우 우측으로 편기된 분포를 나타내고 있다. 분산분석의 F값은 73.1로 상당히 유의할 만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또한 다중비교에 의한 차이도 모두 α=0.05수준에서 유의차가 있음을 알 수 있었다. ; Recent advancement in the polymer and fiber material manufacturing sectors has introduced a new textile material based on the Poly(trimethylene terephthalate) polymer, whose structure is similar to the PET, while the tensile deformation and subsequent recovery property is better than the PET. In this study, the physical and mechanical properties of textile woven fabric made of PTT, PET, and nylon 6 yarns as the filling yarn were determined using the Kawabata Evaluation System(KES) consisting of 16 paramters, including tensile, bending, shearing, compression, and surface related parameters. On top of these measurements, the subjective ratings by hundred evaluators were performed on the fabric samples. From the examination of the stress-strain behavior of the yarn specimens focused on the recovery mode, it was evident that the PTT specimen developed lower stress at 3% elongation. The subsequent recovery curve showed that the PTT has less stress-decay rate than the other specimens, implying that the recovery behavior of the PTT is recommendable for the end-uses including stretchable textile materials, sports wears, etc. The KES bending rigidity, B, value of the PTT sample fabric was lower than that of the PET sample fabric. Subjective evaluation of the fabric samples by 100 evaluators on the descriptive word pair "soft - not soft" showed similar tendency with the KES B determination of the fabric samples.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의류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