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25 Download: 0

내-외향성과 우울수준에 따른 섭식태도

Title
내-외향성과 우울수준에 따른 섭식태도
Other Titles
Intro-extroversion dimension and depressive level in eating attitude
Authors
김지선
Issue Date
1998
Department/Major
대학원 심리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이혜성
Abstract
The study was the examine of eating attitude according to intro-extroversion dimension and depressive level. The subject of this study were undergraduate students of Ewha Womans University 160. In this study, depressive level measure Beck Depression Inventory developted by Beck, translated by Lee, Young Ho and Song Joung Young(1991). The measurement of eating attitude was Eating Attitude Test developed Gamed & Garfinkle(1979), Which was revised EAT-26, and translated by Han Yo Su(1990). The measurement of intro-extroversion dimension developed by Eysenck(1975), which was standandized into Korean adapted and translated by Lee, Hun Su. For this Wind of statistic transaction SAS package was used. The result of the study as follow; 1. There was pogitive correlation between depressive level and abnormal eating attitude. so, The higher depressive level has, the more abnormal eating attitude one has. 2. There was siginificant differences Intro-Extroversion and abnormal eating attitude. It was found that introversion was more abnormal eating attitude than extroversion. but extroversion was strikingly different from mean tnan introversion. 3. There was siginificant differences intro-extroversion dimension and depressive level in abnormal eating attitude. high Depressive level is not significant difference intro-extroversion personality demension at abnormal eating attitude, low depressive level is significant difference intro-extorversion at abnormal eating attitude. Through the result of this study, there was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depressive level and abnormal eating attitude. intro-extroversion and abnormal eating attitude was significant correlation.;본 연구에서는 우울 수준과 내-외향성에 따라 나타나는 이상섭식 태도의 차이를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이화여자대학교에 재학중인 여대생을 대상으로 우울수준, 내-외향성 성격질문지를 실시하여 그중에서 우울수준과 내-외향성 성격차원에 따라서 160명을 선정하였다. 우울수준의 측정은 Bcck의 우울증 척도를 이영호와 송종용(1991)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내-외향성의 측정은 Eysenck가 1975년에 제작한 것을 이현수(1985)가 우리말로 번안하여 표준화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성격차원에서 내-외향성을 측정하는 20문항을 사용하였다. 이상섭식태도는 Garner와 Garfinkle(1979)이 제작한 식사태도 검사(eating attitudes test: EAT)를 개정한 식사태도 검사-26(EAT-26)을 한오수(1990)가 우리말로 번안한 한국판 섭식태도 검사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우울수준과 이상섭식태도 간에는 정적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우울 수준이 높을수록 이상섭식태도가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 성격차원에 따라 이상섭식태도에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내향적인 성격이 외향적인 성격보다 이상 섭식 태도를 많이 보인다는 결과가 나왔다. 3. 우울수준과 성격차원에 따라 이상섭식 태도에 차이가 나타났다. 우울수준이 높을 때에는 내-외향성 성격의 사람들의 이상섭식 태도에서 의미있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우울수준이 낮을때에는 내향적인 사람들에게서 이상섭식태도가 더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본 연구결과를 보면, 우울수준이 높은 사람들과 내향적인 사람들에게서 이상섭식 행동이 많이 나타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우울수준이 낮은 경우, 내향적인 사람들이 외향적인 사람들 보다 이상섭식태도가 많이 나타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심리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