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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유형 및 위험수용성향에 따른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에 관한 연구

Title
성격유형 및 위험수용성향에 따른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Retirement Attitudes and Retirement Behavior according to the Personality type and Risk tolerance
Authors
홍수아
Issue Date
2013
Department/Major
대학원 소비자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주소현
Abstract
The followings are the purpose of this study. First, I will provide financial and alternative strategies according to the individual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Also, this study provide direction for future retirement behavior of individuals in an in-depth understanding of research and provides empirical data that can be useful to explore the purpose. Thus, I think it will be able to provide direction of the study in these topics as a result of a more in-depth research, as well as demographic characteristics, based on the psychological aspects of an individual's personality type and the propensity of risk tolerance for retirement attitudes and behaviors. Second, when viewed in light of the retirement of the baby boomers and earnest entry into the rapidly aging society, and the reality of Korea, I intended to provide a material that can be strengthened retirement financial stability and the financial consumer's awareness. In this study and survey, the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40s-50s reserve retirees except those already retired people. Collected information was analyzed by using SPSS Window 19.0. I performed a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 variance analysis (including Scheffe analysis, Bonferroni analysis), cross tabu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The followings are a summury of results. First, Looking at the four kinds of personality classification system, introverted thinking type (41.3%, n=124) was the most common figures and Extroverted thinking type (17%, n=51) was the most uncommon figures. Second,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according to demographic characteristics, risk tolerance.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ex and education, female get more higher point than male and higher academic background person has more risk seeking preference. Third preference in risk acceptance, according to a personality type, there were no differences. Fourth, reserve retirees's retirement attitude score out of 5 points for each item was relatively high, more than 3 points was measured. Fifth, in terms of housing, health and leisure retirement behavior score for each item is relatively high with an average of 3 points or more out of 5 points. Sixth, retirement attitudes and behavior was found to be dependent on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Retirement-ready attitude average scores was 3.38 out of 5 and retirement behavior score average point was 3.06 out of 5 so, retirement attitude scores were higher. Seventh, the retirement behavior showed different results depending on the personality type that Extroverted thinking type's retirement preparation behavior scores were higher than others. Eighth, depending on risk tolerance, the etirement attitudes and behavior did not show a significant difference. Ninth, demographic characteristics (household income), personality type (ET type), retirement attitudes are the factors affecting the retirement behavior. ;본 연구의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예비은퇴자, 은퇴자들의 심리적 특성에 맞는 재무설계 대안과 전략을 제시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실증자료를 제공하고 앞으로 개인의 은퇴행동에 대한 심층적 이해를 위한 연구방향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둘째, 베이비부머의 은퇴 본격화와 급속히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차후에 금융소비자의 노후 재정 안정화에 대한 철저한 준비마련에 대한 인식을 강화 시킬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한다. 본 연구의 연구 및 조사 대상은 이미 은퇴한 사람은 제외하고 40대∼50대 예비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초점이 은퇴에 대한 태도와 행동적 측면에 관련한 것이므로 조사대상자로 은퇴자는 우선 제외되었고, 아직 은퇴준비의 필요성에 대한 의식과 개념이 약한 20대와 30대는 제외하였으며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에 초점을 두어 연구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본 연구의 조사방법은 설문 조사기관 두잇서베이(DOOIT SURVEY)에 의뢰하여 인터넷 사용자의 참여를 바탕으로 웹상의 노출, e-mail 등을 활용하여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2012년 10월 8일부터 19일까지 총 12일 간 총 30명의 예비은퇴자들을 대상으로 예비조사를 실시하여, 설문지의 문항을 수정 및 보완하였다. 본 조사는 10월 25일부터 29일까지 총 5일에 걸쳐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4가지 성격분류체계에 대한 조사대상자의 빈도를 살펴보면 IT형인 내향적사고형이 41.3% (124명)로 가장 많았고 ET형인 외향적사고형의 수치가 17% (51명)로 가장 적음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위험수용성향에는 차이가 나타났다.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위험수용성향과의 관계를 살펴보면 성별과 최종학력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즉, 여성보다 남성의 위험수용성향이 유의미하게 더 높게 나타나 관련 선행연구들과 같이 남녀 간의 위험수용성향에 차이가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 할 수 있었다. 또한 학력이 높을수록 위험추구 성향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셋째, 성격유형에 따라 위험수용성향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넷째, 예비은퇴자의 은퇴준비태도 점수는 각 항목별로 5점 만점에 모두 3점 이상으로 비교적 높게 측정되었다. 여가 3.53점, 건강 3.48점, 가족과 친구와의 정서적 측면 3.41점 순으로 높게 나타나 은퇴에 대한 가치관과 관련되는 특성들이기 때문에 심리적 준비에 보다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 다섯째, 예비은퇴자의 은퇴준비행동 점수는 건강과 주거, 여가 측면에서 각 항목별로 5점 만점에 평균 3점 이상으로 비교적 높은 은퇴준비행동 점수가 측정되었다. 그 중에서도 여가 측면이 평균 3.38점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은 여가의 필요성을 느끼고 긍정적인 행동을 보이는 사람은 은퇴 후에 겪게 될 불안이나 고독과 같은 심리적인 문제에 많은 가치를 두기 때문이라 생각되었다. 여섯째,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은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예비은퇴자들의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은 모두 3점 이상으로 비교적 높게 측정되었으며 은퇴준비행동 점수가 5점 만점에 평균 3.06점 , 은퇴준비태도 점수가 5점 만점에 평균 3.38점으로 은퇴준비태도 점수가 더 높게 나타났다.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은퇴준비태도를 분석한 결과 월평균 총 가계 소득에서만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는데 월 평균 총 가계 소득이 높을수록 대체적으로 은퇴준비태도 점수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은퇴준비행동을 분석한 결과 은퇴준비태도와 마찬가지로 월평균 총 가계 소득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일곱째, 은퇴준비행동은 성격유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예비은퇴자들의 성격유형에 따른 은퇴준비에 대해 측정하기 위해 은퇴준비태도와 행동으로 나누어 점수를 측정한 결과 은퇴준비행동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성격유형은 은퇴준비태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여덟째, 위험수용성향에 따라 은퇴준비태도 및 행동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아홉째, 인구통계학적 특성중 월 평균 가계소득, 성격유형(외향적사고형), 은퇴준비태도는 은퇴준비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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