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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annes Brahms의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99에 관한 연구

Title
Johannes Brahms의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99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99 by Johannes Brahms
Authors
배성아
Issue Date
2013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배일환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dissertation is to analyze melodies, forms, and harmonies of Johannes Brahms'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 99 and look up his biography and philosophy of music for profound interpretation. Brahms used a typical four-movement sonata form in this piece to shows his admiration of classical period. But his progressive characters such as theme and variation techniques, advanced use of harmonic progressions, and chromatic use of melodies and keys influence composers of the next generation. Formal plan of this sonata - 1st movement in sonata allegro form, the second in song-form, the third in scherzo, fourth in Rondo form - is typically used in classical period, and the tonal plan also inherits the true classical spirit. Brahms' progressive character can be found in sustained dominant, and frequent use of secondary dominant 7th and neapolitan 6th, and modulations without cadences. But he kept tonal balance with using triads at the cadence of each section. Progressive and classical aspects and characteristics of Brahms' compositional techniques will be discussed in this dissertation so that those elements can be adopted to performances of this work and other similar pieces of Brahms.;본 논문의 목적은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의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99의 선율, 형식, 리듬, 화성적 특징을 파악하고, 이를 그의 생애나 음악적 철학의 기준으로 조망하여, 이 곡의 연주를 함에 있어서 보다 심도 있는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형식상 4악장의 고전적인 소나타형식의 틀을 준수하고 있는 이 곡은 특히나 고전주의를 신봉했던 브람스의 음악적 철학을 대변한다. 하지만 동기의 선택이나 이것을 변주하는 방식, 이전의 낭만시대 음악과 비교하여 훨씬 진보적인 화성진행, 반음계적인 선율 조성의 사용 등은 후대의 음악에 지대하게 큰 영향을 미친 그의 진보주의적 성향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형식상으로 1악장 소나타형식, 2악장 가요형식, 3악장 복합 3부형식의 스케르쪼, 4악장 론도형식으로 진행하는 구조는 고전주의 시대 이후에 정착된 소나타 형식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구성으로 그 속에 보이는 조성의 채택 또한 큰 틀에서 봤을 때에는 고전주의의 정신을 온전하게 계승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화성적으로 딸림화음의 지속적인 유지와, 그 속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딸림화음의 감7화음 또는 나폴리 6화음의 존재, 장3도 또는 단2도 거리의 조성으로 뚜렷한 종지 없이 전조하는 모습에서 반음계주의적인 진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 속에서 각 부의 종결은 주요화음을 주로 사용하여, 전반적으로 조성적인 균형을 맞추고자하는 그의 의지 또한 엿볼 수 있다. 본 논문을 통해 이 곡만이 아니라 이와 유사한 그의 다른 곡의 연주에도 적용될 수 있도록, 브람스의 작곡기법 상의 고전적인 경향과 진보적인 경향을 동시에 파악하고 그 특징을 정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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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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