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 19 Download: 0

진오귀굿의 무당춤에 對한 考察

Title
진오귀굿의 무당춤에 對한 考察
Authors
林鶴璇
Issue Date
1975
Department/Major
대학원 무용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dvisors
崔常壽
Abstract
檀君 이래로 우리 民族의 民間 信仰으로서 數千年을 전해 내려온 巫는 우리 民族의 精神的 枝柱였으며, 思考方式의 根本이 되어 왔다. 李朝時代 國家 政策으로 인하여 社會的으로 賤視를 받아 그 發展이 沮害?던 巫俗이었으나 일부 階層에서 그 名脈을 유지하면서 오늘에 이르렀다. 現在 韓國 巫俗은 지역별로 제주도형, 영동형, 호남형, 영남형, 기호형 (중부형), 관서형, 관북형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범위를 좁혀 서울 지역을 살펴보면, 서쪽의 구파발(舊巴撥)本, 동쪽의 각심절本, 남쪽의 노들(노량진)本 등 3개의 本으로 갈라지는데, 이들은 太極 무늬를 그리면서 전파 되었다. 이 중에서 구파발本은 德物山을 중심으로 그 影響을 直接 받았으며, 진오귀의 본 고장으로 他 地方에 비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견지에서 이것을 硏究對象으로 擇했으며 주로 巫舞를 舞踊學的 見地에서 考察해 보고자 하였다. 硏究 方法으로는 仁旺山에 있는 “國帥堂”을 中心으로 現地 調査를 했으며, 진오귀굿의 儀式節次와 巫服과 小道具 等을 調査 記錄하였으며 춤에 대한 것은 주로 발동작과 춤 사위에 重點을 두었다. 無祭인 진오귀굿은 亡人의 極樂往生과 저승길의 안전을 祈願 굿으로 佛敎의 49祭와 同一한 것으로 간주된다. 이 굿은 死者가 된 후 13日, 49日 안에 행하는 진진오귀와 그 외에 일반적으로 행하는 것은 평진오귀이며, 儀式節次는 2過程으로 나누어 진다. “ 제1과정”으로 16거리가 진행되며, “제2과정”으로는 10거리, 모두 26거리로 進行되는데 각 거리마다 獨特한 맛을 풍기고 있다. 그 중 21번째 거리인 “도령”은 完全히 춤으로 構成되며 空間 內容 動作 등이 藝術的으로 처리된 것을 볼 수 있으며 그 內容은 亡者의 저승길을 引導하여 “고”를 풀어 보내는 過程으로 춤은 우아하고 성스러운 면이 엿보인다. 劇的으로 進行되는 巫舞의 特徵을 간단히 살펴 보면 다음과 같다. 1. 習舞過程이 嚴格하다. 2. 構成, 內容, 動作의 3위1체. 3. 발동작이 섬세하며 각 거리마다 獨特하게 쓰이는 Step들이 있다. 4. 呼吸處理가 잘 되어 있으며 호소력이 강한 것 등을 特徵으로 들 수 있다. ;The Korean shaman religion that has descended over four thousands years since Dan-gun( 檀君 ) periodiIs the spiritual background and the very way of thinking of Korean people. Through Yi-dynasty( 李朝 ) persecuted it not to let it prosper widely because of her political idea, Confucianism, it has been alive at the down class. It can be classified into seven groups( 型 ), Jae ju( 濟州 )-group, Young dong( 嶺東 )-group, Young nam( 嶺南 )-group, Ho nam( 湖南 )-group, Gungbu( 中部 )-group, Gwanseo( 關西 )-groups and Gwanbuk( 關北)-group. Condidering Seoul Area, we can view it as there types; Gupaba1( 구파발 )-type in the west, Gaksimgeol( 각심절 )type in the east, and Nodul( 노들 )-type in the south, And they were propagated to the other areas, Taiguk( 太極 )-directioned, from the center of Seoul. Among these Gupabal-type is famous. of Jinogi-gud(진오귀굿), which is played for the rebirth of the dead at the guk-nak( 極樂 : the Budhistie heaven) and the safe coming to there ( 往生 ). It is almost similar to the 49 Jal in charactes, which is the seruice played. in Budhism for the dead after 49 days since his death. The ritual is consisted of 26 processes;the first 16 processes, the second 10 processes. The 21st, "Do-ryeong( 도령 )" shows only dance, and was arranged artisticalIy onto space, content and motion. The content tells us the story un-tying Ko( 고 ;a. Knot of family affairs which the dead had mined in this world, a kind of unsolving problem) content tells us the story and guiding the dead to the road of the other world, hear we are impressioned graceful and by the dance. The charactesistics of the Korean shaman's dance played dramatically as such are below four: 1. The hard lessons of the shaman is teaching dance. 2. The uniformity of compostion, content, and motion. 3. The delicate feotsteps and the unique step in each process. 4. Well treated breathing and intensive appealing.
Fulltext
Show the fulltext
Appears in Collections:
일반대학원 > 무용학과 > Theses_Master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Export
RIS (EndNote)
XLS (Excel)
XML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