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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면체의 면의 변화에 의한 도자 조형

Title
육면체의 면의 변화에 의한 도자 조형
Other Titles
(A) RESEARCH ON VARYING SIDES OF A HEXAHEDRON AND ITS IMAGINIZATION
Authors
洪淳靜
Issue Date
1993
Department/Major
대학원 공예학부도자예술전공
Keywords
육면체도자조형적재이미지화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예술가가 하나의 형상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어려움을 겪어야만 한다. 하나의 형상을 만들어 낸다는 것 즉, 조형(造形)은 크게 유기적 유형과 기하학적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중 기하학적 모델을 갖춘 유형은 경쾌한 리듬뿐만 아니라 단순하면서도 직접적이므로 인간속에 강하게 다가온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다양한 작품 소재중 기하학적 형태를 선택하였으며, 이러한 기하학적 형태의 기본이 되는 원·삼각·사각형을 각각 입체화한 구·삼각뿔·육면체중 적재하기에 적합하고 오차가 적은 육면체로 선정하여 진행하였다. 본론에서는 육면체에 대한 일반적 개념과 육면체의 기본정점 8개를 유지하는 한도 내에서 직선과 곡선을 사용하여 절단하는 면의 변화에 대하여 알아보고, 단위형태의 적재를 통한 반복과 그 이미지화에 대하여 고찰하고자 하였다. 또, 작품 1, 2, 3, 4, 5는 단위형태들을 적재하는 방법으로 전개하였으며, 작품 6, 7, 8, 9, 10은 이렇게 적재된 형태들을 단순화 혹은 일정부분을 강조하고 각 특징을 살려 본 연구자의 시각으로 새롭게 이미지화 하고자 하였다. 제작방법에 있어서는 석고형을 이용한 이장주입기법(泥漿注入技法)으로 하였는데, 이는 연구방법인 적재를 통한 반복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적절하며 표면이 매끄럽고 정형적인 형태를 나타내는데 있어서도 용이하므로 택하였다. 태토는 요업개발의 백색 자기질 점토를 사용하였고, 각 작품 형태의 특징에 맞게 이장에 소지용 안료인 Green, Yellow, sky Blue를 혼합하여 좀더 다양한 효과를 주고자 하였다. 1차 소성은 0.7L/B 석유가마에서 900℃로 6시간 동안 하였으며, 시유는 분무법과 담금법으로 하였으며 소지자체의 백색을 발색 시키기 위하여 시유하지 않고 소성하기도 하였다. 2차 소성에 있어서 작품 4는 0.25L/B 전기가마에서 1000℃로 8시간 산화소성 하였으며, 다른 작품들은 1.5L/B 가스가마에서 1240℃로 8시간 산화소성하였다. 이에 본 연구자는 육면체의 면의 변화를 통해 다양한 형태들이 만들어 진다는 것을 느꼈으며, 이러한 단위형태들을 적재하므로써 그 속에는 무한한 형태의 변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적재된 형태들을 이미지화 하는 과정을 통해 이미지화 한다는 것은 많은 잠재력이 내포되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An artist should pass difficult time with great effort in order to produce a artistic work. Creating a shape, that is the formative work can be divided into the organized formation and the geometric formation largely. The geometrical formation with its model is not just cheerfully rythemical, but also simple and direct to applicable strongly to human mind. Thus in the study, I chose geometric formation from many work materials, and selected the hexahedron to proceed, which has less permitted error and is adequate for loading, out of trihedron, tetrahedron, hexa hedron from the three dimensional shaping of circle, triangle and rectangic.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load various basic types from varying the sides of hexahedron, furthermore it tried to reform the images from the loading shape. On the major discussion, it looked into the general concept of the hexahedron and varying sides by cutting, repeating of the basic type loading and its imaginization. As the working method, it used the slip casting method using gypsum, since the technique was easy to apply for the appearance, adequate, smooth and definite, in the expression of repeating through loading. The ceramic material was the ocramic soil from "Yo-Up development", and tried to give various effect through mixing stains to get along with individual work's characteristic. For its spraying, dipping method were applied and tried some work without ,spraying so that it can form basic color. Thus the research taker explored the most basic type of hexahedron through varying its sides, and developed new & various shapes, and tried to present the unique reformed image with the feeling from the developed sha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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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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