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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전공 대학생과 비예술전공 대학생간의 자아실현성에 관한 연구

Title
예술전공 대학생과 비예술전공 대학생간의 자아실현성에 관한 연구
Other Titles
(A) Study on Self-Actualization for the Arts Major Students (Dance, Fine Art, and Music) and Non-arts Major Students
Authors
李美永
Issue Date
1987
Department/Major
대학원 무용학과
Keywords
예술전공대학생비예술전공자아실현성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예술대학생들(무용, 미술, 음악)과 비예술전공 학생들의 자아수준정도를 알아보고 그들간의 관련척도별 서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함에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을 구명(究明) 하기 위해 1987년 현재 이화여자대학에 재학중인 3, 4학년 학부학생을 중심으로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들-무용( 44명), 미술(57명), 음악(55명) -과 비예술전공학생( 45 명 ) 등 총 202명을 조사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조사대상자들에게 실시한 검사도구는 자아실현성을 측정하기위해 제작된 인격적지향검사(Personal Orientation Invetorg : POI)를 우리문화수준에 맞게 김재은·이광자에 의해 표준화된 자아실현검사 질문지를 배부하여 검사실시요강에 의거하여 검사를 실시한 후 자료를 회수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기록상황과 누락문항을 선별한 후 채점하고 이를 한국체육대학교 전산실에 있는 VAX/VMS 컴퓨터를 사용 SPSS 방식으로 변량분석(ANOVA)를 실시 하였다. 이 자료를 토대로 얻는 결론은 다음과 같다. 1. 집단별 자아수준에 있어서 무용집단의 경우 2개의척도(자기 긍정적, 포용성)에서, 미술예술집단은 2개의척도( 자기수용성, 포용성 ) 에서만 T점 50이하를 보이고 있으나 나머지 척도에서 T점50이상을 보여줌으로서 일반적으로 자아실현수준이 정상적 수준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음악예술집단에서는 지향성, 실존성, 자기수용성, 포용성등 4개의 척도에서 T점 50이하를 보여줌으로서 무용과 예술집단보다는 다소 많은 척도에서 낮은 자아실현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2. 집단간 각 척도별 비교에서는 모든 척도에서 집단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여주지 않고 있는데 이와 같은 결과는 표현방식이 소리이던 몸의 움직임이던 어떤 특정매개를 통한 창작활동에 종사하는 예술인이 비예술집단보다 자아실현성에 있어서 서로 다를 바가 없다는 이론적 근거를 제공한다.;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level of the self-actualization for the groups of students who major in Dance, Fine Art, Music and non-arts, and compare their levels of the 10 self-actualization factors among the groups. To accomplish this purpose, a total of 202 stu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Dance.44, Fine art.58, Music.55 and Non-Art majors.45). Personal Orientation inventory(POI) was utilized to measure the level of self-actualization, which was standardized by Kim Jae Eun and Lee Kwang Ja, for the subjects. The data were analyzed by the VAX/VMS computer through SPSS program in Korean National College of Physical Education. Followings are the results, 1. Two factors were identified as below 50 of T-score for the Dance group (SR, C) and Fine art group (SA, C). Except these factors, most factors were over 50 of T-score, which means that these groups are generally healthy in self-actualization. However, four factors were identified as below 50 of T-score for the Music group (I, EX, SA, C), and Non-art group (I, FR, SA, C). These two groups showed somewhat lower level of self-actualization than Dance and Fine art groups. 2.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was found among the groups in all factors of self-actualization. This result provides theoretical evidence that artists who are involving in creative activity through certain medium, whether they are sound, or physical movement, are not differ from non-artists in their level of self-actua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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