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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田肉腫皮下移植에 依한 肺, 心, 肝, 脾, 腎, 副腎, 六臟器內의 轉移形成에 關하야

Title
吉田肉腫皮下移植에 依한 肺, 心, 肝, 脾, 腎, 副腎, 六臟器內의 轉移形成에 關하야
Authors
양재복
Issue Date
1962
Department/Major
대학원 의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현인섭
Abstract
動物實驗癌中에서 可移植生腹水癌은 Ehrlich Cancer를 비롯해서 1943年 吉田富三敎授의 敎室에서 癌發物質加重法에 依하야 肝□을 만드는 實驗途中에 얻은 白鼠腹水□인 所謂 吉田肉腫의 發見 實驗腫瘍硏究界에 一大 “쎈세이숀”을 일으킨 바 있다. 그리하야 同吉田肉腫을 利用하여 癌의 形態學, 生物學, 또는 化學療法 等에 關한 數많은 硏究가 行하여진 것은 周知의 事實이다. 또한 吉田肉腫은 腫瘍動物의 腹腔內에서 個々遊離하야 增殖할 뿐 아니라 그 增殖力이 他에 比하야 大端히 强하기 때문에 他 臟器組織內에 浸潤增殖이 容易한 特徵을 가지고 있으므로 實驗的으로 轉移에 對한 關係를 追求하기에 大端히 便利하다고 生覺된다. 述者는 이러한 點에 興味를 느끼고 本大學 金暢槿敎室에 保育하고 있는 吉田肉腫을 얻을수 있는 機會를 利用하야 同肉腫의 轉移에 關한 實驗을 企圖하였다. 卽 吉田肉腫의 皮下利殖을 利用하야 利殖部位에서 거의 同一한 距離에 相互接近하여 있는 臟器로서 肺臟과 心腸, 肝腸과 脾臟, 腎臟과 副腎의 肉臟器를 特別히 選擇하야 그들 臟器에 對한 轉移常況을 剖檢에 依한 病理解剖學的 檢索으로 比較하므로써 그들 臟器間에 있어서의 差異點의 有無를 살피기로 하였다. 以上과 같은 目的으로 本實驗을 行한 結果 若干의 成績을 얻었으므로 이에 報告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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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의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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