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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의 비만요인이 비만정도 및 체력에 미치는 영향

Title
아동기의 비만요인이 비만정도 및 체력에 미치는 영향
Authors
유활란
Issue Date
1997
Department/Major
사회복지대학원 사회체육학과
Keywords
아동기비만요인비만정도체력
Publisher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Degree
Master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influence factors of obesity and how obesity rate and obesity factors affect physical strength, by investigating some predictable factors of affecting the obesity of Children in 5th and 6th grades, such as total daily energy consumption, energy consumption type, total daily ingestion, engery intake and residence typ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32 male students and 129 male student in Seoul's pravate schools, and they were divider into low weight, normal weight, and overweight, and obese by the measurement of obesity with the bioimpidence method. Residence types, total daily energy consumption, consumption types, and physical strength tests(flexibility, speed, swiftness, muscular strength, muscular endurace, and the whole body edurance) were examined and done through questionnaires, from May. 10, 1997 to April. 10, 1997. For data analysis, statistical analyses done in this study are T-test, one-way ANOVA, scheffe´ post inspection, correlation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imple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Total daily ingestion was 2,288kcal(SD 496.30) in the case of men and women had 2,153kcal(SD 555.85). In the case of total energy consumption, men had 1,238kcal(SD 335.76), and women had 1,383kcal (SD 338.29). 3. In the difference of physical strength factors according sex, men were superior in suiftness, and women in flexibility(P<.05), and there was no difference in speed, muscular strenght, muscular endurance and the whole body endurance. 4. The difference of obesity rate according to total daily energy consumption existed in boty men and women(P<.05). That is, if total energy consumption causes obesity and if high, obesity doesn't occur. 5. The difference of obesity according to total darly energy intake chdu't exist in men, but women showed some differences that if total daily energy in take is low, if causes obesity, and if it is high, it didn't affect obesity. 5-1. there was no difference according ingestion in men, but women had some(P<.05). That is, the lower ingestion is, te fatter it becomes. 5-2. There was no difference according to eating between meals in woment, but men had some difference(P<.05). That is, heary eating between meals affect obesity. 6. The inflence of obesity was energy consumption in both men and women, and Women(18.45%) were more affected by that than men(l5.01%). 7. Affecting factors of obesity were swiftness, muscular strength, muscular endurance, and obesity rate affected them commonly. That is, obese people have lower swiftness, muscular strength, muscular endurance, than others who are not. 8. The difference of physical strength factors according to obesity rate existed in men's surfthess(P<0.05), but other factors didn't have statistically meaningful differences. Also, women didn't have differences in the whole factors of physical strength. Generalizing the results, the direct cause of obesity is total daily energy consumption rather than total daily ingestion. Also, the most effective factors of influencing physical strength turned out to be obesity rate, and obese people have low physical strength compared to others, and, especially, it affects swiftness, muscular strength, and muscular endurance.;본 연구의 목적은 아동기의 일일에너지 총소비량과 에너지 소비행태, 일일에너지 총섭취량과 에너지 섭취행태, 주거형태등이 비만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요인으로 선정하여 비만에 미치는 영향력을 찾아내고, 비만정도와 비만요인이 체력에는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연구의 대상자는 서울시내 사립초등학교 5, 6학년 남자 132명, 여자 129명이다. 비만도는 Bioimpidence법을 이용하여 측정하였고, 저체중, 정상, 과체중, 비만으로 분류하였다. 설문지를 통해 주거형태, 일일에너지 총소비량과 소비행태, 일일에너지 총섭취량과 섭취행태를 조사하였고, 체력은 유연성, 스피드, 순발력, 근력, 근지구력, 전신지구력의 6가지 요인을 조사 및 측정하여 1997년 2월 20일~3월 30일까지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을 위해 본 연구에서 사용한 통계분석은 T-test, one-way ANOVA, Scheffe' 사후검증, 단순적률상관계수, 중다회귀분석, 단순회귀분석 이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1. 일일에너지 총섭취량은 남자 2,288kca1(SD 496.30), 여자 2,153kcal(SD 555.85)였으며, 일일에너지 총소비량은 남자 1,238kca1(SD 335.76), 여자, 1,383kca1(SD 338.29)였다. 2. 성별에 따른 체력요인의 차이에서는 남자는 순발력이 여자는 유연성이 우수하였으며 (P<.05), 스피드, 근력, 근지구력, 전신지구력에는 차이가 없었다. 3. 일일에너지 총소비량에 따른 비만정도에 차이는 남.녀 모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05) 즉 에너지 총소비량이 낮으면 비만하고 에너지 총소비량이 높으면 비만하지 않다. 4. 일일에너지 총섭취량에 따른 비만정도에 차이는 남자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여자는 차이 (P<.05)를 보였지만 이것은 에너지 총섭취량이 낮으면 비만하고, 에너지 총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비만하지 않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4-1. 주식섭취량에 따른 비만정도에 차이는 남자는 없었으나, 여자는 차이(P<.05)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주식섭취량이 적을수록 비만하다고 할 수 있다. 4-2. 간식섭취량에 따른 비만정도의 차이는 여자는 없었으나, 남자는 차이(P<.05)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간식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하다. 5. 비만요인들 중 가장 많은 영향력을 주는 것은 남.녀 모두 에너지 소비량으로써 남자는 15.01%, 여자는 18.45%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6. 비만요인과 비만정도가 체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순발력, 근력, 근지구력이다. 즉 비만한 사람은 순발력, 근력, 근지구력이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낮다고 할 수 있다. 7. 남.녀별로 비만정도에 따른 체력요인의 차이에서는 남자가 순발력(P<.05)에서 차이를 보였으나 여자는 모든 체력요인에서 차이를 나타내지는 못하였다.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일일에너지 섭취량과 소비량은 남자, 여자 모두 일일권장량보다 많이 섭취하고, 적게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에너지 균형의 견지에서 보았을 때 비만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그러므로 비만의 직접적인 원인은 일일에너지 총섭취량보다는 일일에너지 총소비량에 의해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일일에너지 섭취량 중 주식보다 간식의 섭취량이 비만에 더 많은 영향을 나타내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건강한 식습관 및 영양교육과 함께 에너지 소비량을 늘릴 수 있는 활동습관지도 및 다양한 체육프로그램의 제공이 필요하다. 또한, 체력에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것은 비만정도로써 비만한 사람은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력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체력요인중 순발력, 근력, 근지구력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므로 학교체육 프로그램을 계획 할 때 순발력, 근력, 근지구력의 강화에 중점을 두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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