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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를 주제로 한 도자연구

Title
생명체를 주제로 한 도자연구
Other Titles
A Ceramic Study on the Title of Living Thing
Authors
鄭善永
Issue Date
1981
Department/Major
대학원 응용미술학과
Publisher
梨花女子大學校 大學院
Degree
Master
Advisors
曺正鉉
Abstract
At first the ceramics were used as a thing to hold something in it. However as the culture develops I think that the strong needs to fulfill and accept the mind as well as the needs to use practically in everyday life are arising. From the aforementioned point of view, this study of ceramics is to make a work in harmony of the soil which is the medium of ceramics with the Life which has the most intimate relationship witH soil and to pursuit the liveliness of life and the mysterious harmony of life. Therefore I want to harmonize the nature's beauty futhermore the beauty of universe, the beauty of Living thing with the development of Life and want to focus on the development of microliving thing which is especially in a basic level and at the same time has various shapes of life. I'm trying to express the unique beauty in each steps of development with the ceramics which has the soil as medium and to express the progress of Life of the microliving thing. At the same time I'm trying to study the ceramics with the thought of trying to learn the unique quality of micro living thing which we often disregard the valua and which stows us the harmonious and sensible sides.;우리 주위에는 수 많은 生物과 無生物이 존재하고 있는데 이러한 것들은 각기 독특한 形態로 構成되어 있다. 本 硏究에서는 自然物에 속하는 生命體 중 미세한 細胞의 다양한 형태에서 造形的 要素를 抽出하여 陶磁 形態를 추구하는데 目的을 두고 있으며 특히 人間生命體 內部에서 계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細胞를 중심으로 하여 그의 發生, 分裂, 成長, 老化, 死의 과정을 硏究 範圍로 한다. 따라서 도자 형태는 기능성보다는 造形的인 오브제로 표현하는 한편 自然科學分野에서 연구되어진 文獻을 통하여 대상을 관찰하고 探求한 형태를 分析, 變形 종합하여 작품으로 形象化한다. 이러한 의식 속에서 작품을 제작한 결과 얻어진 結論은 다음과 같다. 첫째, 微生物體의 造形的 要素에 더욱 깊은 관심을 갖게되고 아울러 이로부터 보다 새로운 造形的 素材의 발견으로 무한한 조형의 가능성을 타진할 수 있었다. 둘째, 제작과정에서 먼저 물레에서 성형된 형태로 주제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방법을 사용하여 변형시킨 결과 관념적인 도자에서 보여지는 좌우대칭의 형태에서 벗어나고 表現의 方法에 있어서도 다양하고 새로운 기법을 체득할 수 있었다. 셋째, 종래의 실용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陶磁分野를 보다 확대되고 巨視的인 方向으로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이러한 결론에 의하면 소재, 기법, 표현양식 등의 연구 여하에 따라 한국의 현대 도자기로서 과거 전통적인 기능 위주의 도자에서 벗어나 새롭고도 조형적인 작품이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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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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