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未婚母에 對한 基礎的 硏究

Title
未婚母에 對한 基礎的 硏究
Authors
金志悅.
Issue Date
1974
Department/Major
대학원 가정관리학과
Keywords
미혼모사회복지기관성교육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is study is mainly concerned with the present Korean unmarried monther's characters. Few study about unmarried mother is made so this study aimes to contribute to the future study about unmarried mother. The questionnaires are from 122 unwed mothers have visited social welfare institutions for help. The unmarried mothers characters and the results are as follows : The unmarried mothers are from seventeen to thirty five years old in age and half of them come from broken family. Their education level is very low. 56.7% of the unwed mothers have left their home. When they have left their home 80% of them undcr twenty. Most of them have first sex experience at 19.57% of them have first sex experience under 20. Many of unmarried mothers haven't right knowledge about sex and they have economic responsibility to their families. The unwed parents have sex intercourse without any appointment of marriage and they do not know the partner's family barck ground. The unwed father feels no responsibility to the unwed mother and their baby and the unwed mother feels no responsibility to their babies. The unwed parents occupation level is very low, blue collars. Sex education and the right knowledge about sex and the education about the method to avoid conception is necessary for the unmarried mother. To leave home at young age, low education, and no knowledge about sex has possibility to make problem. The future study of unmarried mothers must be approached within a framework of personal and social psychology that includes recognition of a conflcit in moral and generation values.;이 調査는 未婚母들의 특성을 把握하기 위한 것으로서 각 사회 복지기관을 찾아온 未婚母 122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本 論文에서는 未婚母들의 특수한 입장으로 그들이 세상에 알려지기를 원하지 않으므로 調査對象者를 구하기 힘들었다. 그러므로 이 연구는 未婚母중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기관을 찾아온 未婚母들을 중심으로 하여 질문지를 사용하여 각 사회복지기관의 사회사업가의 도움으로 이루어졌다. 調査에서 처음에 未婚母의 비밀보장과 未婚母들의 心的 동요를 꺼린 사회복지기관들의 신중한 고려로 난관에 봉착했었으나 수차에 걸친 방문과 요청으로 사회복지기관들의 태도가 바뀜에 따라 協調를 얻을 수 있었다. 本 調査는 이 분야에 대해서 별로 많은 硏究가 행해지고 있지 않은 현시점에 未婚母에 대한 현황을 부분적으로나마 把握할 수 있고 앞으로 이 분야에 대해 관심있는 연구가들의 기초적인 자료로서 다소라도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 未婚母들의 性格을 보면 낮은 교육수준을 지니고 약30%가 자신이 生計費를 부담하는 경제적 부담을 지니고 있다. 이들은 單純勞動 및 Service業에 많이 종사하고 있으며 취직을 목적으로 집을 많이 떠나고 있다. 未婚母들은 性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며 또한 피임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있다. 이들중 30%정도는 임신이전에 한 男性이상의 男性과 性關係를 갖고 있는데 이들이 性關係갖을 당시 약40%정도가 피임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들은 아기에 대해 별 책임감을 느끼지 않고 있다. 本 硏究를 보면 정상적인 가정의 정상적인 女子라도 未婚母가 될 수 있으나 어린나이에 집을 떠나 스스로 生計費를 담당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을 갖고, 敎育水準이 낮아서 뚜렷한 性관념, 도덕관념을 지니지 못한 상태에서 性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될 때 未婚母가 될 가능성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즉 이들은 가정적,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있는 상태, 性에 대한 지식부족 판단부족 또한 사회적 감정적으로 무방비적 상태에서 일시적 유혹, 감언이설에 속아 스스로 未婚母가 되는 수가 상당히 많다. 그러므로 처해있는 사회적, 경제적 여건을 보다 적절히 해주고 이들에 대한 性교육 피임교육이 되어져야 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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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소비자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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