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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량분석에 있어서 Hg^(++)이온과 공존하는 Pb^(++)이온의 분리에 관한 연구

Title
미량분석에 있어서 Hg^(++)이온과 공존하는 Pb^(++)이온의 분리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THE SEPARATION OF COEXISTING Pb^(++) ION FROM Hg^(++) ION IN MICRO-ANALYSIS
Authors
전덕희.
Issue Date
1980
Department/Major
대학원 화학과
Keywords
미량분석Hg^(++)이온Pb^(++)이온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In microanalysis of mercury and lead, dithizone methods by U.V. Spectrophotometer have been generally used. In these dithizone methods, each ion naturally has respective optimum conditions. Because both ions are colored by dithizone, and, max that measures the absorbance are very similar, it was expected that these two ions would have interfering reactions with each other. As a result of experiments, it was proved that these ions have interfering effects with each other. Therefore, we learned that these two ions must be separated beforehand if we are to determine each ion in the sample solution in which Pb^(++) ion and Hg^(++) ion coexist in accordance with dithizone methods. In this paper, it was attempted to study the possibility that the separation effects could be applied in microanalysis when the two ions are separated by Brockmann's method, Vortmann's method, and etc. to be used in qualitative analysis. It is learned that the relative errors decrease according to the increase of the concentration of sample solutions used in all the separation methods and that the Vortmann's method has the greatest separation effect at the range of pH 5.0 to 6.0. the separation error 1.26% at the concentration of Pb^(++) ion 50 ppm.;수은과 납은 모두 인체에 대단히 해로운 중금속 원소로서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공해문제와 관련하여 여러 가지 환경오염물질에 대해 이들을 정량하는 실험이 많이 발표되었다. 이들 실험에서는 일반적으로 수은과 납의 미량 분석에서 모두 UV spectrophotometer에 의한 dithizone법이 많이 사용되어 왔다. 그런데 이들 중금속을 dithizone법으로 정량할 때에 각각의 최적조건이 있지만 똑같이 dithizone에 의해 발색되며 그 흡광도를 측정하는 파장(λ max)이 거의 비슷하므로 각각의 이온을 정량할 때 상대이온에 의해 방해작용을 받을 것이 예상되므로 이점에 관하여 실험해 본 결과 실제로 상호 방해작용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수은이온과 납이온이 공존하는 시료에 대해서 각각의 이온을 dithizone법으로 정량하고자 할 때에는 미리 이 두이온을 분리시킬 필요성이 있다. 이 논문에서는 그 분리방법으로 정성분석에서 이용되던 Brockmann법 및 Vortmann법 등을 사용하여 두 이온을 분리할 때 그 분리효과가 미량분석에 적용되어질 수 있는가의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하였다. 실험 결과, 위 분리방법에서 모두 시료의 농도가 클수록 개입되는 상대오차가 적었으며 분리방법으로는 pH 5.0~6.0에서 Vortmann법을 적용하였을 때가 다른 방법에 비하여 분리효과가 Pb^(++) 이온의 농도 50 ppm에서 분리오차 1.26%로 가장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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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화학·나노과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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