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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사회와 여가활동

Title
산업사회와 여가활동
Authors
정현희
Issue Date
1979
Department/Major
대학원 사회학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enjoyment of Leisure time is no longer monopolized by the speciol wealthy group as a luxury but instead believed to be common phenomena for the industrialized society. In this Korean Social circumstance, the phenomenal analysis of the leisure enjoyment by the two major working group. i. e the blue color worker and the white color, had been taken as the main theme of this thesis, and the following problems were attempted to disclose systematically. I. Correlation between frequency of leisure and work satisfaction II. Correlation beween the supplying of the leisure and work satisfaction. III. Correlation between working time and work satisfaction. The above question were trying to be answered through the group analysis and also observed the whole worker as a group. The collected answers through the questions could be classified into the following four categories, 1. The Workers were participating rather inactive leisure, but they wanted to enjoy the active one. The distinctions of the leisure activitces among the different jobs were not eminent as between the diffrent sex. 2. There was no clear deviation between frequency of leisure and work satisfaction, because they were participating rather inactive leisure than active one. 3. The Correlation between the supplying of leisure enjoyment and the work satisfaction showed about 1% significant deviation. for the whole workers as a group, and through the group analysis the white colar male workers showed 1% significant deviation. 4. For the correlation between the working hours and the work satisfaction was significant deviation for the whole workers as as group, and the through the group, analysis, the blue colar male workers showed about the 5% significiont deviation;한국은 1970년대까지만 해도 국가의 近代化 내지 産業化라는 當面問題를 解決하기 위해 急成長에 중심을 둔 生産第一主義의 經濟政策을 추구하였다. 그러나 國民所得이 일천불을 상회하고 60년대와 70년대의 일방적인 經濟成長우선에서 社會開發과 安定에 역점을 두는 80년대의 복지사회로 전환됨에 따라 지금까지 일 위주로 짜였던 프로그램이 점차 변화하게 되었다. 이러한 한국의 經濟的·社會的 狀況 속에서 大企業의 一般 事務職과 技術職 從事者들이 일을 하지 않는 自由時間을 어떻게 活用하고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본 논문의 1차적 목적이다. 다음은 餘暇와 일의 滿足度와의 관계에 대한 것으로 1. 餘暇에 참가하는 빈번도가 근로자들이 일을 할 때 느끼는 만족도와 어떠한 관계가 있으며 2. 餘暇施設의 제공이 근로자의 일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 노동시간과 일에서의 만족도는 어떠한 有意한 關係가 있는가하는 問題를 體系的으로 규명하는 것이 본 논문의 두번째의 목적이다. 硏究方法으로는 설문지를 통한 질문지법을 사용하였으며 분석방법은 F검증과 Chi-square를 이용하였다. 조사대상은 서울에 소재해 있는 직장에 다니는 대기업의 사무직과 기술직 종사자로 총639명을 표집하였다. 질문내용을 검토하기 위해 사전조사를 실시하였으며 본 조사 기간은 약 한달간(1979.9.11~1979.10.6)이였다. 질문지 조사를 통하여 수집된 資料를 분석하여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勤勞者들이 지금 하고 있는 餘暇活動은 非活動型이였지만 그들이 원하고 있는 것은 活動型의 餘暇였다. 여가활동의 양상은 사무직과 기술직간에는 차이가 없었고 성별간에는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② 여가활동의 양상이 주로 생활화된 비활동형이였기 때문에 여가의 빈번도에 따른 일의 만족도 사이에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③ 여가의 제공처와 일의 만족도와의 관계는 직장에서 제공해 준 여가의 시설이나 기회를 이용하는 사람이 높은 일의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러한 현상은 특히 남자 사무직 종사자들에게 더 잘 나타났다. ④ 노동시간과 일의 만족도와의 관계는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특히 남자들에게서 이러한 반응이 민감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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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사회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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