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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熟兒 分娩 産母의 心理狀態에 關한 硏究

Title
未熟兒 分娩 産母의 心理狀態에 關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f the Psychological State of Women after delivery of a Premature infant
Authors
金眞香
Issue Date
1977
Department/Major
대학원 간호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河英洙
Abstract
미숙아 분만 산모의 심리상태에 관한 본 연구는 1976년 8월 15일부터 10월 25일 까지 서울시내 1개의 종합병원과 1개의 미숙아센타를 중심으로 산모 92명(1976년 8월 10일부터 10월 20일사이에 미숙아를 분만한 산모)을 대상으로 미숙아 분만에 대한 산모의 반응 및 그 이유, 미숙아를 보기 전후의 반응, 알고싶은 내용이나 관심사 등을 확인해 보고저 한다. 그럼으로서 산모 간호에 있어서의 정신적, 심리적인 면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미숙아 분만산모의 산후 정신적, 심리적 안위와 변화된 생활 적응을 도와주는 동시에 모아, 가족 내지 지역사회 간호사업의 향상에 기여코져 함을 목적으로 본 연구를 시도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대상 산모의 년령별 분포는 최저 20세에서, 최고 39세 까지로 이중 25-29세(47.8%)가 가장 많았다. 교육수준에 있어서는 고졸이상의 학력이 67.4%로 반수이상을 차지했다. 조사대상 산모의 분만 회수를 보면 최저 1회에서 최고 5회의 분포로 이중 초산부(58.7%)가 가장 많았다. 또한 과거 미숙아를 분만한 경험의 유무를 보면 경험이 없는 산모(76.1%)가 경험이 있는 산모(23.9%)보다 훨씬 많았다. 2. 미숙아의 출생시 체중을 최저 1.200 gm에서, 최고 2.500gm의 분포를 보였으며 그중 2.000 gm 이상(59.8%)이 가장 많았다. 한편 출생시 신장은 43 - 45cm가 45.6%로 가장 많았고 재태기간은 34-36주가 45.7%로 가장 많았다. 3. 미숙아의 건강상태에 대한 산모의 반응을 보면 “좋은 편이었다”가 42.3%로 가장 많았다. 한편 미숙아의 건강상태에 대한 산모의 반응을 체중과 비교해 본 결과 출생시 체중이 많을수록(2000gm 이상) “좋은 편이었다”가 많았고(48.3%) 반대로 체중이 적을수록(1500gm 이하) “매우 불량했다”(25.0%), “불량한 편이었다”(75.0%)가 많았다. 4. 조사대상 산모중 과반수(62.0%)가 미숙아에 대한 사전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교육수준별로 비교해본 결과 대졸(80.0%), 고졸(67.6%), 중졸(45.0%), 국졸(30.0%)의 순으로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알고있는 지식의 내용으로는 “체중이 적은 애기다”가 43.5%로 가장 많았다. 지식을 얻은 경위는 “병원을 통해서”(49.0%)가 가장 많았다. 5. 병원에서의 미숙아 양육 희망 여부에 대한 산모의 반응을 보면 원하는 경우(82.6%)가 원하지 않는 경우(17.4%) 보다 훨씬 많았다. 원하는 이유를 보면 “아무런 이상없이 키우기 위해서”(39.1)가 가장 많았다. 또한 원하지 않는 이유로는 “경제적인 부담이 크기 때문에”가 대다수(75.0%)로 나타났다. 6. 조사대상 산모의 미숙아 분만에 대한 반응을 보면 “매우 불안했다”(58.7%)가 “조금 불안했다”(35.9%), “아무렇지도 않았다”(5.4%) 보다 훨씬 많았다. 그 이유를 보면 “애기가 성장과정에 이상을 초래 할까봐”가 68.4%로 미숙아의 발육이상에 대한 불안감이 큰것으로 나타났다. 그외 이상 임신, 죄책감 미숙아 사망등에 대한 공포감과 막연한 불안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반응을 과거 미숙아를 분만한 경험의 유무별로 비교해 본 결과 경험이 있는 경우는 “조금 불안했다”가 59.1%로 많았고 경험이 없는 경우는 “매우 불안했다”가 67.1%로 가장 많았다(P<0.05). 또한 분만회수별로 비교해 보면 초산부는 “매우 불안했다”가 70.4%, 경산부는 “조금 불안했다” 52.6%로 초산부의 불안반응이 컸다(P<0.05). 한편 미숙아 분만에 대한 산모의 반응을 과거에 미숙아를 분만한 경험 유무 별로 비교해 본 결과 경험이 없는 산모는 55.7%가 “처음 미숙아를 분만했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불안하다고 하였으나 경험이 있는 산모(4.5%)는 극소수 만이 그러한 불안을 나타내었다. 7. 조사대상 산모의 미숙아를 보기 전후 반응을 보면 “애기를 보았다”는 경우(71.7%)가 “애기를 보지 않았다”(28.3%)는 경우보다 많았다. 또한 미숙아를 본후의 반응을 보면 “훨씬 안심이 되었다.”(43.8%)가 많았고 “아무렇지도 않았다”(7.6%)는 소수에 불과했다. 8. 미숙아 분만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을 보면 “애기에 대해서 걱정한다”(51.6%)가 가장 많았고 “매우 못마땅하게 생각한다”(8.7%)는 극소수였다. 9. 조사대상 산모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이나 관심사를 보면 “애기의 성장발달 과정에 지장은 없는지”에 대해 대부분(77.2%)이 가장 많은 관심을 나타내었다. 한편 조사대상 산모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이나 관심사를 분만회수별로 비교해 본 결과 “애기 우유 먹이는법”에 대해 초산부(71.7%)가 경산부(21.1%)보다 관심이 큰 것으로 통계학적 유의한 차가 있었다(P<0.05).;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psychological state of women who have delivered a premature infant.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the mother of all surviving premature infants born between August 10 October 20, 1976 at Ewha University Hospital and a premature infant center in Seoul, Korea. The factors reaction and to understanding Reason of the for premature birth, Reaction before and after seeing their infant and areas of concern and desired information contents were Compared and analysed using X^2-tes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ntribute to the planning of nursing practice in the family and community which world promote successful, emotional adaptation to the changed mother's role, equilibrium and insight of women who gave birth to premature infants.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age of the women ranged from 20 to 30; The majority were from 25 to 29 years of age (47.8%). More than half had high School or higher education (67.4%). The number of deliveries for the group ranged from 1 and 5; The majority were primiparas (58.7%). Premature delivery; This was the first experience of a premature delivery for 67.1% of this group; 23.9% had a previous premature delivery. 2. The weight of the premature infants at birth ranged from 1,200gm to 2, 500gm; more than half weighed 2,000gm or more (59.8%). The length at birth Primarily ranged from 43cm to 45cm (45.6%); 45.7% had a gestation period of 34 to 36 weeks. 3. Mothers primarily viewed their infant's health as "good" (42.3%). For infants weighing 2,000gm or more, The reaction was 48.3%. For infants weighing 1,500gm or less, mother saw their infants health as "poor" (75.0%) or "Very poor" (25.0%). 4. Many of the women had some knowledge about premature infants (62.0%). The higher the educational level they had, college graduates (80.0%), high school graduates (67.6%), Middle School graduates (45.0%) and primary school graduates (30.0%). Their concept of prematurity was "low birth weight baby" (43.5%). They had gained this Knowledge through the hospital (49.0%). 5. Most woman preferred that, their premature infant be cared for at the hospital (82.6%). The reason for desiring hospital care was to prevent abnormality (39.1%). The reason for not wanting hospital care (75.0%). 6. The reaction of women to the delivery of a premature infant was "Very anxious" (56.7%) "Slightly anxious" (35.9%) and "not anxious" (5.4%). The reason fop anxious was fear of abnormality in the growth of the baby" (68.4%). On the reasons for anxiety were fear of a feture abnormal pregnancy, feeling of guiet, fear for the death of the premature infant and generalized fear. Many of the 'women who had previously experienced premature delivery was "very anxious" (67.1%)(P< 0.05). Primipara were "very anxious" (70.4%) and multipara were "Slightly anxious" (52.6%) (P<0.05). The reason given by having their first premature infant for their anxious was "I don't know what to do because this is first child" (55.7%). Experienced women expressed less anxiety (4.5%). 7. Most women had seen their infant (71.7%). Reaction after seeing the baby was "I am much relived" (43.8U), and "I f디t nothing" (7.6%). 8. The mothers response their the family was "worried about the baby" (51.6%) and "disappointed" (8.7%). 9. Areas of concern and information desired by the mothers were "Won't it be difficult for the baby to grown up normally?" (77.2%). Primiparas were more concerned with the feeling of their infant (71.7%) than multiparas (21.1%) thi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P<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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