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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婚禮服에 關한 一硏究

Title
우리나라 婚禮服에 關한 一硏究
Authors
朴京子.
Issue Date
1969
Department/Major
교육대학원 가정과교육전공
Keywords
우리나라혼례복가정과교육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婚禮服着用實態調査結果 西洋式禮服을 입고 結婚式을 한후 韓國式禮服을 입고 폐백을 그리겠다는 것으로 보아 韓國式禮服과 西洋式禮服의 混用兩立段階에 있으며 앞으로는 점차 現代的인 감각에 맞는 西洋式禮服을 더많이 입게될것이라고 응답하면서 우리나라 固有의 婚禮服에 대하여 올바른 지도를 敎育機關에서 받기를 願하고 있으며 韓國婚禮服에 對한 知識의 不足함을 말하고 있다. 婚期에 있는 사람이 必要性에서와 우리나라 固有文化의 一面으로 硏究되고 보존되어야겠다는 것으로 判斷한다. 옛날에는 女子의 婚禮服으로 □衣, 純衣, □衣, 衣, □衣, □衣등을 입었으며 이것들은 玄衣, □衣, □衣에서 온것이라고 하며 華冠, 帶, 피, 裙, 衫子를 갖추워 입었으며 그 源流는 中國의 옷에 있다고 본다. 俗□으로 大衣, 大袖, 紅長衫 즉 圓衫을 입었다고하며 색스러워졌다고 보아진다. 柰韓末까지 王妃의 冠服, 嬪宮의 法服 東宮妃의 大禮服으로 입었던 唐衣는 高麗恭愍王때 明皇帝로부터 賜與받은 옷으로 明나라의 群王妃服制에 依한것이며 휘褘衣에서 나온옷이라고 보아진다. 圓衫과 활옷은 統一新羅時代 唐나라에서 傳來되었다고 보아지며 簇頭里는 元나라 宮中樣式이 우리나라 宮中에 傳하여졌으며 華冠은 明나라 宮中의 樣式이 傳來된 것으로 보여진다. 어여머리와 또야머리는 일찍이부터 즉 三國時代부터의 벽화나 文書에서 그와 비슷한 것을 볼수 있으며 冬寓墓의 婦人圖의 머리형은 어여머리의 모양과 비슷하다. 그밖의 帶, □鞋, 修□品이 中國에서 들어왔음을 알수 있다. 禮服은 平服보다 길이가 길고 넓으며 고급綿이나 紗로 만들었으며 계급에 따라 皇衣는 黃色, 王妃는 紅色 公翁主는 綠色圓衫을 입었으며 紋樣도 職品에 따라 龍紋, 鳳紋, 花紋等의 紋錦과 付金을 하였다. 民□에서는 戰品에 따라 허용 되었으며 王政制度가 흐려지고 民主社會가 됨으로 요지음은 계급의 귀약을 벗어나게 禮服이 입어지고 있다. 文書에는 禁制의 紀錄이 계속적으로 있는것으로 보아 □服□後가 심하였으며 특히 女子의 結婚服에 外國品(中國)인 □□의 옷과 金銅室□의 □物 高□의 加□등이 극심하게 流行하여 그폐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모양의 너그럽고 섬세한 線과 동양적인 색채와 배합, 섬세하고 정성스러운 바느질등에서의 운차있는 아름다움과 修□品에서 볼 수 있는 기묘한 만듬새와 모양에도 藝術性이 풍부하며 文化財로서 硏究의 여지와 繼承의 必要를 느끼게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 固有의 옷으로 保存되고 그 價値를 理解하는데 도움이 되고저한다. 한편 진보되는 現代生活에 맞고 동양사람의 감정을 담을수 있는 禮服의 硏究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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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학원 > 가정과교육전공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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