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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이후 한국 사회체육의 변천과정에 관한 연구

Title
해방이후 한국 사회체육의 변천과정에 관한 연구
Authors
김민경
Issue Date
1992
Department/Major
대학원 체육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and synthesize the changing processes of administrative organization based on the governmental policies on recreational Sports from 1948 to 1992. The economic growth had rapidly developed during this period. As the result, many of us had leisure time and interested in spare time physical activity. However, the social and mental problems such as the look of physical activity and the human alienation increased due to the development of high technology. thus, the proper physical education activity was recommended as the cure countermeasure about this. Therefore, the Sports for All movement was made under the initiactive of government in the national dimension. In proportion to the social and political condition of this period, policy and administrative organization have been changed. The results of this study follows. The policy of the Sports for All had been developed since Korean Liberation in 1945. It was indifferent to the policy about the field of physical education, according as the political, social and economic situation was getting more serious because of Korean War. physical education was looked upon as promoting he health of people and spreading the nation's prestige. In 1960s the administration of physical education department become independent for a while. But, it was integrated into department soon. In 1960s and 1970s the Sports for All didn't developed reatively because the government supported elite sport. After 86 Asian Games and 88 Olympic Games, the Sports for All developed remarkably in 1990s. The policy and administrative organization was reinforced by these two games. In the future, the administration of the Sports for All might develop efficiently for the promotin of national life and physical recreation of people.;본 연구는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부터 6공화국인 1992년 현재까지의 한국 사회체육 정책과 행정조직의 변천과정을 고찰하고자 이에 관련된 사료들을 체계적으로 종합, 정리, 분석하였다. 근대이후 경제발달과 과학기술의 향상에 의한 건전한 여가선용의 활용방법과 각종 사회병리현상의 치유책으로 국민의 관심속에 사회체육활동이 증대되었다. 따라서 사회체육 정책이 개인의 건강생활의 질적향상과 국민화합, 복지증진의 국가적 차원에서 정부 주도하에 이루어지기 시작하였다. 정부수립직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회체육에 대한 정책과 행정조직은 그 시대의 사회제반 환경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어왔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수있다. 우리나라 사회체육 정책은 해방직후에는 민주체육으로 서서히 발전하다가 6.25사변으로 모든 정치, 사회, 경제적 여건이 악화되면서 체육전반에 관한 정책이 등한시되어 독자적 체육행정조직이 없이 문교부 문화국에서 소관하였다. 60년대에는 체육을 건민체육과 국위선양을 위한 체육으로 파악하여 혁명정부의 체육행정 강화방침으로 한때 체육국으로 독립되기도 하였으나 곧 다시 축소되었다. 60년대이후 70년대까지는 엘리트 스포츠의 육성에 집중적인 지원을 하게 되어 상대적으로 사회체육은 크게 발전되지 못하였고 문교부의 기구개편에 있어서도 약간의 변화는 있었으나 그 체제는 계속 이어졌다. 그러나 70년대는 80년대 사회체육 활성화의 기반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였다. 그후 80년대부터 86,88양대회를 정점으로 국민의 사회체육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국가적 차원에서 강력한 정책을 강구하기 시작하였다. 82년 체육부의 신설로 과거 부분적으로 다루었던 체육행정을 보다 종합적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90년이후 체육부가 체육청소년부로 개칭 되면서 청소년 육성업무를 확장하게 되어 사회체육은 더활기를 띠게되었다. 앞으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체육행정을 통한 스포츠의 생활화와 국민생활의 질적 향상은 우리나라에 복지국가의 구현을 정착시켜 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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