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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치열궁 부조화 지표의 발치 적용에 관한 연구

Title
새로운 치열궁 부조화 지표의 발치 적용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pplication of new index related to arch length discrepancy for extraction decision.
Authors
김슬기
Issue Date
2005
Department/Major
임상치의학대학원 임상치의학과임상교정치의학전공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임원희
Abstract
하악 전치는 위치의 불규칙성(irregularity index)을 가장 잘 반영하는 치아이고, 치아 배열시 기준이 된다. 특히 하악 전치 발치를 통해 치아밀집을 해결하려 한다면 하악 전치부 공간 분석은 매우 중요하다. 하악 전치 치아밀집을 평가하는 방법 중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전치부 치열궁 부조화(anterior arch length discrepancy;ALD, 이하 ALD)와 치열 불규칙 지수(irregularity index;IRI, 이하 IRI)이다. 이 두 지표 모두 치아밀집을 나타내지만 치아밀집의 양상에 따라 ALD와 IRI가 서로 다른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어느 한쪽의 정보만을 참고하여 진단한다면 오류를 범할 수 있다. ALD와 IRI를 동시에 반영하여 진단에 활용하기 위해 ALD/IRI라는 지표를 만들었다. ALD/IRI는 ALD와 IRI가 서로 상반된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즉 ALD는 크고 IRI는 작은 경우와 ALD는 작고 IRI는 큰 경우, 두 경우의 차이를 극대화할 수 있는 지표이다. ALD/IRI 값이 하악 전치 발치군과 비발치군간 차이를 보인다면 하악전치 발치를 위한 지표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 E 병원 치과 교정과에 내원한 환자 중 결손치가 없고 전 치열이 영구치열이면서 하악 전치에 치아밀집이 있는 환자 9명을 선정하였고, 발치군과 비발치군으로 분류하였다. 환자의 연구모형을 비접촉식 레이저 스캐너, Orapix(KCI, Seoul Korea)를 이용하여 0.3mm 해상도로 스캐닝하였다. 전용 프로그램인 3Dxer를 이용하여 ALD에 필요한 하악 전치부 근원심 폭경과 IRI에 필요한 접촉점간 거리를 측정하였다. ALD에 필요한 치열궁 장경은 set up 모델상에서 측정하였는데 이는 치조골상에서 치열궁 장경을 측정함으로써 범할 수 있는 오차를 줄여준다. 두 군 모두 ALD와 IRI를 계산하였고 ALD/IRI값을 산출하였다. 두 군간 유의성 검정을 위해 SPSS 12.0 software을 이용하여 0.05 수준에서 independent t-test를 시행하였다. 발치군의 ALD/IRI 평균은 0.38(±0.12), 비발치군의 ALD/IRI 평균은 0.12(±0.05)였다. 두 군의 ALD/IRI는 p=0.007로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발치군과 비발치군의 ALD/IRI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지만 보다 많은 자료를 이용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It is very important to analyze dental cast accurately for a patient who needs orthodontic treatment. The most commonly used method of crowding in mandibular incisor is the anterior space analysis of Merrifield and the irregularity index of Little. However, confusion can be occurred in diagnosis when two opposite information is provided since those two methods have weak correl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out new index ALD/IRI has difference between extraction group and non-extraction group as well as to examine if the new index can be a useful index when deciding extraction. This study calculated ALD, IRI, and ALD/IRI through 3D scanning of models from nine patients including five extraction of incisor and four non extraction. To see the difference between two groups, independent t-test was conducted at the level of 0.05. It showed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indicating significance level of 0.007. According to the result, ALD/IRI would be a useful index in deciding whether mandibular incisor needs to be extracted or not. Further study using more samples will be performed to verify this out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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