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蘆溪歌辭의 表現型態와 典故 攷

Title
蘆溪歌辭의 表現型態와 典故 攷
Authors
이종숙
Issue Date
1962
Department/Major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위와 같이 蘆溪歌辭의 表現形態와 典故에 關한 것을 살펴 보았다. 蘆溪가 對應, 誇張, 直喩, 反復, 引用, 設疑, 對話, 勸誇, 祈願, 愛用語辭 等의 形態로서 作品을 表現하였지만, 結局 典故에서 받아드린 引用句로 因하여 文學性을 缺如시킨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라 하겠다. 固有名詞의 引用 , 詩句의 引用 , 故事의 引用들이 빈번하여 作品 全體에 公式的인 印象을 주다시피 되었다는 것은, 곧 作品의 內容性과도 問題가 되고, 作家의 思想과도 關聯지어지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므로 歌辭에 나타난 文學的 表現形態와 典故의 引用에서도, 蘆溪의 思想은 우선 支配되어야 했기 때문에, 典故에서 引用되는 漢字熟語는 그의 表現形態를 또한 公式的인 것으로 끌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어쨌든 蘆溪의 歌辭의 表現形態가 局限된 範圍에서 反復된 것이요, 典故의 引用은 漢,唐,宋,에서 벗어나지 못한 詩句와 故事의 引用이었음을 言及하지 않을 수 없다. 곧 赤壁賦요 詩經이요, 論語요 孟子요 하는 中國의 有名한 典故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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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국어국문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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