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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구성의 새로운 해석에 대한 고찰

Title
입체구성의 새로운 해석에 대한 고찰
Authors
윤희주
Issue Date
1979
Department/Major
대학원 응용미술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When we assume that design is the process which gives human being furthur pleasant environment, the study on a number of three dimensions and space in environment should be proceded. The study on the space and object has a difficult problem to solve only by intuition, The systematic education on three dimension through practical working could help solving this problem. In this respect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tudy the process of the basic three dimensional design for a designer by careful researching three dimension composition as well as three dimension in space. Even though the study on space and three dimension began from the ancient times, the idea of the systematic three dimension was the limited subject of the scientists at that time. Upgrading development of the idea of the systematic three dimension have not been done untill nowadays. After the bio-technician researched natural cells, they realized that natural cells are composed of a unit which takes minimum resistence. And they applied this discovery to the artificial three dimensional design to build the structural construction. The cubist had different structual thought about object, because they looked at the object from various points of view, Realization of space could be changed by the point of view. This idea agrees with the principle of the syncronic of Einstein which explain that the understanding of the object can not be seperated from the flow of time. This paper relyed on the structual thought of the biotechnician when the object in space, I dealt with the object by an axis of co-ordinates according to the principle of the syncronic. Here because I would like to study the process of the three dimensional design, I intended three dimensional composition of polyhedron on the basis of a piece of paper. A piece of paper can be changed into various shape and express the variety of the images of designers. So bio-technios could express their thought of space with ease. The picture of three dimension which show the object in space represents the four elements, space, time, eye-point, view simultaneously. I made Plato's solid and Archimedes' solid on the basis of a triangle and a square matrix. In this paper after I understood the caracteristics of three dimension by analyzing three dimension. I made line-structure, tmig structure and close-structure to understand three dimension systematically. Especially close-structure is remarkable to use space economically. Through practical working I have a new experience on the experiment of three dimensional composition of the polyhedron I grouped the conception of it by accident before I wrote this paper. The more intensive study on the perception of space showd be considered further more.;디자인이 인간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려는 過程이라고 볼 때, 환경속에 놓여져 있는 무수히 많은 立體들과 空間에 대한 기초적 硏究는 선행되어져야 할 것이다. 공간과 對象에 대한 硏究는 단순한 직감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는데, 이것을 극복하는 方法은 실제의 작업을 통하여 體系的으로 立體들은 경험함으로써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이 論文의 目的운 立體構成과 立體가 놓여지는 空間에 대한 硏究를 다루어 봄으로써, 디자이너를 위한 기초적인 立體디자인 過程을 다루었다. 立體와 空間 대한 硏究는 고대로부터 시작했다. 그러나 體系的인 立體와 空間에 대한 사고는 과학자들에게 국한되어 있었고 최근에 이르러서야 그 진전을 보았다. 생태기술학자들은 자연의 세포들은 관찰한 다음, 자연의 세포는 관찰한 다음, 자연의 세포는 완전한 한 單位로 이루어졌고, 最小저항을 받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들은 이러한 발견을 바탕으로 구조적인 건축물을 지었다. 업체대상애 대한 構造的 사고와는 달리 큐비스트들은 對象을 여러시점으로 바라다 보았다. 對象은 그것을 보는 관점에 의해 변화한다는 사실에 대한 자각이었으며 對象의 파악은 시간의 흐름과 분리 될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同時性의 원리와 일치하였다. 이 論文의 연구범위는 생태기술학자들의 構造的사고를 따랐고 空間속에 對象을 놓았을 때는 同時性의 원리에 따라 對象을 한 座標系로 취급하였다. 그리고 硏究方法은 실제의 작업을 통하여 나타난 결과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종이를 소재로 선택하여 多面體 構成을 중점적으로 만들어 보았다. 종이는 쉽게 여러 형태로 變形되며 디자이너의 이미지를 다양하게 表現하여 준다. 그리고 다면체는 종이로 쉽게 만들어 질 수 있었고 생태기술학자들의 공간적 사고를 表現 하기가 용이하였다. 사진으로 나타난 입체들은 空間속에 놓여있는 대상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것은 공간, 시간, 시점, 빛의 네가지 요소를 포함한 한 座標系를 나타내었다. 多面體는 三角形 行列I과 四角形 行列을 기본으로 하여 플라톤立體 아르키메데스立體를 만들어 보았다. 아울러 이 立體들을 分析하여 그 성질을 파악한 후 띠構造, 가지 構造, 密集構造를 만들었다. 특히 밀폐된 構造는 공간사용의 經濟性이 두드러진다. 이러한 실지의 작업을 통하여 살펴본 多面體 構成작업은 막연하게 느꼈던 空間과 立體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주었다. 아울러 종이작업을 통하여 만든 구성들은 포장, 가두전시촉진물, 실내장식등에 이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었다. 따라서 立體디자인에 대한 계속적인 硏究는 필요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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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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