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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體 變形의 造形化에 관한 硏究

Title
人體 變形의 造形化에 관한 硏究
Other Titles
(A) STUDY ON MOULDING OF THE TRANSFORMED HUMAN BODY IN SCULPTURE
Authors
吳昭映
Issue Date
1988
Department/Major
대학원 조소과
Keywords
인체변형조형화조소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work of art can be explained as crystalization from the shapeless area of image to the meaningful or symbolic content. What we call the content means "the thing which is expressed", and the form, "the way of its expression." Among the motives of expression of content and form of sculpture, human body presents a great amount of possibility of expression due to profound beauty in shape. Human body is indeed a part of nature, and the emotion that nature gives us through human body is the matrix of a valuable artistic vitality. Furthermore, the secession of reality in expressing human body and a certain kind of deformation is an important mean of expression Also, disintegration, distortion and deformation are dominant in the world of sculpture as the truth of the present time. In this thesis, at first, I investigated many works of modern sculptors who conveyed pure intention of moulding their creative subjectivity in transformation of human body, then on the basis of this theoretical background, I attempted the work of molding of human body as the motivewhich is incorporated with various themes derivated from nature, which leads to the creation of new type of molding with artistic sensibility. The content of the thesis consists first, the investigation of the works of modern sculptors with the theory of molding through the transformation and the theory of human body as a motive of sculpture; second, the study of molding of woman's body as a selected theme from the purely sculptural perspective, and through the main formats of transformation of human body and thirdly, I analyzed the materials and their properties, which were used in the process of production,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expression of the works and their backgrounds. As for the method of research, I presented literatures parallel to the production and analysis of the works, and with photographs of the works, I presented how they incorporate with composition according to form, and techniques according to materials. The result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The effect of the distinctive format of molding which expressed in human body is considerable. Finding of its worth is valuable to the development of molding sense of the modern sculpture the human body. Second: In realizing molding intension, the transformation into mbolic content awakens the molding work that has been pursuing aditional beauty. Third: As a motive of sculpture, human body is incorporated by is various thems which are derivated from nature, and is led to he new type of creation with artistic sensibility.;藝術行爲란 느낌의 形態없는 領域으로부터 意味있는, 혹은 象徵的인 內容으로의 結晶化라고 설명될 수 있다. 內容이라는것은 "表現 되는것"을 意味하고 形式이라는 것은 "그것을 表現하는 方法"이다. 彫刻의 內容과 形式에 있어서 그 表現의 모티브中 人體는 그 오묘한 造形美로 말미암아 많은 表現의 가능성을 提示한다. 人間의 肉體는 곧 자연의 하나의 部分임을 意味하며, 또한 자연이 人間에게 주는 감동은 귀한 藝術的 生命의 母體가 된다. 藝術이 表現되기 위해서는 그 素材는 불가피하게 어떤 變形을 가져오며, 作家는 상상력에 의해 새로운 感情으로 다시 배열한다. 또한 造形上의 人體表現에 있어서 現實 離脫性과 어느 一定한 形態의 데포르마숑(변형)은 하나의 중요한 表現法이며, 分解와 歪曲과 變形은 現代의 眞實로서 造形의 世界에 군림하고 있다. 本 硏究에서는 人體를 통한 그 形態의 變形에서 自由로운 創造的 主觀을 표현하려는 순수한 造形意志를 나타낸 여러 現代造刻家들의 作品을 考察하고, 그 理論的 背景을 根底로 作品의 모티브로서의 人體가 藝術的인 感覺과 함께 새로운 造形의 再創造로 이어지는 造形化 作業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 本 硏究의 目的은 女體臥像을 中心으로, 變形 歪曲시켜 藝術的인 感覺과 함께 새로운 造形의 再創造로 이어지는 造形化 作業을 통해 意味있는 혹은 象徵的인 形態로의 結晶을 具體化 하려는데 있다. 本 硏究의 內容은 彫刻의 모티브로서의 人體에 대한 理論과 함께 人體 變形의 造形化를 시도한 작가들의 作品을 고찰하고, 작품제작에서 女體를 素材로 선택하여 單純, 誇張 등 人體 變形의 주된 형식을 통해 순수조형적인 관점에서 造形化 하였으며, 제작과정에서 사용된 재료와 그 특성, 作品表現의 性格 및 製作背景 등에 대해 分析하였다. 硏究의 方法으로는 理論背景은 문헌을 中心으로 하였고, 作品製作과 分析을 竝行하여 形態에 따른 構成과 재료에 따른 技法을 어떻게 적용시켰는가에 대해 작품사진과 함께 제시하였다. 이와같은 硏究의 結果를 綜合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人體가 갖고있는 造形美는 藝術家의 끊임없는 대상이 되어왔고, 心意의 表現과 感覺的 매력의 具現體로서, 彫刻家에게 그 Motive로서의 人體의 선택은 不朽한 것이다. 둘째, 人體에 表現된 독특한 造形形式이 造形藝術에 미친 경향은 큰것으로, 作品을 통한 그 가치의 發見은 人體 彫刻의 造形感覺 발전에 重要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세째, 人體表現에 있어, 正確한 實際로부터의 離脫된 어떠한 自由性이 없고서는 表現的인 目的을 향해서 선택이나 구안을 할 수 없는 것이다. 네째, 人體의 造形化에 있어, 象徵的인 內容으로의 變形은 人體의 事實的 아름다움만을 追求해 오던 造形化 作業에 새로운 환기를 提示한다. 다섯째, 人體의 歪曲, 變形되어진 形態는 그 구조적인 形態에서 보다도 오히려 完壁한 이미지를 나타내기도 하며, 單純化에서 오는 簡潔性은 강한 힘을 發散하여 완결성의 效果를 나타낸다. 또한 分析 綜合된 형태는 樣式的인 面에서 우아하고 안정적인 效果를 나타내며 체계적인 질서에서 정착된 image를 느끼게 한다. 여섯째, 變形되어진 人體는 藝術的인 感覺과 함께 새로운 形態의 再創造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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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 조형예술학부 > Theses_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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