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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의 아케이즘의 변모된 양상

Title
19-20세기의 아케이즘의 변모된 양상
Authors
최영래
Issue Date
1974
Department/Major
대학원 순수미술과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Humen have expressed from time-honoured. This study intends to examine the aspects of various expressions on the basis of archaism of Greece from 19th to 20th century. There exist many ways of expressions in the art history. This study may help to self-expression and to understand today's aspect based on it of 19th century. The preface presents preferentially formation of archaism of Greece and explains of works of art at that time. And chapter Ⅰ of the main subject presents world of Rodin who restored style from Renaissance since Michelangelo's death and elements of his plastic art and his belief of yesterday's and complication of new expressions. Chpter Ⅱ explains of succeding generations and 'the new' archaism as the idea of their spirit and the other intend from exotic area. Chapter Ⅲ presents positive problems of open space in sculpture with abundant activities of Constructivist which never had been appeared so richly at any periods. Those are the worlds of Raymond Puchamp-Villon and Umberto Boccioni and another world of introverted power in compact volume of Constantin Brancusi. And toward new aspects of logical theory of Constructivism, there are worlds of Jean Arp, Henry Moore and Marino Marini who Never leave the naturalism but overcome the archaism. Also, new experiences of new materials and machines of industries in 20th century show different conguest of archaism and have another explorations. The conclusion presents the problems between sculpture and architecture that occured occasionally in the course of 'integration' and want to brace itself the world of sculpture as a liberator.;本稿는 人間이 오랫동안 表現이라는 活動을 계속해 온 이래 그 기초되는 樣式을 그리스의 아케이즘에 두고 19世紀 後半에서 20世紀에 나타나는 樣相을 보고저 했다. 藝術의 오랜 歷史的 흐름에 많은 表現들이 存在해 있으나 그 가운데에서 20世紀의 바탕이 되는 19世紀 後半으로 부터의 過程은 오늘의 表現들을 理解하고 자신의 表現의 根據를 뚜렷이 하는 데에 確信을 가지고저 함에 있는 바이다. 序論에서는 우선 그리스의 아케이즘의 形成과 그 作品들을 說明했고, 本論에서는 〈제1장에〉 19世紀에서 르네쌍스 이후의 彫刻의 樣式을 復舊하는 意味를 지니는 로댕과 그의 作品에서의 造形要素와 이제까지의 그의 世界에 대한 確信과 새로운 表現들에 대한 갈등을 말했다. 그리고 로댕 이후의 繼承되는 세대들에 있어서 새로이 發見되어지는 아케이즘의 意味와 그것이 그들의 精神속에 새로운 理念으로 되어지면 나타난 表現을 말했다. 또한 20世紀 初半에 와서 이 時代의 새로운 文明속에 이제까지의 彫刻藝術에서 그 類例를 볼 수 없었던 豊富한 多樣과 함께 새로운 空間의 世界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었다. 그것은 두챰프 빌론의 作品과 보치오니의 聲明書에서 그 存在를 뚜렷이 하게 되는 것이었으며 그 열린 空間에 대해 內部에로의 힘과 運動을 갖는 브랑쿠지의 世界가 있음을 보게 된다. 또한 構成主義의 論理的 理論에서의 새로운 樣相과 그에 대해 自然主義的 表現을 떠나지 않으면서도 아케이즘을 극복하는 아프와 무어와 마리니의 存在가 있는 것이었다. 또한 科學文明의 기개와 새로운 材料들에 의한 經驗은 기계아케이즘의 극복과 탐험을 낳기도 하는 바이다. 結論에서는 이렇게 展開되어가는 過程에서 나타나는 空間에서의 彫刻과 建策의 問題를 생각해 보았으며 彫刻의 解放者로서의 藝術을 가다듬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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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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