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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io Monteverdi의 마드리갈 小考

Title
Claudio Monteverdi의 마드리갈 小考
Other Titles
ON THE MADRIGAL OF CLAUDIO MONTEVERDI
Authors
李和娟
Issue Date
1980
Department/Major
대학원 음악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최승현
Abstract
Claudio Monteverdi( 1567~1643 )는 17세기 바로크 음악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그는 수많은 그의 마드리갈에서 보이듯이 多聲音樂의 대가였으며 이는 선율에 중점을 두는 모노디로 發展해 간다. Monteverdi의 초기 마드리갈 제 1, 2, 3집은 전통적인 5성양식에 의존했다. 그의 초년시절에 작품은 Canzonett형식의 단순한 리듬이 主가 되었다. 그러나 이 작품중에도 예리한 和聲感覺이나 독창( sole )의 强調, 극적인 기분등이 나타나고 있다. 이같은 경향은 제4, 5집에서 한층 두드러지게 되었고 이로인해 다성음악양식이 弱化되었다. Monteverdi는 가사의 內容과 음악의 弟一性을 重要視했다. 그는 가사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서 낭송부분과 2중창 혹은 3중창을 교체시키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낭송부분의 사용이 제5집에서부터 효과있게 사용되고 있으며 또 다른 技法의 도입인 basso continuo ( 통주저음 )의 사용과 함께 그의 음악은 더욱 폭이 넓어지고 있다. 가사의 정확한 전달을 위해서는 단독성부가 효과적이며 이를 위해서는 continuo반주가 필요했다. 또한 continuo는 음향을 풍부하게 해 주었다. 이러한 continuo는 Monteverdi의 後期마드리갈집( 제5, 6, 7, 8, 9집 )에서 계속 발전하면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제7집에는 똑같은 베이스위에 가사의 상반되는 내용을 對照시키면서 선율을 전개시키는 'strophic 변주'가 사용되고 있다. 이로인해 트릴( trill )이나 장식음등이 사용됨으로써 表現性이 증가된다. Monteverdi가 창안한 기법인 stile concitato가 제8집에 나타나고 있다. 이 양식을 그는 쉽게 나타낼수 있는 부드러움이나 온화함外에 缺餘되기 쉬운 熱情을 음표의 배열과 가사를 잘 배합함으로써 이루어 놓았다. Monteverdi는 여러 가지 作曲形式사이의 구분을 제1작법과 제2작법으로 구분하고 있는데 제1작법은 네델란드작곡가들의 양식으로 Gioseffo Zarlino( 1517~1590 )의 理論書에 집성이 되어 있으며 Giovanni Pieluigi da Palestrina( 1525~1624 )의 음악에서 완성된 다성음악 양식이다. Monteverdi의 초기마드리갈에서 주로 使用되었다. 제 2작법은 Monteverdi와 그 당시 이탈리아 사람들의 양식으로 가사와 선율의 표현을 위하여 不協和音이 자유로이 사용된 작법이다. 이와같이 Monteverdi의 마드리갈은 새로운 양식들을 도입하면서 발전시키고 있으며 한편, 전통적인 양식을 항상 유지함으로써 Monteverdi 특유의 獨自的인 作風을 만들은 데에 중요성이 있다.;Claudio Monteverdi was born at Cremona in 1567 and died in Venice in 1643. His long life is easily divided into three main periods: the years of childhood at Cremona (1567-1589), his musical services at the ducal court of Mantua (1590-1612) and finally his appointment as maestro di cappella of St. Mark's, Venice (1613-43). Monteverdi's fame as a composer of progressive and hamoniccally daring madrigal was established with the publication of the madrigal books Ⅲ. Ⅳ, Ⅴ (1592-1605). Monteverdi's early works show a remakably advanced style of composition. The harmonic progressions reveal a strong sense of modern tonality, and the dominant seventh and the dissonances are used without preparation. In all this, he ran counter to the established tradition. Book Ⅴ, Ⅵ in cludes madrigals both with and without continuo. Book Ⅴ, Ⅵ has been dealt with mainly under the headings of dramatic madrigals and dialogues. There are just two significant changes. One is the rondo form. The other is the sectionalism which results from the trio sections given to one group of voices and from decisive cadences at each change of texture. Book Ⅶ (1619), was entitled. 'Concerto', Only four out of over thirty works are for solo voice and the rest of these madrigals are duets, trios and ensemble music of various kinds. Book Ⅷ Madrigal of War and Loves (1638), is especially noteworthy for ths variety of forms and types, including madrigals for five voices; solos, duets, and trios with continuo; and large works for chorus, soloists, and orchestra. It is famous for the frequent use of Monteverdi's stile concitato (agitated style), achieved by rapid repetition of a single chord. Book Ⅷ, XI is a worthy end to the series. Like the other volumes, it is never purely fashionable. All madrigals of Manteverdi show, on one hand, how close he remained to the traditional idea of the madrigal, and on the other, his peculiar manner of twisting the madrigal into a new sh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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