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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藝復興時代의 服飾

Title
文藝復興時代의 服飾
Authors
咸敦英
Issue Date
1967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류직물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안현민
Abstract
服飾은 民族文化를 背景으로한 時代的인 反映으로서 服飾史는 民族文化의 生活 記錄이라하겠다. 服飾의 起源은 아담과 이부가 罪意識을 느껴서 몇 개의 나무잎으로 腰部에 두른 거의裸體에 가까운 形態로 부터 始作하여 現在에 이르는 複雜한 形態에 가지 이르게 되었다. 人類들이 集團的生活을 始作하면서부터 階級, 權力, 貧富의 差異에 依하여 服飾에도 階級이 表現되었고 氣候, 風土, 民族性과 生活樣式에따라 서로 特異한 服飾으로 發展하였다. 또한 時代의 經過에따라 各時代에 適應되는 各個人의 內的慾求에 의하여 形態나 製作方法等을 追求하였고 服飾의 着衣方法도 志向하였다. 同時에 集團的인 制約과 社會的인 規格化와 樣式化로서 하나의 生活文化로 社會史的 文化史的 存在라고 볼수있다. 따라서 服飾樣式에는 언제나 社會的 背景에 의하여 支配되었고 多樣스러운 總合과 關聯을 갖이면서 한時代의 生活理想을 如實히 反映시켜준다. 또한 生活感情과 精神的인 흐름대로 服飾의 材料, 形 色彩上에도 反映되었다. 各時代마다 服裝 mode의 中心은 高度의 文化 政治, 經濟上에 好條件을 갖춘 國家의 貴族中心이 었다. 그러므로 衣服과 裝飾品은 藝術家에 의하여 design 되고, 下隸에 의하여 製作 構成되었다. 그런고로 服飾에 미친 한 民族의 文化的 政治的 背景을 엿보려면 貴族階級의 服飾에 依據치 않으면 안될것이다. Renaissance 時代의 服飾을 硏究하려함은, Renaissance가 古典調의 復活을 意味하였다면 服飾樣式에 있어서도 古代羅馬 希臘의 服飾이 그대로 再現되었으며 精神的인 面과 平行해서 어느 程度 接觸되었는가를 硏究하려 하였다. 이 時代의 服飾을 硏究함에 있어서 여러가지 參考文獻을 土臺로 하였고 (Renaissance 時代의 肖像畵나 圖版을 안진으로 찍었다.) 또한 社會的 經濟的 文化的인 背景과 時代의 흐름이 어떻게 服飾에 미치었나 하는것을 되도록 正確하게 接近시키면서 Renassance의 影響을 받은 西歐羅巴 중 특히 예술성이 뛰어난 프랑스의 服飾에 對하여 論하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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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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