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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犁事件에 對한 考察

Title
伊犁事件에 對한 考察
Authors
崔韶子
Issue Date
1964
Department/Major
대학원 사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金海宗
Abstract
以上 1871年 Russia의 伊□占領의 前後 經緯와 新疆 出師를 中心으로한 伊□事件에 關하여 살펴 보았다 1871年 7月初 (陰5月中旬) Russia는 Semirechie oblast의 軍政官 Kolpakovsky를 帶官으로하여 伊□地域을 占領하였다. 이는 Russia 의 中央 Asia 經略策 卽 Russia 의 南下 及至 東進策의 一部이며 Turkestan 總督 Kaufman 의 自意에 依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回□로부터 伊□商館을 保護한다는 名目下에 그들의 伊□占領을 正當化 시켰고 나아가 淸國의 勢力이 伊□에 達할 수 있으면 언제이건 返還할 수 있음을 約束하였다. 이리하여 淸國側은 卽時 伊□將軍 榮全을 派遣하였으나 그들은 相互 目的한바가 相異하여 結局 Sergiopol 의 會見은 決裂되고 兩國 卽 淸國側의 先交後議說 및 Russia 의 先議後交說에 表面化되게 되었다. 이로써 이들 兩國은 北京에서 總理衙門의 恭親王 對 駐淸 Russia 公使 Vlangaly 의 論爭으로 發展되나 이 역시 解決點을 求하기는 兩國이 다 너무도 먼 位置에 있었다. 이리하여 事件의 發生以後 三年이 經過하였으나 別進展을 얻지 못하고 그나마 Vlangaly 의 歸國으로 한층 漠然해 지게 되었다 이 事件의 發生以後 Vlangaly 의 歸國까지는 主로 辦論을 通한 交涉의 試圖였다고 볼 수 있으며 結局 成果가 전혀 없는 結果를 招來한 것이다. 그러므로 伊□事件을 解決할 수 있는 當時의 단 한가지 方策은 武力에 依한 新疆 全域 回復이었다. 當時 陝甘總督 左宗棠은 陝甘의 거의 全域을 回□로부터 收復하였으므로 繼續 新疆 出師를 計劃하였으나 當時 淸國側 形便으로는 不可能하였다. 그러나 新疆의 必要性을 力說 하므로써 1875年3月28日 (陽5.3) 上諭에 依하여 出師가 可能케 되었다. 이로써 新疆 出師에 또한 諸難點이 많았으나 結局 1878年 初 (陰光緖三年末) 新疆의 전역은 伊□를 除外하고는 回復되었다. 그러므로 新疆 出師란 伊□事件 解決에 있어서 미치는바 影響이 重大한 것이며 이 新疆 出師 나아가 全域 收復이 不可能 하였던들 伊□는 永久히 Russia 에 依하여 掌握되고 이 地域을 根據로 하여 新疆內에 勢力을 擴大시켰을 것이다 그러므로 伊□ 事件의 解決을 위한 武力的인 試圖는 成功하게 된 것이다. 이에 新疆 出師의 意義는 실로 重大 하다는 것을 再次 認識케 되었으며 나아가 伊□뿐이 아니라 新疆 自體에도 큰 影響을 끼치게 된 것은 光緖十年 (1884年) 行省이 設置된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그 後 新疆은 過去와 달리 淸國內에 限하여뿐 아니라 國際的인 重要性을 띄우고 淸國의 行省으로 擡頭케 되는바 이는 新疆의 自然的인 條件 때문이 아니며 全的으로 地理的인 位置에 依한 것이다. 즉 東界는 外蒙古, 西界는 俄羅斯, 南界는 西藏 北界는 阿爾泰山이다. 그러므로 當時 新疆의 地理的인 重要性을 豫知할 수 있었던 左宗棠의 出師는 한층 더 意義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이제 事件 發生 이후 崇厚의 出程 以前 까지의 伊□ 事件의 解決을 위한 方向 만을 中心으로 살핀데 있어서 一般的으로 史料가 不足하고 特히 Russia 에 關한 史料는 極히 制限되어 結果的으로 一方的인 偏見의 範圍를 벗어나지 못한 點이 없지 않으며 全體的으로 모든 問題를 다루는데에도 淸國側의 史料에 依據하였다. 이 點은 앞으로 좀 더 廣範한 史料에 依하여 再考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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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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