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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유머스타일, 우울, 자가관리 간의 관계

Title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유머스타일, 우울, 자가관리 간의 관계
Other Titles
The Relationships among Humor Styles, Depression and Self-management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Mellitus
Authors
윤상영
Issue Date
2012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강윤희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s among humor styles, depression and self-management in patients with type 2 diabetes mellitus. The sample consisted of 205 type 2 diabetes mellitus patients who attended community health center in Daegeon and Gyeonggi-do.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26th of April in 2012 to 11th of May in 2012. The structured questionnaires were humor styles scale developed by Martin, Puhlik-Doris, Larsen, Gray and Weir(2003), depression scale developed by Beck(1967), self-management scale developed by Toobert, Hampson and Glasgow(2000).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using SPSS WIN 18.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 1. The mean score was 35.62 for self-enhancing humor, 34.64 for affiliative humor, 21.41 for aggressive humor, 28.06 for self-defeating humor, 14.03 for depression and 2.70 for self-management. The highest reported score of the self-management domains was Diet while the lowest was Blood Sugar Testing in this study. 2. Self-management differed significantly depending on diabetic education. 3. There were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depression and self-enhancing humor(r=-.263, p=.023), between depression and affiliative humor(r=-.274, p=.014), between depression and aggressive humor(r=-.240, p=.042), between self-management and self-defeating humor(r=-.274, p=.028) and between self-management and depression(r=-.625, p=.002). There were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depression and self-defeating humor(r=.260, p=.012), between self-management and self-enhancing humor(r=.250, p=.037), between self-management and affiliative humor(r=.260, p=.020), between self-management and aggressive humor(r=.216, p=.048). The findings suggest that patients should be educated about diabetes mellitus and that multi-faceted nursing interventions is needed topromote better self-management by helping patients improve self-enhancing humor, affiliative humor and mediate for depression.;제 2형 당뇨병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며 높은 사망률을 나타내는 만성질환으로 치료 및 관리의 목표는 질병의 완치보다는 질병과정의 조절과 관리에 있다. 따라서 일상에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제 2형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적인 간호 중재를 하기 위해 자가관리와 관련된 요인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유머스타일, 우울, 자가관리간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가관리를 높일 수 있는 간호중재 개발의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궁극적으로 제 2형 당뇨병환자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대상자는 제 2형 당뇨병으로 진단 받은지 6개월 이상이 되었고보건소를 방문한 자로 연구에 동의한 205명이 선정되었다. 자료수집은 2012년 4월 26일부터 5월 11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8.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본 연구 대상자의 유머스타일 중 자기 고양성 유머는 35.62±16.27점, 관계성 유머는 34.64±15.91점, 공격성 유머는 21.41±4.09점, 자기 파괴성 유머는 28.06±15.29점이었고, 우울은 14.03±8.79점, 자가관리는 2.70±1.62점이었다. 대상자의 자가관리 하부영역중 가장 빈도가 높은 항목은 식이(3.99±2.14), 운동(2.92±2.10), 발관리(2.27±2.14), 혈당검사(0.98±1.31) 순으로 나타났다. 2. 당뇨병 교육경험이 있는 경우(3.1±1.69점)가, 당뇨병 교육 경험이 없는 경우(2.45±1.53점)보다 자가관리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t=-2.834, p=.005). 3. 우울과 자기 고양성 유머(r=-.263, p=.023), 관계성 유머(r=-.274, p=.014), 공격성 유머(r=-.240, p=.042)간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자기파괴성 유머(r=.260, p=.012)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자가관리와 자기고양성 유머(r=.250, p=.037), 관계성 유머(r=.260, p=.020), 공격성 유머(r=.216, p=.048)와는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자기파괴성 유머(r=-.274, p=.028), 우울(r=-.625, p=.002)과는 유의한 음의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 결과를 통해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유머스타일과 우울, 자가관리는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제 2형 당뇨병 환자의 자기 고양성 유머, 관계성 유머를 증가시키고 우울은 감소시키며 자가관리 이행정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간호전략이 요구된다고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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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간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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