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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es in the Economic Status of Asian Female Workers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Title
Changes in the Economic Status of Asian Female Workers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Authors
양윤실
Issue Date
2002
Department/Major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Asian female workers were more vulnerable to layoff than their male counterparts in the process of economic reform for recovery after the Asian economic crisis in late 1997. Ironically, then-dismissed female workers or housewives were required to seek jobs for supporting their family instead husbands in labor market with job scarcity. Under this circumstance, the quality of women's economic activities is to worsen in that they are usually driven into unstable informal occupations. This study, therefore, pay s attention to the role or implications of female workers in the Asian labor market and economic development by pointing out major factors to cause gender inequality in workplaces, comparing changes in the economic status of Asian female workers on a basis of before and after the crisis with concentration of the cases of South Korea and Thailand. Both Korean and Thai female workers have been disadvantaged not only because they have been less likely to have chance to make progress in workplace but because they have been seen as half-hearted workers dividing their energies with their household work. However, the male-centered socio-cultural institution in the Asian region was blamed for gender inequality. Consequently, all economic principle, segregated gender role and socio-cultural institution explains discrimination against female workers in labor market. Therefore, comprehensive approach including all these elements is recommended for resolution of the lingering gender discrimination in workplace.;아시아 지역의 여성 노동자들은 지난 1997년 아시아 경제 위기의 탈출구로서 제시된 구조조정의 희생양으로서 여겨져 왔다. 여성들은 정리 해고 영순위로 취급되면서 경영주로부터 자진 퇴사를 강요 당하는 방식으로 퇴출되었다. 그러나, 당시 해고 되었던 여성들이나 전혀 직장 경험이 없는 주부들은 그들의 정리 해고당한 가장의 몫을 대신하여 가정의 생계 유지를 위한 일자리를 찾아야하는 아이러니컬한 상태에 놓이게 되었다. 일자리가 부족한 노동 시장의 현실에서 여성들은 대체로 보수가 낮고 위험부담이 큰 비공식적인 일용직이나 파트 타임직으로 편성될 수밖에 없는 상태였고 이러한 불균형적인 고통의 감수는 노동 시장에서의 여성들에 대한 차별을 명백히 드러내었다. 이 연구는 아시아 경제 위기이후 아시아 여성들의 경제 활동의 변화에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노동 시장과 경제 발전에서 그들이 내포하고 있는 역할을 짚어보고자 하였다. 특히, 한국과 태국의 경우를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 노동 시장의 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태도는 어떠한 요인들로 인하여 파생되었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세 가지 이론에 입각하여 해석하고자 하였다. 결과적으로, 두 나라의 여성들은 직장 내에서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등의 기회들로부터 제한적이며, 가정일을 우선시하여 전심전력으로 일을 하지 않는다는 인식 등으로 인하여 생산력이 남성들에 비해 낮다는 편견 때문에 차별적인 대우를 받아온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경제적 원리에 입각한 원인들과 아울러 남성 중심의 사회-문화적 제도 또한 여성 불평등의 주요한 요인으로 밝혀졌다. 그러므로, 경제적 요인, 이분화된 성별 역할 분담 및 사회-문화적 제도 모두가 노동 시장에서의 여성차별을 동시에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 주시하여 이들을 포괄적으로 고려한 여성 차별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적인 정책 마련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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