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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타協定을 中心으로 한 中國의 情勢

Title
얄타協定을 中心으로 한 中國의 情勢
Authors
閔基植
Issue Date
1957
Department/Major
대학원 사회생활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今日 中國에 있어서의 勝敗의 問題는 곧 次世紀의 世界運命을 左右할 것이며, 對內的 諸苦憫과 對外的 諸犧牲을 어덯게 打開하여 이 歷史的 挑戰에 應戰하는가에 中國의 運命은 決定될 것이다. 今日의 中國은 對內的으로 國民黨과 共産黨의 鬪爭의 解決이 中國을 左右하게 될 것이요, 對外的으로는 美國과 쏘련의 對外政策의 앞으로의 變化가 中國을 決定하게될 것이다. 國民政府의 國際的인 地位를 判定하는 重要한 要素는 國民政府가 아직도 中國의 正統政府로서 國際的으로 承認되어있는가 어떤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中共政府가 國際的으로 承認되어가고있는가 하는 問題와 表裏가 되는것이다 그것은 卽 한 國家에 있어서 두 政府를 承認할수 없는것이니 新政府를 承認하면 舊政府와는 自然히 交涉을 끊게되는 까닭이다. 그러면 承認이란 무엇을 意味하는것일까. 그것은 各國이 各? 國民政府라든가 中共政府에 對해서 取하는 態度와 國際機關이 兩政府中 어느쪽의 代表를 받어드리느냐에 달려있다 오늘날 幾百万의 黨員을 가진 中共은 이미 支配하는 偉大한黨이 되었고 各國의 承認도 나날이 늘어가고있으며, 쏘련과 인도를 中心으로한 中東의 여러 中立國이 中共을 國際聯合에 加入시키고저 努力하고있으나, 國民政府가 國際聯合과 國際聯合에 달린 여러 專門機關에서 中國을 代表하고있는 限은 一般에게는 中國의 正統政府로서 認定되어 있는 것이며, 또한 世界의 多數國이 依然히 國民政府와의 正式關係를 維持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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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사회과교육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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