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各種스포오츠의 主動筋의 分析

Title
各種스포오츠의 主動筋의 分析
Authors
柳明子
Issue Date
1967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柳根碩
Abstract
體育이 人間을 素材로 하는 敎育인 만큼 愼重하고 진지하게 다루어져야 함은 再論의 餘地가 없다. 그러나 許多한 體育 敎育者나 自進 體育을 안다고 하는 이들이 素材인 人間을 어느 程度 硏究하고 그에 適合한 運動을 附與하였나 하는 것은 큰 疑問이다. 恣意로, 彌縫之策으로, 까닭 모를 自體의 運動을 强要하였다면, 그것은 敎育이라기 보다, 오히려 過失傷害일 지도 모른다. 「人間의 身體는 精密한 機械인 同時에 자라고 生活하는 生命의 有機體이다. 이 機械는 訓練에 依하여 技能을 伸張시키는 發展의 素地를 가지며, 現時點에서 만이 아니라, 過去를 이어받고, 未來를 生産하는 文化의 쟁기다」 그래서 人間을 tool making animal 이라고 別名 지였다고 생각된다. 現在의 文化機具가 身體의 延長物이라 思慮될때, 人間은, 몸을 道具로 삼던 아득한 옛을 追憶하며, 將次 道具를 쓸 수 있는 몸으로 再訓練할 義務를 느낀다. 「또한 體育의 一分野이기도 한 Sports가 人間을 素材로 하는 作業인 까닭에 人間에 對한 卽, 素材에 對한 깊은 理解없이는 解決할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意味에서 體育은 科學的으로 硏究되고, 合理的 指導로서 正適한 成果를 올려야 하기 때문에 身體運動을 機能學的으로 分析하여 使用되는 筋肉을 索出하고, 그 使用의 頻度를 究明하고 다시 筋電圖 實驗으로 使用 强度를 比較하여, 重要 役割을 하는 筋群을 찾아 이 訓練에 資料로 삼을 것을 目的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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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체육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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