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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記憶發達에 미치는 命名度와 意味度의 영향

Title
어린이 記憶發達에 미치는 命名度와 意味度의 영향
Other Titles
(The) effects of the labeling and meaningfulness in children's memory
Authors
申鉉玉
Issue Date
1977
Department/Major
대학원 가정관리학과
Keywords
어린이기억발달명명도의미도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人間行動의 大部分이 學習된 것이기 때문에 過去의 經驗을 살려 내는 記憶에 대한 硏究없이는 入關의 行動을 說明하고 理解하기가 不可能하다. 그러므로 人間의 行動을 說明하고 理解하는데 있어서 記憶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 記憶은 아주 일찍부터 나타나 특히 10歲까지가 顯著하게 發達한다. 따라서 어린이의 記憶發達의 重要性이 認識되어 어린이들의 記憶構造에서 情報를 STS 안에 유지시키는 機制와 또 記憶情報가 STS에서 LTS로 轉移되는데 影響을 주는 要因들에 대한 硏究가 成行되었다. 그런데 命名과 記憶情報의 有·無意味性의 效果가 獨立的으로 다루어져와 지금까지 一貫된 結論을 내리고 있지 못해서, 「本 硏究에서는 첫째, 韓國 어린이의 年齡의 增加에 따른 回想量 이 어떠한 變化를 나타내는가를 밝히고 둘째, 같은 實驗條件下에서 命名度 와 意味度를 同時에 變化시켜 봄으로써 年齡에 따른 두 變因의 相互影響을 檢證해 보려고 한다. 이상과 같은 目的으로 被驗者는 3~8歲의 어린이를 男女 각각 72명씩 총 144名을 擇했다. 年齡에 따라 세集團(3~4歲, 5~6歲, 7~8歲)으로 나누고, 각 年齡集團마다 實驗條件別로 네集團(ML-F, L-F, NL-NF, L-NF)으로 나누어 實驗했다. 그리고 實驗資料는 6.5cm×8cm크기로 어린이들에게 親熟한 有意味그림카드와 無意味 그림카드를 각각 25장씩 만들어 모두 50장이 使用되었다. 한 被驗者에게 25回 試行을 했는데 한 試行마다 5장의 카드가 使用되었다. 實驗方法은 被驗者에게 刺戟카드를 한장씩 提示해 주고 차례로 일렬로 被驗者 앞에 엎어놓은 후 正答카드를 提示해 주고는 正答카드와 같은 것을 엎어놓은 카드 중에서 被驗者가 찾아내도록 하는 方法을 使用했다. 本 硏究에서 얻어진 結果들을 綜合해 보면 다음과 같은 結論을 내릴 수 있다. 1) 年齡의 增加에 따라 回想量이 增加하는데 먼저 提示해 준 項目의 發達에 의한 것이므로 暗誦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 2) STS에 있어서의 신근성 效果는 命名을 했을 때 나타난다. 3) 有意味그림에서는 나이 어린 被驗者는 命名으로 因해 回想量이 增加하나 나이 많은 被驗者는 命名으로 인해 自發的 暗誦의 妨害를 받아 回想量이 滅少한다. 그러나 無意味그림에서는 모든 年齡에 命名을 해줄 때가 命名을 해 주지 않을 때 보다 回想量이 增加하고 있다. 따라서 記憶資料의 命名度의 影響은 年齡에 따라,意味度에 따라 서로 다른 效果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The phenomena of memory have been shown to come out early in life and to develope drastically till ten years old. But the studies of the memory process in children have resulted in inconsistency in terms of the effects of the labeling and the meaningfulness in memory tasks. Therefore,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examine the development of memory of Korean children and also to see the interaction between the effects of the labeling and the meaningfulness of the stimulus. The subjects in this study were 144 children(male and female each 72 children) from ago 3 to age 8. These subjects were devided into three age groups(3-4 age, 5-6 age, 7-8 age) and each age group was again devided into four groups(non label - familiar picture card, label - familiar picture card, non label - non familiar picture card, label - non familiar picture card). Fifty picture cards which were made of twenty-five familiar picture cards and twenty-five non-familiar picture cards were used as memory cards. Each subject was tested 25 trials and each trial consisted of 5 picture cards. The procedure of this study was the same as the one used by Atkinson, Hansen and Bernbach(1964). The following conclusions could be made. (1) The amount of recall increased as the age of the children increased. (2) The recency effect was appeared when the stimulus labeled. (3) In case of familiar picture card, the amount of recall in age 3 to 4 children was increased by labeling and amount of recall of age 7 to 8 children was decreased by labeling because of the interruption of spontaneous rehearsal. But in case of non-familiar picture, the amount of recall was more increased at all age label by labeling than non- labeling. Therefore, the results showed definete interaction between the effects of the labeling and the meaningfulness with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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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소비자학과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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