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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S. Bach의 Organ Sonata No.6 (BWV530)에 대한 연구

Title
J. S. Bach의 Organ Sonata No.6 (BWV530)에 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Johann Sebastian Bach's Organ Sonata with Emphasison No.6 G Major, BWV530
Authors
양옥규
Issue Date
2013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부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채문경
Abstract
As a representative of the climax of the Baroque Age, Johann Sebastian Bach(1685-1750) composed every genre of music and played pieces. He is complemented with endeavor made him a composer of distinction in music history. He was the most brilliant composer who marked an epoch in Baroque music and his works are regarded as masterpieces of all time. There was the author of two people organ builder of the Baroque era in Germany as Arp Schnitger(1648-1719) in Northern Germany and the Netherlands and Gottfried Silbermann(1683-1753) in central Germany provinces and eastern France. Baroque sonata was a kind of instrumental music from the early 17th century to the middle of 18th century. For the first time, sonata started in Italy in the 16th century. Vocal music was at the center of music about that time and there was no special instrumental music form. Therefore, replacement which from chansons style of French vocal music to instrumental music of Italy can be called the beginning of the development of instrumental music. In the north of the Alps, especially the Austrian and German composers devoted more energy than did the Italians, so they made a special character of Baroque sonata. It can be regarded as the way to the classic sonata, but it can be also the special feature of the Baroque sonata only. The six organ sonatas of J. S. Bach written in his Leipzig period are good examples that illustrate the above-mentioned characteristics of the Baroque sonatas. Although written for solo performance, each sonata comprises three nearly independent voices: two voices are on the keyboard and the other voice, by the pedal, and to that matter, they may be considered as a kind of trio sonata. The sixth sonata is divided into three movements and there exists an organic balance among the three movements; each part shows clear tonal contrasts as well as figure contrasts; even when a main theme is repeated, it either is transmitted into a stretto form or is presented with positional changes. In short, such a versatility indeed marks the summit of sonata history. The researcher did the study on the Baroque German Organ that represents the 18th century, the attributes of Organ Sonata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Bach, and considered the unique features of Bach's organ sonatas. In addition, I studied characteristics of the work of the Bach through the analysis of J. S. Bach Organ Sonata No.6 (BWV530). The methods of studying this theme are referring books, theses, magazines, and encyclopedias. And Organ sonata No.6 that I used to analyse the structure in the thesis is Bärenreiter edition. The analysis consists of structure, form and harmony.;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절정으로 이끈 대표적인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는 모든 음악 장르의 곡을 작곡하고 연주하면서, 음악성과 노력에 빛을 발하는 음악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그는 바로크 음악의 완성자, 음악의 대가라는 찬사도 모자랄 정도로 음악사의 한 획을 그은 예술가이다. 독일 바로크시대의 뛰어난 두 명의 오르간 제작자로는 북독일과 네덜란드 지방에서 활동하던 아르프 슈니트거(Arp Schnitger, 1648-1719), 동부 프랑스 지방과 중부 독일의 오르간들을 제작한 고트프리트 질버만(Gottfried Silbermann, 1683-1753)이 있었다. 바로크 소나타는 17세기 초반에서부터 18세기 중반까지의 기악음악의 한 형식이다. 소나타는 16세기 이태리에서 처음 발생하였다. 당시에는 성악 음악이 음악의 중심이었으며 특별한 기악음악 형식이 없었다. 그러므로 프랑스 성악 음악인 샹송 스타일을 이태리의 기악음악으로 바꾼 것이 기악음악 발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소나타란 용어는 칸타타(Cantata)의 "노래하다." (성악연주)에 대응하여 "소리내다" (기악연주)의 의미로 시작되었으며, 1500년대초부터 기악 칸초나 (Instrumental Canzona)와 혼용되면서 나타났다. 바로크 소나타는 초기에는 대조되는 부분을 가진 단일악장의 소규모 기악합주 형태로 출발했으나, 바로크 중기부터 다악장 양식으로 된 실내 소나타(Sonata da camera)와 교회 소나타(Sonata da chiesa)의 형태로 모아진다. 후기 바로크에 이르면 교회 소나타의 형태가 주가 되어 3악장 내지 4악장으로 이루어진 독립적인 음악형태로 소나타가 정착된다. 이 소나타는 화려한 화성적 대위법의 진행, 악곡규모의 증대, 연주형태의 다양화, 리토르넬로 형식의 사용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을 이루어 바흐(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에 이르러 소나타 역사상 그 정점에 달하게 된다. 바흐가 Leipzig시기에 완성된 오르간 소나타(BWV 525-530)는 6곡이 한 Set로 이루어져 있으며, 상기한 소나타의 특색을 잘 나타내주는 작품들이다. 이들은 독주 소나타(Solo Sonata)이긴 하나, 2개의 손 건반과 페달이 참여하는 3성부로 된 음악으로서, 바로크시대에 가장 널리 쓰여 졌던 일종의 트리오 소나타로 볼 수 있다. 3악장으로 구성된 제6번(BWV530)은 각 악장간이 유기적인 균형을 이루어 가며 일종의 리토르넬로 형식을 취하고 있다. 각 부분은 명확한 조성의 대비나, 음형의 대비를 보이며, 같은 부분이 반복될 때에도 주선율이 근접 모방되거나 성부가 바뀌어 나타나면서 발전되는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완전한 소나타 형식을 갖추었음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은 18세기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독일오르간과 바로크 오르간 소나타의 형식, 구조적 특징들을 살펴보고, 음악가 바흐가 살았던 삶의 이야기와 바흐만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오르간 소나타를 정리하며, J. S. 바흐의 6개의 오르간 소나타 중에서, 오르간 소나타 No.6(BWV530)의 분석을 통하여 작품의 특징에 대해 고찰하였다. 연구 방법으로는 국내외 단행본과 논문, 그리고 사전을 참고하여 기술하였고 소나타 6번은 Bärenreiter 출판사에서 출판한 악보를 참고하여 분석, 첨부 하였다. 분석은 구조와 형식, 화성을 중심으로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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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음악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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