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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ame Bovary에 나타난 作中人物들의 어리석음에 관한 考察

Title
Madame Bovary에 나타난 作中人物들의 어리석음에 관한 考察
Other Titles
Etude sur la betise humaine dans Madame Bovary
Authors
李貞熙
Issue Date
1978
Department/Major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閔熹植
Abstract
19세기 불란서 소설가인 Gustave Flaubert 작품중의 하나로서 Madame Bovary에 관한 연구는 이미 오래전부터 여러방면에 걸쳐 또한 새로운 각도에서 많은 연구대상이 되어왔다. 그러나 本人이 이 論文에서 다루고자 하는 硏究方法은 Flaubert가 洞察한 인간들의 어리석음에 관한것을 작품에 나타난 주요인물과 그 부차적인 인물들을 중심으로 분석을 試圖하려 한다. 이제까지의 諸논문이 Flaubert가 의도한 어리석음의 問題를 다소 제기해 오긴 하였지만 본 논문과 같이 각 人物들의 性格과 行動에 나타난 어리석은 _모습을 細密하게 考察한 바가 없으므로 그것을 시도해 보려는 것이다. Flaubert는 人生을 悲觀的으로 보기 때문에 人生에 대해서 절망함으로서 삶에 권태를 느끼며 그의 너무나 예민한 관찰력이 人生을 조소하게 되므로서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한 뛰어난 고찰을 하고 있다. 한편 이것은 자신에 대한 비판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따라서 자신과 다른 인간을 總括하여 고찰한 인간의 어리석음은 오직 순수예술을 통해서 극복한 것이다. 이러한 의도에서 本人은 論文의 전체를 3부로 나누고자 한다. 제1부에서는 군중을 통해서 나타나는 인간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다루고 제2부에서는 작중인물들 중에서 주인공인 Emma를 中心으로 그녀와 관계있는 주요인물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考察하고 마지막으로 제3부에서는 부차적인 인물들로 그 당시의 사회상을 잘 反映할 수 있는 인물들의 어리석음에 대해서 살펴보기로 한다. 제1부에서는 Emma의 결혼식 장면에 나오는 여러 계층들의 어리석음과 농사공진회날의 여러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中心으로 다루었다. 제2부에서는 이러한 어리석음에 관한 문제를 주인공 Emma를 중심으로 남편인 Charles 애인들인 L?on과 Rodolphe에 촛점을 두고 다루었으며 제3부에서는 시골사회 부르조아나 농민의 생활태도속에 나타나는 근본적인 인간의 어리석음을 문제시하였다. 그리하여 결론적으로 밝혀낸 것은 bourgeois세계에 사는 인간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기는 하지만 결국은 같은 종류의 어리석음에 逢着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이러한 어리석음은 인간들이 버릴 수 없는 속물근성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결코 자신이 파멸되지 않고서는 버릴 수 없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Cette the`se a pour but de faire des recherches sur la be^tise humaine a` travers l'oeuvre de Flaubert: Madame Bavary. Nous avons constate' que les recherches a` propose de Madame Bovary sont relativement nombreuses, mais, pour ce qui est de l'e'tude sur la be'tise humaine, nous n'y avons pas re'ussi bien que ce the`me soit tres important non selement dans la vie de Flaubert, mais aussi dans son oeuvre. C'est pourquoi ce domaine de recherche n'a pas e'te'encore aborde' dans toute sa profondeur. Il serait done important de faire porter l'objet de notre e'tude sur ce domaine de recherches. Une recherche attentive de Madame Bovary, nous permettra de de'montrer que Flaubert n'est pas seulement le repre'sentant de re'aliste, mais encore qu'il est une temoignage d'une grande valeur litteraire sur notre temps. Nous avons divise notre e'tude en trois parties; dans la permier partie, nous avons examine la betise humanine a travers la foule. La deuxieme partie compred quatre chapitres, nous avons d'abord examine la betise d'Emma, ensuite celle de Charles, puis celle de Le'on, et enfin celle de Rodolphe. La troisie`me partie contient deux chapitres, la premie`re est la be^tise de Homais et ensuite celle de Rouault. L'analyes minuteuse sur les personnages de Madame Boary nous permet d'eclairer, a` travers la peninture de la vie bour-geoise, une confirmation de la be^tise humaine aboutissant au Snobi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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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불어불문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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