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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國을 中心한 十二支生肖에 對한小考

Title
韓國을 中心한 十二支生肖에 對한小考
Authors
손경수
Issue Date
1962
Department/Major
대학원 사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진홍섭
Abstract
十二支思想의 淵源은 相當히 오랫고 時代의 思潮를 따라 表現形態에 變遷은 있었다고 한 現在에 이르기까지 有形無形으로 利用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新羅時에 墳墓에 方位神 乃至는 守護神으로서 配置하였던것을 비롯하여 비록 그 表現이 極히 簡略化되고 形式化되기는 하였지만 最近世 宮闕建築에도 利用되었고 現在에도 우리 日常生活에서 使用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이와같이 뿌리깊이 이어내린 十二支에 對한 思想과 그 表現形態를 考察하여봄은 매우 興味있는 일일뿐 아니라 價値있는 일이라고 생각된다. 그 使用의 始源이 中國에 있다고는 하나 使用例가 보다 廣範圍하고 造像이 優秀하여 하나의 彫刻으로 注目되어야할 位置에 있을뿐아니라 最近 或은 現在의 一部에서는 아직도 吉凶이나 運命判斷에 重要한 役割을 하고 있는데도 不拘하고 그 淵源이나, 이와같이 깊은 뿌리를 박고 있는 民間信仰의 背景을 究明하는데 必要한 資料라든지 使用된 遺蹟이나 遺物의 調査나 報告가 그다시 充分하다고 할 수없다. 筆者는 우리나라에서 使用된 有形的 實例를 調査, 綜合함으로서 그 造成年代와 形態와의 關聯, 十二支生肖의 外形上의 變遷, 또는 內面的인 意味를 檢討하려하였으나 貧弱한 資料로서 滿足할만한 結果를 얻을수 없었고 그中에는 遺蹟이 破壞되어 原狀을 알수없는것도 있어 考察에 疎忽함을 免치못하였다. 더구나 그 始源問題에 있어서는 더욱 模糊하여 完全한 究明을 하지못하였음은 慚傀不己이다. 또 □師信仰과의 關係도 考察되어야 하겠으나 亦是 先學諸家의 說을 綜合하는데 끊겼음으로 本考에서 未備된 點은 一切 後日의 考究로 미루었다. 다만 本考가 앞으로 이方面 硏究에 조그마한 參考資料가 된다면 多幸한 일이며 또 比種遺物이 더 發見되리라고 믿는바 繼續的인 硏究와 發展이 있기를 바라는 同時에 筆者도 이에對한 繼續的인 注意를 게을리 아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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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사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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